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5일 조간)

▲ 경향신문 = "전현희 의혹 제보는 대통령실 거쳐 전달"

▲ 국민일보 = 조두순 같은 성범죄자 지정 시설에 격리한다

▲ 매일일보 = 정부만 '상저하고'…경기·물가는 '악화'

▲ 서울신문 = 중동 미래산업 韓기업이 뜬다

▲ 아시아투데이 = "한·사우디, 경제·안보 협력 동반자"

▲ 일간투데이 = 尹-빈살만, 43년만의 공동성명 "수소경제 등 상호투자 확대"

▲ 조선일보 = 정쟁에 묻혀버린 핼러윈 참사 교훈

▲ 중앙일보 = 괴담·갑질에 횡령까지 질 낮은 비례대표 그만

▲ 한겨레 = 집유·집유…중대재해법 힘 빼는 법원·검찰

▲ 한국일보 = "아빠 사망보험금인데…" 청년의 피눈물 절규

▲ 대한경제 = AI·로봇 대공습…유통 일자리 덮쳤다

▲ 디지털타임스 = '오너 리스크'에 더 절실해진 ESG경영

▲ 매일경제 = 1㎞ 녹지·41층 빌딩…서울 도심 대개조

▲ 브릿지경제 = 똑부러진 80년대생…재계 '新바람' 분다

▲ 서울경제 = '우수 R&D'라더니…73%가 예산 깎였다

▲ 아시아타임즈 = 정의선 회장 '중동신화' 재현 나선다

▲ 아주경제 = 기름값이 불붙인 수입·생산·밥상 물가…인플레 리스크 재확산

▲ 에너지경제 = 재계 총수 '결단'에 주가 요동친다

▲ 울산경제 = '디지털 시대' 5G 속도 버거운 전통시장

▲ 이데일리 =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HBM 턱밑 쫓아온 美…산학연 힘합쳐 격차 벌려야"

▲ 이투데이 = 한-사우디, 43년 만에 공동성명…"미래 전략 동반자"

▲ 전자신문 = 17년된 망분리 제도 개편 착수

▲ 파이낸셜뉴스 = 책임도 대책도 없다 매듭짓지 못한 비극

▲ 한국경제 = "침체 조짐"…美 국채 年 4.8%로 급락

▲ 전국매일 = '종묘∼퇴계로' 세운지구, '서울 新 녹색거점' 으로 대변신

▲ 경기신문 = '경찰서 같이 가준다' 약속했는데…실상은 '못 가줍니다'

▲ 경기일보 = 빚 폭탄으로 돌아온 '코로나 대출'

▲ 경인일보 = 캐릭터가 밥 먹여준다

▲ 기호일보 = LH 매입임대 노리고 저질 도시형 생활주택 '우후죽순'

▲ 신아일보 = 한-사우디, 43년 만에 공동성명 채택

▲ 인천일보 = 수도권 규제, 계양TV도 발목

▲ 일간경기 = 배고픈 지자체 비상재정 돌입

▲ 중부일보 = 인사위원 소속기업으로 '바꿔치기' 의혹

▲ 현대일보 = "세계 10대도시 도약 촉매제 될 것"

▲ 강원도민일보 = 북한 주민 4명 목선타고 속초 '해상 귀순'

▲ 강원일보 = "강원자치도 반도체 클러스터 생태계 조성 최적지"

▲ 경남도민신문 = 안전한 경남 만든다…안전울타리 프로젝트 발표

▲ 경남도민일보 = 도내 과수 농가에 탄저병 직격 농민 속 새카맣게 타들어 간다

▲ 경남매일 = 웅동지구 민간업체 채무보증 논란 증폭

▲ 경남신문 = "우주항공청법 통과 도민 총궐기 나서자"

▲ 경남일보 =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해야"

▲ 경북매일 = 경북 '데이터·AI 산업 육성' 꽃피운다

▲ 경북일보 = '경북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2025년 문연다

▲ 경상일보 = 울산 '기회발전특구' 선도기업 선정 고심

▲ 국제신문 = 부산 비정규직 56만 명…고용질 악화

▲ 대경일보 = '전지' 만들 '전기'가 없다…포항 전력수급 비상

▲ 대구신문 = 韓-사우디 "수소경제 등 상호투자 확대"

▲ 대구일보 = '미래모빌리티 중심도시 대구' 위상 입증했다

▲ 매일신문 = 구미産 요격미사일, 사우디 지갑 연다

▲ 부산일보 = 3년 만의 대면…세계해양포럼 닻 올리다

▲ 영남일보 = 보호망 없는 택시협동조합원의 눈물

▲ 울산매일 = 또 딴지거는 행안부 정당 현수막 제거 조례 지자체들 부글부글

▲ 울산신문 = 티켓 예매자 7∼8천여명 수억원대 환불 '막막'

▲ 울산제일일보 = "교육재정 감액은 공교육 퇴행의 길"

▲ 창원일보 = 서울대병원장 "의대 정원 확대 동의한다"

▲ 광남일보 = '스타필드 광주' 건립, 9부 능선 넘었다

▲ 광주매일신문 = 15년 만의 전남 전국체전, '민생'까지 잡았다

▲ 광주일보 = 전남 국립 의대 유치전, 단일화된 안으로 힘 실어야

▲ 남도일보 = '30년째 발굴 조사'…광주 신창동 선사 유적지 '방치'

▲ 전남매일 = 서글픈 광주FC…아시아클럽 진출해도 '걱정'

▲ 전라일보 = 김관영 "새만금 예산 보복성 삭감" 답변에 국감장 '고성'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예산삭감 보복성" 金지사-與 날선 공방

▲ 전북일보 = "새만금 SOC 예산 회복 대통령 의지 가장 중요"

▲ 금강일보 = 명확한 지침 없는 '수업방해 학생 분리' 갈등만 키운다

▲ 대전일보 = "우리집 괜찮을까"…대전 전세사기 '일파만파'

▲ 동양일보 = 청남대 지하벙커, 작은 미술관 재탄생

▲ 중도일보 = '응급환자 감당 못하는' 9개 시·군…충남 의료격차 심화

▲ 중부매일 = "토사 쏟아질까 걱정"…막무가내 공사에 주민들 고통

▲ 충남일보 = 충남대 반도체공동연구소 2026년 개관…전임교원 부족

▲ 충청신문 = 국산 김치 맞나요?…배달앱 원산지 표시제 '깜깜이'

▲ 충청일보 = 청주랜드, 어린이 꿀잼공간으로 탈바꿈

▲ 충청투데이 = 작년 수도권으로 떠난 경력자 15만6616명…흔들리는 지역경제

▲ 뉴제주일보 = 한 해 차량 40만대 단속 과태료 징수 300억 육박

▲ 제민일보 = 외국인 근로자 느는데…지원센터 '날벼락'

▲ 제주매일 = '의무화→자율화' 방향 튼 일회용 컵 보증금제 철회 현실화

▲ 제주신문 = 들불축제 중단 결정은 '월권'

▲ 제주일보 = 주변 공간 연계한 밑그림 그린다

▲ 한라일보 = 세수 부족에 도민 고통 가중 불가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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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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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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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