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일 조간)

▲ 경향신문 = '메가 서울' 띄운 여당, 균형발전 묻었다

▲ 국민일보 = 총선 이슈된 '메가 서울' 與, 중진 전진배치 검토

▲ 매일일보 = 집 짓는 건설사 없다 '분양절벽' 위기

▲ 서울신문 = 손 내민 尹·李 "초당적 민생"

▲ 아시아투데이 = 尹대통령 "물가·민생 안정 최우선"

▲ 일간투데이 = 윤 대통령, 새해 예산안 시정 연설 '경제·개혁·미래' 강조

▲ 조선일보 = "부탁드립니다" 먼저 손 내민 尹

▲ 중앙일보 = 여의도 간 대통령, 먼저 숙였다

▲ 한겨레 = 가자 1만명 희생에도 네타냐후 "휴전 없다"

▲ 한국일보 = "민생 안정 최우선" 야당에 손 내민 윤 대통령

▲ 대한경제 = 오세훈표 신통기획 '진통기획' 전락위기

▲ 디지털타임스 = 보안서약서 한 장에 맡긴 국가핵심기술

▲ 매일경제 = 메가시티 정치 문제는 경제다

▲ 브릿지경제 = 기아 전기차 'EV5' 광주공장서도 만든다

▲ 서울경제 = 갤럭시 '챗GPT' 탑재 삼성, AI폰 시대 연다

▲ 아시아타임즈 = 대한항공·아시아나 화물사업 매각 진통…합병 딜레마

▲ 아주경제 = 尹대통령의 은행 '이자장사' 직격…정부, 이익 환원카드 밀어붙이나

▲ 에너지경제 = 미래산업 '주역'…기상산업 덩치 커진다

▲ 울산경제 = 울산 미래차 전진기지 도약 車 부품업체 다변화가 열쇠

▲ 이데일리 = 귀해진 전세…'세입자 대기' 2년 만에 재등장

▲ 이투데이 = 삼성, 올해 첫 兆단위 이익 불황에도 미래투자 11.4兆

▲ 전자신문 = LG전자, B2B 전문 소재 '퓨로텍' 24兆 시장 진격

▲ 파이낸셜뉴스 = 반도체 바닥 찍었나…힘받는 경제 '상저하고'

▲ 한국경제 = 삼성 AI용 메모리 생산 2.5배 늘린다

▲ 전국매일 = 尹대통령 "물가·민생안정, 모든 정책 최우선"

▲ 경기신문 = 희비 엇갈린 4대 금융그룹 '지휘봉'…"구관이 명관이네"

▲ 경기일보 = 광명·하남·구리까지 뻗어…경기도 '뒤숭숭'

▲ 경인일보 = 명분 없고, 절차 무시…졸속 행정구역 개편에 대혼란

▲ 기호일보 = 한중일 항만도시 경제공동체 구상 탄력

▲ 신아일보 = 尹대통령, 건전재정·물가안정·약자보호 '총력'

▲ 인천일보 = 파워게임 밀린 인천 '메가 서울' 논의 여파는

▲ 일간경기 = 중국 관광객 유치나선 金

▲ 중부일보 = '서울 편입' 던진 국힘…수도권 표심 잡힐까

▲ 현대일보 = 인천-요코하마-텐진간 교류 협력 제안

▲ 강원도민일보 = 긴축재정, 세대 갈등으로 번지나

▲ 강원일보 = 총선 강원 선거구 9석 회복 '물거품 위기'

▲ 경남도민신문 = 전 세계로 확산되는 '진주 K-기업가정신'

▲ 경남도민일보 = 경남 방역당국 럼피스킨병 확산 차단 '속도전'

▲ 경남매일 = "경남 의대 정원 300명으로 대폭 증원해야"

▲ 경남신문 = "우주항공청 비협조는 국익 저해 처사"

▲ 경남일보 = 창원 의창 한우농장 럼피스킨병 확진

▲ 경북매일 = 신규 국가산단 '신속 예타' 도입…TK 4곳 사업 빨라진다

▲ 경북일보 = 포스코, 파업 피했다 노사갈등 극적 '봉합'

▲ 경상일보 = '기업유치 걸림돌 없게' 울산 GB해제 박차

▲ 국제신문 = 신항 송도개발 예타 통과…센텀2 진입로 예타 선정

▲ 대경일보 = '귀족노조 파업' 비난에 물러났나…포스코 첫 파업 피했다

▲ 대구신문 = 尹 "건전재정 기조, 약자보호·성장동력 투입"

▲ 대구일보 = 몸 낮춘 윤 대통령, 야당 협력 부탁하며 "건전재정" 강조

▲ 매일신문 = "물가·민생이 모든 정책의 최우선"

▲ 부산일보 = 편의점서 쓴 동백전, 담배·술 구매 '압도적'

▲ 영남일보 = 지역 소멸 게임체인저는 '청년 경제' 육성

▲ 울산매일 = 경남서 소 '럼피스킨병' 울산도 뚫릴라 '초비상'

▲ 울산신문 = 미래차 특별법 활용 부품업체 신사업 전환 돕는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 미래차산업 육성 속도 낸다

▲ 창원일보 = '우주항공청법' 법안 처리 협조해 달라

▲ 광남일보 = 역대급 흥행 '민생박람회' 입지 굳혔다

▲ 광주매일 = '스타필드 광주' 어등산 개발 속도낸다

▲ 광주일보 = 광주 공공의료 공백 결국 우려가 현실로

▲ 남도일보 = 전남 개최 국제행사 '대박' 터트렸다

▲ 전남매일 = '18년 숙제' 광주 어등산관광단지 조성 속도 낸다

▲ 전라일보 = 헌재 "정상적 지도" 교사 기소유예 취소

▲ 전북도민일보 = 심상찮은 럼피스킨병 확산 전북 하루 만에 세번째 확진

▲ 전북일보 = 새만금 이차전지 경쟁력 약화 우려

▲ 금강일보 = 몸집만 커진 반도체 학과…정작 가르칠 교수는 없다

▲ 대전일보 = 'GB 문턱' 못넘은 서남부 스포츠타운…U대회 어쩌나

▲ 동양일보 = "충북체육 발전 위해 도비 2%는 지원해야"

▲ 중도일보 = 충청권 광역철도 예타대상 선정…초광역 교통망 '첫 단추'

▲ 중부매일 = 예타통과만 남은 '충청권 광역철도'

▲ 충남일보 =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예타 선정…생활권 결합 '속도'

▲ 충청신문 =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예타조사 대상사업 선정

▲ 충청일보 = 충청광역철도 예타 대상 선정…충청권 '환영'

▲ 충청투데이 = 기업 투자 촉진 '기회발전특구' 잡아라

▲ 뉴제주일보 = 종합경기장 무질서 개선될까 오늘부터 차 대려면 돈 내야

▲ 제민일보 = 1등 관광지 옛말…내국인 관광객 '싸늘'

▲ 제주매일 = 세수부족 아우성에 제주 공적자금 지방채 조달 '차질'

▲ 제주신문 = "道 주요사업, 신뢰부족으로 갈등"

▲ 제주일보 = 도시철도망구축계획 수립 첫발

▲ 한라일보 = 가을 가뭄에 농가마다 물주기 고군분투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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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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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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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