[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8일 조간)

▲ 경향신문 = '일회용품 제로' 정책 전격 폐기

▲ 국민일보 = 종이컵 규제 안한다 또 무뎌진 환경정책

▲ 매일일보 = 삼성·LG, 가전 넘어 전장서 진검승부

▲ 서울신문 = 빨라진 총선 시계 스타 장관들 뜬다

▲ 아시아투데이 = 尹 "가짜뉴스 추방, 건강 사회로"

▲ 일간투데이 = '장바구니 담기 겁나네' 가공식품 32개 중 24개 가격↑

▲ 조선일보 = 1회용품 규제 1년 만에 철회

▲ 중앙일보 = 노조개혁 2라운드 유령조합원 잡는다

▲ 한겨레 = 또 '표'…식당 종이컵 금지 안 한다

▲ 한국일보 = 말 한마디로 '나만의 챗GPT' 만든다

▲ 대한경제 = 서울 뉴시티 후폭풍…전국이 들썩인다

▲ 디지털타임스 = 文정부 기업매각 특혜 감사원, 産銀 전격감사

▲ 매일경제 = 지정학 위험, 대체투자 고수익 기회

▲ 브릿지경제 = 중국산 '반값 TV' 한국 안방 몰려온다

▲ 서울경제 = 경영난 한전, 전력거래 방식 바꾼다

▲ 아시아타임즈 = 금융권 덮친 '포퓰리즘' 다음 타깃은 '중도상환수수료'

▲ 아주경제 = 은행, 내년 순익 9.2% 준다는데…당국 '독과점 해소' 헛다리 처방?

▲ 에너지경제 = "중소 건설사 ESG경영 엉망…지침 시급"

▲ 울산경제 = 울산시-지역기업 '새로운 60년' 힘 모은다

▲ 이데일리 = 지지부진 3기 신도시 SH가 맡아 속도낸다

▲ 이투데이 = 정쟁에 밀린 금융혁신 가결된 법안 고작 8%

▲ 전자신문 = PG사 해외결제서비스 '세금 폭탄' 리스크 확산

▲ 파이낸셜뉴스 = 공매도 금지 '일일천하' 코스피 58P 급락

▲ 한국경제 = 고금리 여파…기업·개인 파산 사상 최대

▲ 전국매일 = 서울시 공공건설 하도급 없앤다…"부실공사 제로화"

▲ 경기신문 = "2750년 한국 소멸…국가 생존 몸부림, 지금이 골든타임"

▲ 경기일보 = '북자도·서울 편입' 흔들리는 경기도

▲ 경인일보 = 매립장 주고 편입하나…김포-서울 '빅딜설' 수상한 냄새

▲ 기호일보 = "김포 서울 편입은 포퓰리즘" 쓴소리에 국힘 지도부 발칵

▲ 신아일보 = 내년 물가 더 오른다…금리인상 현실화 '촉각'

▲ 인천일보 = 유정복 시장 김포 작심발언…놀란 국힘 '전전긍긍'

▲ 일간경기 = 지방교부세 삭감…"세수 결손 떠넘기기"

▲ 중부일보 = 김포 예산 수천억 날아간다

▲ 현대일보 = 경기주택공사, 편의 위주 업무 '도마위'

▲ 강원도민일보 = "의대 지역인재 비율 50%까지 확대 조정"

▲ 강원일보 = '20대 청년' 사라지는 강원 10년간 4만7천명 수도권行

▲ 경남도민신문 = 김해시 전국체전 주경기장 공사 중단…대회 차질 우려

▲ 경남도민일보 = 감염병·농작물 재해…엎친 데 덮친 경남 농가 시름

▲ 경남매일 = 우리 동네 복지사각지대 안전망 만들어요

▲ 경남신문 = "'메가부산' 수도권 일극체제 대응 안돼"

▲ 경남일보 = SK에코플랜트 사천에 대규모 투자

▲ 경북매일 = 尹대통령 "대구 오니 힘 난다"

▲ 경북일보 = "대구 오니 힘 난다…따뜻한 정부 될 것"

▲ 경상일보 = HD현대重, 부유식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국제신문 = '새 랜드마크' 황령산 가는 길 넓힌다

▲ 대경일보 = 대서양 연어 포항서 양식 글로벌 60조 시장 잡는다

▲ 대구신문 = 박근혜 사저 찾은 尹…보수통합 커지는 기대감

▲ 대구일보 = 'TK텃밭 표심' 사수 나선 윤 대통령 "대구 오니 힘 난다"

▲ 매일신문 = '민생 속으로' 尹 "대구 오니 힘이 납니다"

▲ 부산일보 = 정부 '공공기관 긴축' 기조에 BIFC 3단계 14개 층 텅 빌 판

▲ 영남일보 = 대구 찾은 尹대통령 '민생·보수통합' 광폭 소통

▲ 울산매일 = 울산시 동반성장 페어, 365건 205억 상담 성과 창출

▲ 울산신문 = '울산 오페라하우스' 윤곽 드러났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의 60년' 이끌 경제 선순환 생태계 조성

▲ 창원일보 = 청년이 살기 힘든 경남 수도권 향한 20대, 10년간 11만명…전국 1위

▲ 광남일보 = 정부 재정 실패…내년 지방살림 더 팍팍

▲ 광주매일 = 시간 갈수록 '쇠락의 길'…시민·예술가 모두 '외면'

▲ 광주일보 = 인권·평등으로 빛난 화합의 문화체전

▲ 남도일보 = 민선 8기 광주시·전남도 '상생' 의지 실종

▲ 전남매일 = 잘 뽑은 CEO…확 달라진 전남개발공사

▲ 전라일보 = 다문화가정 사회적 자립 전북지역 맞춤 정책 속도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국가사업 정상화" 또 국회 뒤흔든 도민절규

▲ 전북일보 = "새만금 국가사업 정상화 하라"

▲ 금강일보 = '준비 안된' 디지털교육…기기 보급·관리 제각각

▲ 대전일보 = 충청 빠진 與 '뉴시티 프로젝트'…들끓는 지역민심

▲ 동양일보 = 충북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힘 모은다

▲ 중도일보 = 세계 최장 완전 무가선 방식…대전 '수소 트램' 달린다

▲ 중부매일 = 진천 미호강서 17년만에 천연기념물 '미호종개' 발견

▲ 충남일보 = 대전도시철도 2호선 '친환경 수소트램' 최종 확정

▲ 충청신문 = 충남지역 국립의대 신설 여론 확산

▲ 충청일보 = 충북 공공의료인프라 확충 민·관·정 공동위원회 출범

▲ 충청투데이 = '트램도시 대전' 수소로 달린다

▲ 뉴제주일보 = "춥다 추워"…볕 안 드는 제주 부동산 시장

▲ 제민일보 = 청년 인구이탈 심화 성장동력 약해진다

▲ 제주매일 = 현안 해결 예산 배분 '홀대' 대중앙절충력 부재 '우려'

▲ 제주신문 = 야속한 세월…희미해진 재일제주인 '애향심'

▲ 제주일보 = 젊은이들이 제주 떠나고 있다

▲ 한라일보 = 곳곳서 예산 '싹둑'…내년 제주 살림살이 '비상'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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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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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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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