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7일 조간)

▲ 경향신문 = 낙동강 취수 수돗물서 '발암물질' 초과

▲ 국민일보 = 증시 '쌍두마차' 폭락 코스피 2300 깨졌다

▲ 매일일보 = 에너지·물가 폭탄에 한국경제 '비상벨'

▲ 서울신문 = 그날, 잊지 않고 다시, 힘을 내요

▲ 아시아투데이 = 尹 "박정희 정신·위업 새겨 재도약"

▲ 일간투데이 = '수출·민간 소비' 3분기 한국경제 성장 견인

▲ 조선일보 = [NEWS&VIEW] 60년 경제 우등생이 '0%대 성장' 늪 빠졌다

▲ 중앙일보 = 윤·박, 박정희 추도식 악수

▲ 한겨레 = '윤석열 검증 보도' 또 압수수색한 검찰

▲ 한국일보 = 4월의 엄마가, 10월의 엄마에게

▲ 대한경제 = 증시 '검은 목요일' 코스피 2300 붕괴

▲ 디지털타임스 = 현대차 또 최대실적 3분기 영업익 3.8조

▲ 매일경제 = 등 떠밀어도…지방 이전 기업 올 1곳

▲ 브릿지경제 = 현대차 또 날았다…3분기도 역대급 실적

▲ 서울경제 = 美 기술주發 쇼크…코스피 2300 깨졌다

▲ 아시아타임즈 = '제2의 중동붐' 시동…경제외교 통했다

▲ 아주경제 = 세 분기 연속 0%대 성장률…올해 전망치 1.4% 달성도 어렵다

▲ 에너지경제 = 코스피 2300선 붕괴…'악몽의 목요일'

▲ 울산경제 = 울산 'UAM 메카' 날갯짓

▲ 이데일리 = 진격의 현대차·기아 영업이익 20조 시대

▲ 이투데이 = "웹3.0, 글로벌 비즈니스 패러다임 전환 이끌 것"

▲ 전자신문 = 中企 3000곳 R&D '초비상' 내년 상반기 사업비 끊긴다

▲ 파이낸셜뉴스 = 미국發 '검은 목요일' 2300 무너진 코스피

▲ 한국경제 = 코스피 2300 붕괴…연초 수준 돌아갔다

▲ 전국매일 = 경기도 버스 내년부터 '단계적 준공영제'…요금 인상 불가피

▲ 경기신문 = 喪中 김동연, 도민 '출근길 대란' 막았다

▲ 경기일보 = 낯선 문화에 언어 서툴지만…나눔 통해 '한국의 情' 배웠죠

▲ 경인일보 = 잘 키운 캐릭터, 그 곳에선 '최애의 아이돌'

▲ 기호일보 = 영흥면 에코랜드 부지 활용 '딜레마'

▲ 신아일보 = 2025년부터 '의대 정원' 단계적 확대

▲ 인천일보 = 수도권 프레임에 갇혀 인천 의료계 묻힌 민낯

▲ 일간경기 = '새 단장' 시흥 오이도항…오늘 준공식

▲ 중부일보 = "경기도민들 의사·병상 모자라 서울행"

▲ 현대일보 = 인천, 내년에 크루즈선 39척 들어온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삼성전자 손잡고 반도체 인재 키운다

▲ 강원일보 = 강원 한우 최대 산지 횡성도 뚫렸다

▲ 경남도민신문 = 남부내륙철도 전 구간 설계 돌입

▲ 경남도민일보 = 경상국립대 의대 정원 확대…창원 의대는 장기전 전망

▲ 경남매일 = 경남, 11개 기업 6372억 투자 유치 협약

▲ 경남신문 = 창원상의 차기 회장 누가 나오나 '촉각'

▲ 경남일보 = 경남도, 신성장 동력 11개 기업 6300억 투자 협약

▲ 경북매일 = 내년 4월 총선 앞두고…'박정희 추도식'서 다시 만났다

▲ 경북일보 = 尹 "박정희 정신으로 대한민국 재도약"

▲ 경상일보 = 울산 명실상부 '이차전지 도시'로

▲ 국제신문 = 오페라하우스 2년 돌고 돌아 첫 공법대로

▲ 대경일보 = 의성에 디지털 기술 입혀 세계적 에어시티로

▲ 대구신문 = 尹 "92개국 정상에 '박정희 공부하라' 했다"

▲ 대구일보 = 지역 균형발전·자치분권 주도 '대구시 지방시대위' 출범

▲ 매일신문 = 尹 "박정희 정신 되새겨 재도약"

▲ 부산일보 = 한 달 뒤 개최지 결정…엑스포 "2030년 부산서 만나"

▲ 영남일보 = 대구 도심융합특구 내년 본격 추진

▲ 울산매일 = 2년 걸릴 절차 여섯 달 만에…울산시, 또 화끈한 기업 지원

▲ 울산신문 = 삼성SDI 이차전지 신공장 내년 초 착공한다

▲ 울산제일일보 = 市, 삼성SDI 신규 투자 신속 절차 지원

▲ 창원일보 = "의대생 최소 1천명 늘려야"

▲ 광남일보 = 드디어…광주에 첫 '복합쇼핑몰' 뜬다

▲ 광주매일 = 어등산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광주' 가속페달 밟는다

▲ 광주일보 = 어등산에 국내 최대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광주' 들어선다

▲ 남도일보 = 전북도 뚫렸다…"할 수 있는 것 없어 답답할 뿐"

▲ 전남매일 = '영산강·황룡강 100리길' 생태관광 거점 거듭난다

▲ 전라일보 = 전북 시군 11곳 '소멸 위험'…23년 새 7곳 늘어

▲ 전북도민일보 = 세수펑크 道-교육청 학교 급식비 '실랑이'

▲ 전북일보 =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 '불협화음' 목소리 우려

▲ 금강일보 = 정쟁에 발목 잡힌 우주청…연내 출범 '물거품'

▲ 대전일보 = 올해만 5차례 '흔들'…충청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

▲ 동양일보 =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예타 통과 집중"

▲ 중도일보 = '구색 맞추기' 그친 與 혁신위…충청 정치권 고작 1명

▲ 중부매일 = "충주 충북대병원 예타통과 반드시 관철하라"

▲ 충남일보 = 물가 오르고 또 오르고…서민 허리 휜다

▲ 충청신문 = 김태흠 지사 "탄소중립경제 9개 과제 3년 내 실현"

▲ 충청일보 = 충청 치안센터 86곳 폐지 위기

▲ 충청투데이 = 지방소멸 위기 극복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역할' 빛나

▲ 뉴제주일보 = 제동 걸린 곶자왈 조례, 의문의 여론조사

▲ 제민일보 = 곶자왈 인식 조사 '엉망'…설문 실패 지적

▲ 제주매일 = 미분양 느는데 분양가 고공행진 여전…아파트값은 '숨 고르기'

▲ 제주신문 =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정상화 '기대감'

▲ 제주일보 = 예래단지 사업 재추진 잰걸음

▲ 한라일보 = 3차 풍력 계획 특례 후퇴 우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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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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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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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