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1일 조간)

▲ 경향신문 = 윤 정부 '국정과제'·'내년 복지' 들여다보니…'숫자' 앞에 작아진 개혁

▲ 국민일보 = "소상공인 죽도록 일해 은행 종노릇 하고 있어"

▲ 매일일보 = 해킹사고 급증에도 인력·예산 줄였다

▲ 서울신문 = "고위직·국민 사이 콘크리트 벽 깨야"

▲ 아시아투데이 = 이스라엘, 가자서 '하마스 포위戰'

▲ 일간투데이 = 11월 전국 4.4만가구 분양…'막판' 러시 이어질까

▲ 조선일보 = "아이 낳으면 자동으로 육아휴직"

▲ 중앙일보 = 김포·구리·하남·광명 여당 '서울 편입' 추진

▲ 한겨레 = 카카오모빌리티 3천억대 분식회계 의혹

▲ 한국일보 = 잔혹해진 피의 보복…이스라엘 '브레이크' 없다

▲ 대한경제 = 현금서비스 금리리 17%…돈줄 막힌 서민

▲ 디지털타임스 = 총선 다가오자 연금개혁 '핑퐁게임'

▲ 매일경제 = 누리호 자료까지…기술유출 무방비

▲ 브릿지경제 = 수백대 1 '희망고문'…청년주택의 배신

▲ 서울경제 = "2% 물가 2025년에나"…고금리 더 간다

▲ 아시아타임즈 = 철강업계, 원자재값 인상에 파업리스크 '겹악재'

▲ 아주경제 = 한국경제 덮치는 중동發 모래폭풍…성장률 1.4% 달성 흔들린다

▲ 에너지경제 = 5대銀 역대급 이익…초과이익 환수 재점화

▲ 울산경제 = 구인난·고령화에 시동 꺼지는 택시

▲ 이데일리 = 尹 "현장절규에 신속 응답할 것"

▲ 이투데이 = 尹 "자영업, 은행 종노릇 절규에 신속 응답할 것"

▲ 전자신문 = 삼성 홈IoT '스마트싱스' 확장 신규분양 아파트 절반에 구축

▲ 파이낸셜뉴스 = 가계부채 경고음에 특례보금자리론 금리 인상

▲ 한국경제 = 공급망 우려에도 中의존 원자재 5조

▲ 전국매일 = "기회발전특구 우리 지역으로"…지자체들 유치전 본격화

▲ 경기신문 = "실제 타보니 진짜 좁네"…김기현, 김포 지옥철 해결 '최우선'

▲ 경기일보 = 아이들이 무슨 죄…잔인한 '비속살해' 되풀이

▲ 경인일보 = "김포, 서울 편입" 국힘, 당론 공식화 논란

▲ 기호일보 = 민간에 기대는 주택 정책 대신 소규모 맞춤형 개발이 '상책'

▲ 신아일보 = 기댈 곳은 국민연금 뿐 갈수록 커지는 국민 생활고

▲ 인천일보 = 국책사업 무산, 누구 책임인가

▲ 일간경기 = 김포시, 서울 1호 편입도시로 될까

▲ 중부일보 = 시민단체와 싸우는 국힘 시장들

▲ 현대일보 = 고양市政 마찰음 속…시민 59% "시청 백석동이전 찬성"

▲ 강원도민일보 = "전공의 비율 조정은 탁상공론"…기피과 외면 심화

▲ 강원일보 = 밥상 물가 위협하는 '가축전염병 쇼크'

▲ 경남도민신문 = 대한민국 공군에 '진주 K-기업가정신' 전파

▲ 경남도민일보 = "우주항공청법 내달 9일 처리" 경남도 전방위 압박

▲ 경남매일 = 경남 사업 툭하면 반대하는 민주당에 분노

▲ 경남신문 = 경남 치안센터 96곳 중 71곳 폐지 위기

▲ 경남일보 = 경남서도 럼피스킨병 의심 소 발견

▲ 경북매일 = 이차전지·반도체…경북 투자 유치 '12조' 넘었다

▲ 경북일보 = "정부·지자체·기업 참여 컨소시엄 적극 활용해야"

▲ 경상일보 = 울산시-정치권, 막바지 국비확보 사활 다짐

▲ 국제신문 = 지역사회 '에어부산 독자생존' 추진

▲ 대경일보 = 與 혁신위, 영남 물갈이론에 TK '발칵'

▲ 대구신문 = 대구시 "미래 50년 도약 위한 법안·예산안 총력 대응"

▲ 대구일보 =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신공항 SPC 구성 연내 마무리"

▲ 매일신문 = 연내 통과 급한데…상임위도 못 오른 '달빛鐵특별법'

▲ 부산일보 = 선택이 코앞…40여 중립국 막판 집중 공략

▲ 영남일보 = 재개발 멈춘 도심 빈집 정비·재생사업 안간힘

▲ 울산매일 = 울산시, 여의도발 내년도 '예산전쟁' 승리 전력투구

▲ 울산신문 = 울산 이차전지·수소산업 앵커기업 유치 본격화

▲ 울산제일일보 = 암각화 보전 '사연댐 수문설치' 가시권

▲ 창원일보 = 국힘 중진 수도권 차출…경남 다선 어디로?

▲ 광남일보 = 관광객 상호유치, 양국간 협력 '맞손'

▲ 광주매일 = 철거 10년 만에 '옛 전남도청' 제 모습 찾는다

▲ 광주일보 = 총선 준비 정치 신인들, 눈물겨운 '얼굴 알리기' 경쟁

▲ 남도일보 = 전남은 성공 개최했는데…광주, 전국체전 '언제쯤'

▲ 전남매일 = 5월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복원 '첫 삽'

▲ 전라일보 = '예산 정국' 도·정 '새만금 복원' 뭉쳤다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하이퍼튜브 예타문턱 못넘었다

▲ 전북일보 = 농가인구 절반 '고령'…일손부족 심각

▲ 금강일보 = 대입개편 후폭풍…고교학점제 껍데기만 남는다

▲ 대전일보 = 연이어 터지는 대전 전세사기…서민 파고드는 '전세포비아'

▲ 동양일보 = '국민 관광지' 청남대, 정부 지원 절실

▲ 중도일보 = 어르신 몰리는 은행…'금융 소외계층' 해법 없나

▲ 중부매일 = "청남대 규제 풀어 관광자원" vs "불법행위 중단"

▲ 충남일보 = 인턴 정원보다 적은 의대 선발…공공병원 고충

▲ 충청신문 = 대전시 내년 청소년 정책사업, 줄줄이 폐지될 듯

▲ 충청일보 = 청남대 관광객 폭증…"규제 신속히 풀어야"

▲ 충청투데이 = 수도권만 유리한 '정원 증원' 지역대학 위기감 더 커진다

▲ 뉴제주일보 = 제2공항 '종합사업관리' 도입 착수

▲ 제민일보 = 토지활용 막고 막대한 세금 부과 '이중고'

▲ 제주매일 = "제주도 지방채무관리비율 15% 이내 '사상누각'"

▲ 제주신문 = "'공기관 대행사업' 왜 이렇게 느는가"

▲ 제주일보 = 종합사업관리 도입 추진 '주목'

▲ 한라일보 = 중·고 통학버스 둘러싸고 '진통'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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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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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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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