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 경향신문 = 서울고법 신규 보임 올해 여성 판사 '0'

▲ 국민일보 = 毒이 된 문어발 김범수 덮치다

▲ 매일일보 = '체감 제로' 정책 혈세 낭비…7년 헛발질

▲ 서울신문 = "아내 빼고 다 바꿔" 與수술 칼 잡는다

▲ 아시아투데이 = '블루오션' K방산, 사우디와 대규모 협력

▲ 일간투데이 = 尹 "사우디와 강력한 시너지" 투자포럼서 46건 계약·MOU

▲ 조선일보 = 한노총 62년 '회계 성역' 깨졌다

▲ 중앙일보 = 2%마저 깨졌다 잠재성장률 쇼크

▲ 한겨레 = "체포안 왈가왈부 안돼" 이재명 '당 단합' 주문

▲ 한국일보 = 처남은 '기획부동산'…아들은 '짬짜미 중개'

▲ 대한경제 = '김범수 리스크'…카카오가 흔들린다

▲ 디지털타임스 = 韓성장률 추락엔 날개가 없다

▲ 매일경제 = '국민 벤처' 카카오가 어쩌다…

▲ 브릿지경제 = K반도체 투톱, HBM 글로벌 경쟁 '독주'

▲ 서울경제 = 현대건설 잭팟…사우디서 24억弗 수주

▲ 아시아타임즈 = 한-사우디 경제 협력…'새로운 중동 붐' 기대

▲ 아주경제 = 반도체시장 업사이클 들어섰는데…정부 뒷짐에 기업들 당혹

▲ 에너지경제 = 소득 줄었는데 지출↑ 연말 물가 불안하다

▲ 울산경제 = 2026년까지 시내버스 20% 친환경 전환

▲ 이데일리 = "韓 저출산, 30년 성장 발목 잡는다"

▲ 이투데이 = 형사처벌 날 세운 검찰 "경쟁법, 형사법화 우려"

▲ 전자신문 = '전략적 협력' 삼성·현대차, 배터리 첫 거래 텄다

▲ 파이낸셜뉴스 = 금융·의료·미디어까지…내년 AI 수익모델 쏟아진다

▲ 한국경제 = 삼성-현대차, 전기차 손잡았다

▲ 전국매일 = '무량판 구조' 민간아파트 '철근 누락' 없었다

▲ 경기신문 =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 법률 지원?…"함께 할 변호사가 없다"

▲ 경기일보 = 민생 뒷전, 정쟁만 되풀이…이번에도 뻔한 국감

▲ 경인일보 = 'The 경기패스' 판 커지나…'수도권 통합권' 논의 부상

▲ 기호일보 = 들어오는 이 없는 이곳에 개발광풍 흔적이 여기저기

▲ 신아일보 = 韓, 사우디서 신산업 깃발 꽂는다

▲ 인천일보 = 갈등의 국감, 분열의 수도권

▲ 일간경기 = 국토위, 경기도 국감…'정쟁' '재탕'

▲ 중부일보 = '법카·양평고속도'에 묻힌 국감

▲ 현대일보 = 김혜경씨 법카 불법사용 의혹 추궁

▲ 강원도민일보 = "119신고도 배 끌고 나가야" 통신 불통에 안전 고립

▲ 강원일보 = 10명 중 4명 "현역 국회의원 잘한다"

▲ 경남도민신문 = "우주항공청 조속히 설치하라" 경남도민 한목소리

▲ 경남도민일보 = '의대 정원 250명 이상' 경남도 요구안 내놔

▲ 경남매일 = 마창대교 통행료 갈등 국제 소송 갔다

▲ 경남신문 = "우주항공청, 긴급한 국가과제…지연 말고 조속 처리하라"

▲ 경남일보 = "우주항공청 조속 설치" 성난 민심

▲ 경북매일 = 구미4단지에 '도레이 탄소섬유 생산공장' 착공

▲ 경북일보 = 인요한 "與, 처·자식 빼고 다 바꿔야"

▲ 경상일보 = UNIST, 울산에 과기의전원 신설 본격화

▲ 국제신문 = 졸업하면 다 떠난다…수도권 출신 부산 로스쿨 장악

▲ 대경일보 = 포항 법인 건폐물 은폐·불법성토 의혹 새국면

▲ 대구신문 = 인요한의 혁신위, 전권 쥐고 국힘 바꾼다

▲ 대구일보 = "헌법 위배" vs "법은 내가 잘 안다" 국회 행안위-홍준표 시장 '격돌'

▲ 매일신문 = 대구시 국감 오른 'π밸리'…尹정부 지원사격 받나

▲ 부산일보 = 2030엑스포 위해 부산항 사상 첫 부두 이전

▲ 영남일보 = 수성 롯데쇼핑몰 이르면 내달 착공

▲ 울산매일 = 한-사우디 경제 협력 울산 최대 수혜도시로

▲ 울산신문 = 울산 기업들, 한국·사우디 경제협력 주도한다

▲ 울산제일일보 = 외국인 지속 유입에 울산 총인구 7년만 반등

▲ 창원일보 = 혈세먹는 하마 마창대교 국제소송까지

▲ 광남일보 = "당심보다 민심 읽는 인물 공천해야"

▲ 광주매일 = 어등산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광주' 오늘 분수령

▲ 광주일보 = 풍암호수 수심 1.5m로 낮춰 수질 '자연정화'

▲ 남도일보 = '자율차·헬스케어·에너지' 미래산업 육성 핵심시설

▲ 전남매일 = 광주 민간공원 핵심 '중앙공원 1지구' 새 국면

▲ 전라일보 = 한수원, 선투자 '모르쇠'…사업 '올스톱'

▲ 전북도민일보 = 복귀 이재명 '당 통합'에도 현역물갈이론 여전

▲ 전북일보 = "새만금 예산 정상화를" 전북, 국감서 침묵시위

▲ 금강일보 = '우주청 직접 R&D' 대전 연구기관 기능 축소될라

▲ 대전일보 = 말로만 '지방시대'…정부, 대전 현안사업 '외면'

▲ 동양일보 = 럼피스킨병, 충북도 뚫렸다

▲ 중도일보 = 우주항공청 '대전 R&D 배제'…우주산업 3축체제 무너질라

▲ 중부매일 = 소 럼피스킨병 '충북'도 뚫려…음성서 발생

▲ 충남일보 = GTX 천안아산 연장·소 럼피스킨병 방역 등 집중질의

▲ 충청신문 = "대전시가 '동물장묘시설' 설치·운영해야"

▲ 충청일보 = 충북도 '소 럼피스킨병' 뚫렸다

▲ 충청투데이 = 충남도 공약 실천 가능 여부 충남경찰청 청소년 범죄 예방책 집중 질의

▲ 뉴제주일보 = 전국 첫 '그린수소 버스' 정식운행 돌입

▲ 제민일보 = 4·3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대상 선정

▲ 제주매일 = 손해액 절반 '농민 부담'…농작물 재해보험 '유명무실'

▲ 제주신문 = 中단체 관광 전세기 6년만 '비행'

▲ 제주일보 = 예산 추계와 운용에 허점 보여

▲ 한라일보 = 생산에서 운송까지 생태계 구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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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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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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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