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일 조간)

▲ 경향신문 = "재정 풀면 물가 고통" '긴축' 고집한 대통령

▲ 국민일보 = 바닥 찍은 수출 경기 불 지핀다

▲ 매일일보 = AI산업 '글로벌 대전'…뒤쳐지는 韓

▲ 서울신문 = 서울부터 줄였다 지방 긴축 도미노

▲ 아시아투데이 = 尹 "카카오·은행 갑질 방치 안돼"

▲ 일간투데이 = 20개월 만에 '수출플러스·무역흑자' 동시 달성…턴어라운드 조짐

▲ 조선일보 = 尹 만난 서민들 "모든 게 어렵다"

▲ 중앙일보 = 은행·카카오 갑질 윤 대통령 "꼭 제재"

▲ 한겨레 = 메가 서울 띄우고…'지방시대' 연다는 여권

▲ 한국일보 = 인요한 "영남에 검사 공천? 상상할 수 없는 일"

▲ 대한경제 = 중소현장 '중처법 시한폭탄'…발동동

▲ 디지털타임스 = 이 불황에도…5대 은행 평균연봉 1억

▲ 매일경제 = 전세사기 사태 1년, 여전히 판치는 '수법'들

▲ 브릿지경제 = 주택 공급절벽 눈앞인데…대책 없는 정부

▲ 서울경제 = 반도체 바닥 치자, 수출이 살아났다

▲ 아시아타임즈 = 정부, 전세사기 '발본색원'…무기한 단속

▲ 아주경제 = 美 빚잔치에 뱁새된 한국 적자국채 발행여건 최악

▲ 에너지경제 = '메가 서울', 총선 표심 핵폭탄 급부상

▲ 울산경제 = 전국 확산세 울산도 벌벌

▲ 이데일리 = 반도체 바닥쳤다 수출이 살아났다

▲ 이투데이 = 尹 "카카오 택시·은행 독과점 행위 제재해야"

▲ 전자신문 = "北 사이버공격 하루 150만건"

▲ 파이낸셜뉴스 = 디지털 일자리 늘려 지방소멸 막는다

▲ 한국경제 = "AI 시대, 인재 양성에 국가 명운 달렸다"

▲ 전국매일 = 서울시 내년 살림 13년 만에 '축소'…약자동행·안전은 강화

▲ 경기신문 = "국토 갈라치기까지…황당하기 짝이 없네"

▲ 경기일보 = 기피시설 떠안을 수도…'서울편입' 커지는 우려

▲ 경인일보 = 서울 인접 지역들 '혐오·기피시설' 떠안나

▲ 기호일보 = 식재료 락스로 씻는데 친환경 급식 맞나

▲ 신아일보 = 베일 벗은 尹정부 '지방시대'…4대 특구 추진한다

▲ 인천일보 = 인천시 '바이오 특화단지' 공모 자신만만

▲ 일간경기 = 일본서 6년 만에 열린 '한일지사회의'

▲ 중부일보 = 金지사 "국토 갈라치기 하나"

▲ 현대일보 = 인천, '세계 10대 도시' 산업지도 그리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날개 달았다

▲ 강원일보 = 산림·군사·환경…첩첩산중 '10대 규제' 걷어낸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우주항공청법 통과에 총력전

▲ 경남도민일보 = 도의회 확대의장단 라오스 방문 예외 규정 들어 심사 없이 출장

▲ 경남매일 = 우주항공청 특별법 9일 국회서 통과시켜라

▲ 경남신문 = "미반영 국비 4767억원 확보 힘 합치자"

▲ 경남일보 = "11월엔 통과시켜 달라"

▲ 경북매일 = 4대 특구 '기회·교육·도심·문화' 활성화

▲ 경북일보 = '4대 특구'로 소멸위기 지방 살린다

▲ 경상일보 = '다시 울산답게' 정부 체계적 지원

▲ 국제신문 = 2034년 월드컵 사우디 개최 유력 부산엑스포 호재

▲ 대경일보 = 에코프로 추진 '포항 동해면 골프장 건설' 장기표류 위기

▲ 대구신문 = 청년이 머무는 '4대 특구' 만들어 균형발전 이룬다

▲ 대구일보 = 대구 '디지털 혁신지구'·경북 '케이-로컬 7대 패키지' 추진

▲ 매일신문 = 지방소멸 위기 대응…정부 '4대 특구' 추진

▲ 부산일보 = 사우디 2034 월드컵 유치…부산엑스포로 기우나

▲ 영남일보 = 청년 몰리는 '4대 특구' 만들어 지역소멸 막는다

▲ 울산매일 = 울산시 '지방시대 5대 역점전략' 속도낸다

▲ 울산신문 = 울산 UAM 등 신사업 육성 지원 성장 기반 구축

▲ 울산제일일보 = 초광역경제권·지역특구계획 본격 가동

▲ 창원일보 = 우주항공청법 국회 통과에 올인

▲ 광남일보 = 광주 AI 거점·전남 에너지 중심지 된다

▲ 광주매일 = 광주시 vs 전남도 갈수록 벌어지는 '민간공항' 간극

▲ 광주일보 = 기초연금 수급률 80% 전남 노인 '서글픈 1위'

▲ 남도일보 = '웹사이트 해킹' 개인정보 850만건 털렸다

▲ 전남매일 = 광주 총선 입지자들 "지역 현안·민생서 답 찾자"

▲ 전라일보 = 빨라진 '총선 시계'…여야 선거 채비 돌입

▲ 전북도민일보 = 수업 중 휴대폰 사용금지, 어길 땐 압수

▲ 전북일보 = 금융중심지·새만금공항 정부 지역정책과제 확정

▲ 금강일보 = 국힘 '서울 확장론' 지방시대 포기 선언

▲ 대전일보 = 충청권 메가시티 '尹정부 지방시대 핵심 의제' 격상

▲ 동양일보 = "건국대 충주병원, 무늬만 충북 상급병원"

▲ 중도일보 = 충청 현안 날개 단다…尹정부 '지방시대 종합계획' 대거 반영

▲ 중부매일 = "술 값 오르면 손님 더 끊길까 걱정"

▲ 충남일보 = 대전 청년들 "청년지원정책 일자리·주거 중요"

▲ 충청신문 = 대전 청년 '내일희망카드'·'월세 지원' 관심 최고

▲ 충청일보 = '서민 술' 옛말…식당 소주 7천원 눈앞

▲ 충청투데이 = 이제는 지방시대…충청 미래 업그레이드 시킬 청사진 나왔다

▲ 뉴제주일보 = 4·3재단 '이사장 임명권' 놓고 갈등

▲ 제민일보 = 백신 도착에도 접종 '산 넘어 산'

▲ 제주매일 = 국비 미반영 대형사업 지방채로 추진 '주먹구구' 논란

▲ 제주신문 =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도지사 임명' 조례 '파장'

▲ 제주일보 =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년)에 제2공항·제주신항 포함 '관심'

▲ 한라일보 = "농사도 자존심…한 개 천원짜리 감귤 키운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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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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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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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