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0일 조간)

▲ 경향신문 = 의대 정원 늘리고 국립대병원 키운다

▲ 국민일보 = "의료인력 확충 필요 국립대병원 키울 것"

▲ 매일일보 = 금리동결에도 대출금리는 '고공행진'

▲ 서울신문 = 국립대병원, 서울 '빅5'만큼 키운다

▲ 아시아투데이 = 尹 "지역 의료인력 확충 필요"

▲ 일간투데이 = '응급실 뺑뺑이' 없앤다…'지방 국립대병원' 중심 필수의료 강화

▲ 조선일보 = 국립대병원, 서울 '빅5'급으로 키운다

▲ 중앙일보 = 방학 없는 무료 어린이집 전철역에 보육스테이션

▲ 한겨레 = 윤 대통령 "필수의료 붕괴 막아야" 의대 증원 공식화

▲ 한국일보 = "서울 빅5 수준으로" 지방 국립대병원 키운다

▲ 대한경제 = 국립대병원 '체급' 격상…의료거점 육성

▲ 디지털타임스 = 尹정부조차 '속 빈 고용데이터' 착시

▲ 매일경제 = 불법 공매도와 전쟁 초강력 대책 나온다

▲ 브릿지경제 = 널뛰는 부동산정책에 아파트 매물 쌓인다

▲ 서울경제 = 美 국채發 시장 쇼크…한은은 금리동결

▲ 아시아타임즈 = "달라진 중국…새 관점서 접근해야"

▲ 아주경제 = 한·미 금리 최대차 지속…'외자 유출' 한국경제 연말 위험하다

▲ 에너지경제 = 기준금리 6연속 3.5% 한은, 일단 관망 後조치

▲ 울산경제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에 지역기업은 끼워넣기 '찬밥'

▲ 이데일리 = "중동사태 악화 땐 금리 인상 심각하게 고려"

▲ 이투데이 = 국립대병원 주축 '지역·필수의료' 살린다

▲ 전자신문 = 갈 길 먼 전자문서 활성화 종이원본 요구 법령 332개

▲ 파이낸셜뉴스 = "산은 부산 이전 땐 핀테크·스타트업 메카 되도록 지원"

▲ 한국경제 = 美 국채 年 5% 눈앞…韓銀은 금리 동결

▲ 전국매일 = "2025년 입시부터 의대정원 확대"…규모는 미정

▲ 경기신문 = "우승이 가장 쉬워요"…경기도 2연패 달성

▲ 경기일보 = "내신 대신 수능"…학교 떠난 고교생 7천명

▲ 경인일보 = '전세의 비극 막아라' 이제는 국회의 시간

▲ 기호일보 = 결정적 한 방 없이 변죽만…인천시 국감 싱겁게 종료

▲ 신아일보 = 이스라엘 편든 바이든에 '반미정서' 고조…중동정세 대혼란

▲ 인천일보 = 논쟁 사라진 자리, 정쟁만 남았다

▲ 일간경기 = 전횡은 수백억, 회수는 단 500만원

▲ 중부일보 = 귀 닫고 눈 감은 평택해수청

▲ 현대일보 = "전세사기 피해지원 예산 0.88%만 집행" 질타

▲ 강원도민일보 = 윤 대통령 공약 태백 산림특구 해제 위기 '파장'

▲ 강원일보 = 강원대병원 '빅5' 수준으로 키운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우주시대 선도"…도, 지방시대 비전 제시

▲ 경남도민일보 = 산단 이주대책 절차·시기 규정 없어 주민만 피해

▲ 경남매일 = 경남 의대 설립 구체적 안이 없다

▲ 경남신문 = 지역인재 전형 등 의대 정원 늘려 지방·필수의료 살린다

▲ 경남일보 = 지역 국립대병원 중심 필수의료 강화

▲ 경북매일 = '골든아워' 안에 응급치료 받게 지역 국립대병원 역량 키운다

▲ 경북일보 = 경북대병원 '빅5' 수준으로 키운다

▲ 경상일보 = 친환경물류 신사업 매출 2030년 20% 목표

▲ 국제신문 = 반도체단지 또 정전 이번 범인은 까마귀

▲ 대경일보 = 홍준표 "협약파기" 거짓 논리…희생양 된 김장호 대노

▲ 대구신문 = 지방 국립대병원, 서울 '빅5' 수준으로 키운다

▲ 대구일보 = 국민의힘 2기 지도부 내년 예산 '민생' 방점

▲ 매일신문 = 북극 해양길 뚫는 러…'북방물류 거점' 뜨는 영일만항

▲ 부산일보 = 지역 국립대병원, '필수의료 중추'로 키운다

▲ 영남일보 = "중증·응급 지역서 치료" 경북대병원 '빅5' 만큼 키운다

▲ 울산매일 = 울산대병원, 준국립대병원 역할 맡아 국가 지원 받는다

▲ 울산신문 = 강동관광단지 조성 공영개발 카드 '만지작'

▲ 울산제일일보 = '30년 악취민원' 웅촌 주민들 이주 본격화

▲ 창원일보 = 경남 20년 넘은 산단 재생한다

▲ 광남일보 = 화합·감동의 체전…전남 '글로벌 체육도시' 빛났다

▲ 광주매일 = '역대 최고 수준' 극찬…15년 만의 전남 전국체전 폐막

▲ 광주일보 = 역대 최고의 전국체전…전남, 도약의 문 열었다

▲ 남도일보 = 세계로 도약하는 '전남 저력' 보여줬다

▲ 전남매일 = 전국체전 대장정 마침표…전남 성장 잠재력 빛났다

▲ 전라일보 = "기재부, 새만금 SOC 예산 일방 삭감 결정"

▲ 전북도민일보 = "2040년 대학 절반 이상 사라진다"

▲ 전북일보 = 지방공항 예타 면제 기준과 원칙이 없다

▲ 대전일보 = 교육교부금 10조 5000억 축소…충청권 교육청 재정 직격탄

▲ 동양일보 = 윤 대통령 "인력 확충·의대 증원 공론화돼야"

▲ 중도일보 = "충남에 국립의대 신설" 목소리 확산

▲ 중부매일 = 윤석열 "인력 확대 필수…지역의료 붕괴 막아야"

▲ 충남일보 = 대전시, 우주 선도도시로…우주산업클러스터 본격 조성

▲ 충청신문 = 중기부, 글로벌 혁신특구 발표 연기…대전시 촉각

▲ 충청일보 = 충북선수단, 목표 달성 실패 '종합 10위'로 아쉬움 남겼다

▲ 충청투데이 = 尹대통령, 의대 정원확대 의지 천명

▲ 뉴제주일보 = "'아트플랫폼' 국비 30억 날릴 판"

▲ 제민일보 = 국내 최대 민간 우주지상국 제주 온다

▲ 제주매일 = 예산안 '싹둑' 사업 추진 차질 우려…도민 복지서비스도 비상

▲ 제주신문 = 국제학교 '해외大 입시기관' 전락

▲ 제주일보 = 제주아트플랫폼 조성 산 넘어 산

▲ 한라일보 = 스마트양식 클러스트 조성사업 현실 동떨어져 '기대 반 우려 반'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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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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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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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