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6일 조간)

▲ 경향신문 = 당 못 고쳐 쓴다는 이준석 "신당 창당, 이미 실무 준비"

▲ 국민일보 = "군소 정당도 각오" 내달 말 신당 시사

▲ 매일일보 = 'DDR5 시대' 삼성·SK 경쟁 불 붙는다

▲ 서울신문 = '메가시티 폭풍' 부울경까지 들썩

▲ 아시아투데이 = 尹, 대법원장 후보 막바지 검증

▲ 일간투데이 = 먹거리 물가, 저소득층 식비 '직격'

▲ 조선일보 = 정치권 '행동대장' 전락한 공기업

▲ 중앙일보 = 공매도 전면 금지 내년 상반기까지

▲ 한겨레 = '윤석열 보도' 수사 뒤엔 대검 '위법 예규' 있었다

▲ 한국일보 = '주식 공매도' 내년 6월까지 전면 금지

▲ 대한경제 = '사고뭉치' 증권사…증시 불안 키운다

▲ 디지털타임스 = '개미들의 적' 공매도 오늘부터 전면 금지

▲ 매일경제 = 내년 상반기까지 공매도 전면 금지

▲ 브릿지경제 = 독과점 찍힌 은행들, '상생 금융 2' 내놓는다

▲ 서울경제 = 폭증한 은행 주담대, 절반이 '정책상품'

▲ 아시아타임즈 = 먹거리 물가 '고공행진'…3년 연속 5%대

▲ 아주경제 = 금융당국, 내년 상반기까지 공매도 전면 금지

▲ 에너지경제 = 재계, 첨단 신산업 중심 '합종연횡' 활발

▲ 울산경제 = "글로벌 시장 위축 땐 투자 연기 불가피"

▲ 이데일리 = 10% 동의로 추진…박원순표 공공재개발, 결국 사달

▲ 이투데이 = "갈등 촉발 노동 개혁 의제, 총선 이후로 재배열해야"

▲ 전자신문 = 국산 LFP 배터리 현대차, 내년 개발

▲ 파이낸셜뉴스 = 개미 울리는 공매도 내년 상반기까지 금지

▲ 한국경제 = 내년 상반기까지 공매도 전면 금지

▲ 전국매일 = 서울 김포구 실마리 풀리나 메가시티 공식 논의

▲ 경기신문 = '꼴찌 경쟁' 가평·연천…道, 내 자식 살리기에 골머리 '끙끙'

▲ 경기일보 = 불균형 겪는 '창원·청주' 사례 보니…'서울 편입' 통합효과 물음표

▲ 경인일보 = 속이는 수법은 진화하는데…쫓아가지 못하는 수사 능력

▲ 기호일보 = '배달e음' 이용객 빠져나가 고사 위기

▲ 신아일보 = 뜨거운 감자 '메가 서울'…'속도전' 與 '신중론' 野

▲ 인천일보 = 김포시 서울 편입, 매립지 연장 야욕 숨었나

▲ 일간경기 = "김기현·조경태 김포 출마하라"

▲ 중부일보 = 너도나도 '서울·서울·서울'

▲ 현대일보 = '커피 한 잔의 기적'…이웃사랑 나눔 챌린지

▲ 강원도민일보 = 2024 청소년올림픽 강원도민 붐업 불 붙었다

▲ 강원일보 = 오대산사고본 마침내 돌아온다

▲ 경남도민신문 = 우주항공청 시대 대비 국제선 사천공항 추진

▲ 경남도민일보 = '메가 서울' 이어 '메가 부산' 지역 죽이기 나선 국힘

▲ 경남매일 = '쟁점 해소' 우주항공청 11월 처리 어려울 듯

▲ 경남신문 = 부산 정치인, 김해·양산 편입 '메가 부산' 정치쇼

▲ 경남일보 = 우주항공청법, 9일 국회 본회의 상정될까

▲ 경북매일 = 인요한이 쏘아 올린 희생론 총선 'TK 정치권 재편' 될까

▲ 경북일보 = 방역사 1명이 농가 246곳 담당…'K-가축방역' 살얼음판

▲ 경상일보 = 울산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확보 박차

▲ 국제신문 = 안전관리 빛났다…엑스포 역량 과시한 부산

▲ 대경일보 = 이철우 지사 "지방도 메가시티…대구경북 통합하자"

▲ 대구신문 = 공매도, 오늘부터 8개월간 전면 금지

▲ 대구일보 = 국힘 혁신위, 대구 청년·여성 만나 '3호 혁신안' 완성한다

▲ 매일신문 = 사법수장 초유의 '동시 공백' 현실화

▲ 부산일보 = 지원 미끼로 지역 갈등 부추기는 원전 사업

▲ 영남일보 = 지방기업 입주 허용한 수도권…말로만 동반성장

▲ 울산매일 = 울산 향하는 쇄신 화살

▲ 울산신문 = 하이테크산단 전력 부족분 반찬 산단서 끌어 쓴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 투자유치 이어지는데…부지 없어 발 동동

▲ 창원일보 = 11월, 날씨는 따신데…시장·군수들은 춥다 창원·거제시장 합천·의령·창녕군수 줄줄이 재판

▲ 광남일보 = Y벨트·복합쇼핑몰…'꿀잼 광주' 뜬다

▲ 광주매일 = 50년 만에 처음…"짜장면 배달 왔습니다∼"

▲ 광주일보 = 金金金金金金…광주 삼 남매 금메달 6개

▲ 남도일보 = 카카오 '독점'…광주 향토콜 '리본 택시' 고사 위기

▲ 전남매일 = 9,200개 전남 경로당, 피부·호흡기병 양성소 될라

▲ 전라일보 = '새만금 SOC' 예산 복원 '초미 관심'

▲ 전북도민일보 = 내년부터 만 3∼5세 무상보육·교육

▲ 전북일보 = 당정, 전북 '희망 고문' 더이상 안된다

▲ 금강일보 = 교권 침해 악용 '교원평가' 수술대 오른다

▲ 대전일보 = '지역' 띄운 尹정부…충청권 국립 치대 설립 힘 모은다

▲ 동양일보 = '가을 청남대'…문화관광쉼터 급부상

▲ 중도일보 = 치과의사 꿈꾸며 타향살이…지역인재전형도 '그림의 떡'

▲ 중부매일 = "충주댐 없던 시절, 꽃피는 산골 고향 기억하며 노래"

▲ 충남일보 = 늘봄학교 업무 부담 심각…교원단체 인력 부족 대책 촉구

▲ 충청신문 = 대전의료원, 사업비 두 배 가까이 늘어…국비 확보 관건

▲ 충청일보 = 치솟는 과일 값…金사과, 1년 전 두배

▲ 충청투데이 = 적은 보조금 때문에 위탁가정 구하기 '하늘의 별 따기' 됐다

▲ 뉴제주일보 = 빚내고 기금 빼서 재원 충당 道 "내년에도 예산 7조 시대"

▲ 제민일보 = 제주도 2024년 예산안 '7조원대' 유지

▲ 제주매일 = 장바구니 물가 '고공행진'…가뜩이나 어려운데 서민경제 휘청

▲ 제주신문 = '살림살이 팍팍' 내년 道예산 7조2104억원

▲ 제주일보 = 내년 道 예산 7조2104억원

▲ 한라일보 = 제주평화대공원 사업 또 복병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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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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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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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