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7일 조간)

▲ 경향신문 = '공매도' 막자 증시 폭등

▲ 국민일보 = 코스피 134P ↑…'서프라이즈'

▲ 매일일보 = 반등 시도 K-산업 4분기 막판 '스퍼트'

▲ 서울신문 = 총선發 '제3지대 빅뱅' 꿈틀

▲ 아시아투데이 = 공매도 금지 첫날 '증시 서프라이즈'

▲ 일간투데이 = '메가 서울 프로젝트' 두고 여야 공방전 계속

▲ 조선일보 = 총선 어젠다 전쟁 불붙었다

▲ 중앙일보 = 공매도 금지 효과 134P 오른 코스피

▲ 한겨레 = 여당의 '표퓰리즘'…설익은 정책 남발

▲ 한국일보 = 가자지구 생지옥 수렁…출구가 안 보인다

▲ 대한경제 = 난파선 위기 카카오 김범수가 '키' 잡는다

▲ 디지털타임스 = 공매도 금지에 증시 '폭등 신기록'

▲ 매일경제 = 일상 널린 마약 3분 만에 구했다

▲ 브릿지경제 = 증시의 환호…중장기 부양 효과는 미지수

▲ 서울경제 = 공매도 막히자…코스피 134P 사상 최대폭 상승

▲ 아시아타임즈 = 이사회 힘 싣는 삼성·SK…경영 투명성 제고

▲ 아주경제 = 전기차 성장세 급제동 배터리 기업에 날벼락

▲ 에너지경제 = 에코프로 상한가…코스닥 '사이드카' 발동

▲ 울산경제 = 울산 지자체, 주력산업 기업체 행정지원 총력

▲ 이데일리 = 공매도 막자마자 과열된 증시

▲ 이투데이 = 순환 근무율 40%…은행 9곳 중 5곳, 내부통제 구멍

▲ 전자신문 = LG유플러스, ITS·자율주행 수주액 1000억 돌파

▲ 파이낸셜뉴스 = 공매도 막자 '불장' 코스피 2500 회복

▲ 한국경제 = 공매도 금지 첫날, 코스피 134P 급등

▲ 전국매일 = "서울 편입 공동연구"…메가 서울 본격화하나

▲ 경기신문 = "道는 尹 정부 반대의 '확장재정' 펼친다"

▲ 경기일보 = 道의회 '더 큰 협치·소통' 커지는 여론

▲ 경인일보 = 김동연·유정복 "정치쇼" 한목소리 비판

▲ 기호일보 = '메가 서울' 실현 가능성 없다

▲ 신아일보 = 수도권 '30분대 출퇴근' 시대 열린다

▲ 인천일보 = 유정복 "김포시 서울 편입, 정치쇼 멈추라" 돌직구

▲ 일간경기 = 경기·인천 "김포 어딜 가"

▲ 중부일보 = 공들인 김포시 대형사업 '서울에 바치나'

▲ 현대일보 = 광명시, 재건축 아파트 안전진단비 지원 형평성 논란

▲ 강원도민일보 = "전 세계 청소년 축제 성공, 다 같이 힘 모아야"

▲ 강원일보 = 강원자치도∼수도권 광역 철도망 구축 '급물살'

▲ 경남도민신문 = 진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 탄력

▲ 경남도민일보 = 노란봉투법 본회의 부의 넉 달 만에 의결 예고 '주목'

▲ 경남매일 = 경남 총선 '국힘 험지 출마' 실세 힘 통할까

▲ 경남신문 = 경남 정치권 "김해·양산 부산 편입, 현실성 없는 주장" 발끈

▲ 경남일보 = 교육청 제공 단말기 '있으나 마나'

▲ 경북매일 = "벌써 소나무 20만그루 고사…모두 민둥산 될 판"

▲ 경북일보 = 신한울 3·4호기 수주 물밑 경쟁 뜨겁다

▲ 경상일보 = '비수도권 메가시티'에 동남권·해오름동맹 눈길

▲ 국제신문 = 급증하는 폐가…부산 '빈집세' 요구 커진다

▲ 대경일보 = "서민금융기관인 줄 알았네"…대구은행의 고금리 장사

▲ 대구신문 = 총선 5개월 앞…여야 본격 준비 체제 돌입

▲ 대구일보 = 대구시 예산 10조5천865억 편성…25년 만에 살림 줄였다

▲ 매일신문 = 대구권 광역鐵 내년 개통 '1시간 생활권'

▲ 부산일보 = 2030 엑스포 유치로 놀라운 부산의 미래 '성큼'

▲ 영남일보 = 'IBK기업은행 대구 유치' 전방위 드라이브

▲ 울산매일 = 울산신항서 복합재난 대응훈련, 민관 합심 성공 수행

▲ 울산신문 = 울산 지능형교통체계 더 안전하고 편리해진다

▲ 울산제일일보 = 내년 울산 주력 R&D산업 찬바람 부나

▲ 창원일보 = 의대 정원 확정 정책 논의 시작

▲ 광남일보 = 막 오른 총선…심판은 '유권자의 몫'

▲ 광주매일 =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 공공기여 협상 '촉각'

▲ 광주일보 = '메가 서울' 추진에 지방 소멸 우려 더 커졌다

▲ 남도일보 = 섬 응급환자 45명 선박 이송 중 숨져…닥터헬기는?

▲ 전남매일 = 광주 소아·청소년 '안심 의료체계' 넓힌다

▲ 전라일보 = 결혼 이민자 증가 사회적 통합 관건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테마파크' 대규모 민자 시동

▲ 전북일보 = 새만금에 '챌린지 테마파크' 생긴다

▲ 금강일보 = "메가시티, 서울보다 지방 먼저"

▲ 대전일보 = "4개 특구 잡아라" 닻 올린 대전…지방시대 앞당긴다

▲ 동양일보 = "김포시 서울 편입보단 지방 메가시티"

▲ 중도일보 = 대전역세권 초고층 타워 '80층' 혹은 '60·40층 2개' 지을 듯

▲ 중부매일 = "충주 충북대병원 설립·의대 정원 확대 적극 추진하라"

▲ 충남일보 = 옛 대전부청사·유성터미널 사업 '탄력'…중투심 문턱 넘어

▲ 충청신문 = 대전유성복합터미널·옛 부청사 사업 '속도'

▲ 충청일보 = 충북 충주서 럼피스킨병 의심 한우 발생

▲ 충청투데이 = 1조 3000억 '싹둑' 교육계획 수립 비상

▲ 뉴제주일보 = 도민들 '4개 기초단체 적합' 비율 높아

▲ 제민일보 = 새로운 행정구역 도민들은 '4개' 선호

▲ 제주매일 = 행정구역 개편 찬성 55% 중 절반 이상 4개 구역 분리 '적합'

▲ 제주신문 = 도민, 4개 행정구역 가장 선호

▲ 제주일보 = 4개 구역이 57.4%로 가장 높아

▲ 한라일보 = 'J-해양바이오 계획' 장밋빛 우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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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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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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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