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일 조간)

▲ 경향신문 = 수도권 일극체제, 청년 무한경쟁 내몬다

▲ 국민일보 = 들끓는 '메가 서울' 찬반 봇물 터졌다

▲ 매일일보 = 'AI 리터러시' 기업 생존전략 급부상

▲ 서울신문 = 교육특구로 '인서울 쏠림' 막는다

▲ 아시아투데이 = 尹 "교육 혁신, 지역이 주도"

▲ 일간투데이 = 尹 대통령 "재임 중 R&D예산 많이 늘릴 것"

▲ 조선일보 = K팝高·AI高…지역 원하는대로 세운다

▲ 중앙일보 = "서울 프리미엄 기대감" "있던 혜택만 실종 우려"

▲ 한겨레 = 대법, 세월호 참사 해경 지휘부에 '면죄부'

▲ 한국일보 = 미중 패권 경쟁 넘어 전 세계를 파트너로

▲ 대한경제 = 日, 한국풍에 빠졌다…K-유통 대진격

▲ 디지털타임스 = 줄 잇는 물가폭탄, 빗나간 물가예측

▲ 매일경제 = 정점 찍은 美금리…인하 시점에 쏠린 눈

▲ 브릿지경제 = 일감 넘치는 한국GM 주64시간 근무제 돌입

▲ 서울경제 = 고금리·고물가에…올 32조 보험 깼다

▲ 아시아타임즈 =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분수령 넘었다

▲ 아주경제 = 10월 물가 3.8%…"더 오를 수도" 전망에 서민경제 얼어붙는다

▲ 에너지경제 = 아시아나, 화물사업 분리 매각 대기업·LCC M&A 큰 장 선다

▲ 울산경제 = 농산물에 유가까지…울산 물가 다시 '들썩'

▲ 이데일리 = 기초연금, 모든 노인에게 주되 차등화해야

▲ 이투데이 = 화물 파는 아시아나 'K항공 빅딜' 급물살

▲ 전자신문 = 삼성, 中시안 공장 공정 전환 2025년 236단 낸드로 교체

▲ 파이낸셜뉴스 = 아시아나, 화물사업 떼고 합병 날개 편다

▲ 한국경제 = 11년 만에 부활한 'MB식 물가관리'

▲ 전국매일 = '메가시티 서울' 확산일로…구리시 "서울 편입 동참"

▲ 경기신문 = 김동연에 쐐기 박은 '서울편입'…"도민 마음을 사로 잡아라"

▲ 경기일보 = '서울편입' 특위 띄운 국힘 여야 경기도당 불붙은 갈등

▲ 경인일보 = 대한민국 수도가 접경지 되는 '안보 구멍'

▲ 기호일보 = 인천 청년·여성 정치인 내년 총선에서도 밀려날 판

▲ 신아일보 = 尹대통령 "지역 발전이 곧 국가 경쟁력"…균형발전 강조

▲ 인천일보 = '세수 한파' 불구 인천 내년 예산 15조 돌파

▲ 일간경기 = "뜬금없는 대안과 숙성된 대안 달라"

▲ 중부일보 = '서울 김포구' 부정적 여론 확산

▲ 현대일보 = 도내 지자체 '서울 편입' 바람…성남·구리·하남도 '들먹'

▲ 강원도민일보 = 강원 인구 153만 붕괴…여권발 '메가시티서울' 우려

▲ 강원일보 = 지방대 키워 지역 인재 유출 막는다

▲ 경남도민신문 = "152㎞ 해상도로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 구축을"

▲ 경남도민일보 = 창원단독주택지 규제 대폭 완화 카페·소매점 등 편의시설 허용

▲ 경남매일 = 152㎞ 남해안 섬 연결 '아일랜드 하이웨이' 연다

▲ 경남신문 = 창원 의창·성산구 단독주택지 50년 만에 규제 완화

▲ 경남일보 = "50년 묶인 단독주택지에 숨통"

▲ 경북매일 = 대구로 앱서비스, 카카오택시 수수료 개편 이끌다

▲ 경북일보 = 대구 심장 동성로에 캠퍼스 타운 세운다

▲ 경상일보 = 울산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 나서

▲ 국제신문 = 김포 서울 편입 '메가 부산론' 불붙일까

▲ 대경일보 = 포항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반대 극혐시위 '일파만파'

▲ 대구신문 = 尹 "교육·의료, 기업 유치·균형발전의 핵심"

▲ 대구일보 = 대구시 신청사 '2030년 상반기 완공 목표' 건립 속도 낸다

▲ 매일신문 = "지역 인재, 지역서 교육, 지역에 머물게"

▲ 부산일보 = 부산 집값 양극화 뚜렷…중위가구 살 집이 없다

▲ 영남일보 = 화물전용터미널 의성 '비안' 유력

▲ 울산매일 = 시민 즐겨찾는 무룡산 등산로 관리상태 엉망

▲ 울산신문 = "교육·의료 강화해 지방에 기업 이전"

▲ 울산제일일보 = "좋은 일자리·문화관광 콘텐츠 융합 '산업수도'로 도약"

▲ 창원일보 = 창원 부동산 50년 묶인 족쇄 푼다

▲ 광남일보 = 20년 외길 인생…전통·현대를 잇다

▲ 광주매일 = 전남도 "광주시, 군공항 함평 언급말라"

▲ 광주일보 = '별난 도시' 순천은 뭔가 달랐다

▲ 남도일보 = 지자체 곳간 '빨간불'…현안·민생 차질 현실화

▲ 전남매일 = 전남도, "광주 민간·군공항 무안 이전" 고강도 압박

▲ 전라일보 = 정부의 '잼버리 민낯'

▲ 전북도민일보 = 전북 가축방역관 부족 '방역구멍' 우려

▲ 전북일보 = 새만금 핵심광물 비축 기지 '터덕'

▲ 금강일보 = '선납금 먹튀' 베이비스튜디오, 엄마들 울렸다

▲ 대전일보 = 원정진료 떠나는 지역민…'의대정원 확대' 묘수될까

▲ 동양일보 = "비혁신도시로 2차 공공기관 이전을"

▲ 중도일보 = 치과대학 없는 대전…인재 유출·치의료 서비스 '사각'

▲ 중부매일 = 尹 "교육혁신, 지역 주도…지방이전 기업 파격 지원"

▲ 충남일보 = 지역인재 지역에 머물도록…'교육발전특구' 도입 추진

▲ 충청신문 = 돈 흐름 파악…"최고 재테크는 가계부"

▲ 충청일보 = 尹 "교육·의료 균형발전 핵심"

▲ 충청투데이 = 충청권, 긴축재정 속 국비확보 사활 '정부 맞춤형 전략'으로 승기 잡을까

▲ 뉴제주일보 = 2040년 제주, 인구 100만 '콤팩트 시티'

▲ 제민일보 = 4·3평화재단 조례 전부개정 '격화일로'

▲ 제주매일 = "도의회 동의 생략 지방채 부족분 시중은행서 발행"

▲ 제주신문 = 2040 제주공간 대변화 예고

▲ 제주일보 = 업무 부실 등 부적정 쏟아졌다

▲ 한라일보 = 제주 도심 고밀도 압축개발 '콤팩트시티' 밑그림 나왔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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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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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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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