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8일 조간)

▲ 경향신문 = 욕망이 키운 땅엔 '불평등'이 자란다

▲ 국민일보 = "혁신 위한 경쟁 환경 조성…패자부활전 기회 보장"

▲ 매일일보 = 'IRA 변수' K-배터리 불확실성 확대

▲ 서울신문 = 바이든 중동행, 하메네이는 개입 시사

▲ 아시아투데이 = 尹 "K방산, 새 역사 쓰는 중"

▲ 일간투데이 = 韓美日, 위기대응 핫라인 구축 완료 '이·팔 전쟁' 속 가동되나

▲ 조선일보 = 2억 의료기기, 의사 없어 비닐도 못 뜯었다

▲ 중앙일보 = 아기 줄자 분유산업 위축 축소경제의 악순환 시작

▲ 한겨레 = 주택 아닌 곳에서 44만가구나 산다

▲ 한국일보 = "비상금도 바닥" 보릿고개 지자체 비상

▲ 대한경제 = 재계, 대대적 '인적 쇄신' 칼 뽑는다

▲ 디지털타임스 = 부동산PF 보증부실 7개월새 14배 폭증

▲ 매일경제 = 의대 정원 확대 국민 71% 찬성

▲ 브릿지경제 = 주담대 8% 턱밑…경매 내몰리는 영끌족

▲ 서울경제 = 기업 실적쇼크 유탄 부자도시까지 '휘청'

▲ 아시아타임즈 = 격화되는 이-팔 전쟁…요동치는 국제유가

▲ 아주경제 = K방산 중동에서도 통했다…LIG넥스원, 사우디에 미사일 3조원 수출

▲ 에너지경제 = '혁신' 재계, 복합위기 해법 골몰 '안정'

▲ 울산경제 =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 낡은 제도 재정비부터"

▲ 이데일리 = 원정 진료·소아과 오픈런…한국 의료가 아프다

▲ 이투데이 = 美 비추는 '한화솔루션 태양광'…모듈 생산 5배 늘린다

▲ 전자신문 = '인증 SW' 해킹 취약 北, IT분야 집중공격

▲ 파이낸셜뉴스 = 한화 태양광, 美 130만 가구 전력 책임진다

▲ 한국경제 = "獨, 섣부른 탈원전으로 경쟁력 추락"

▲ 전국매일 = 서울~양평고속도로 '날선 공방'

▲ 경기신문 = "행정가냐 정치가냐"…道 국감서 '대권잠룡' 김동연 견제

▲ 경기일보 = 정책검증 뒷전…양평 고속도로 놓고 '싸움만'

▲ 경인일보 = 서울 기후동행카드 질의에…"월등한 'The경기패스' 7월 도입"

▲ 기호일보 = 인천시 인력난 심각한데 정부 동결 방침에 발만 동동

▲ 신아일보 = 시진핑-푸틴, 오늘 만난다…'미국 견제' 의지 한목소리

▲ 인천일보 = 의대 정원 확대 바람, 공공의대로 번지나

▲ 일간경기 = 경기도 국감…'양평고속도로' 공방전

▲ 중부일보 = '양평고속道' 놓고 시작부터 설전

▲ 현대일보 = '양평고속도로' 첫날부터 날선 공방

▲ 강원도민일보 = 강원형 반도체 전력·용수·인력 실현 가능성 논란

▲ 강원일보 = "도민 희망고문 vs 성과 나오는중" 金 지사 공약 놓고 날선 공방전

▲ 경남도민신문 = "이상기후로 내년 아름다운 벚꽃 기대하기 어렵다"

▲ 경남도민일보 = 금감원 "경남은행에 금융사고 우려 수차례 경고"

▲ 경남매일 = 의대 정원 발표 앞서 지방 의료대책 먼저

▲ 경남신문 = 경상대병원 2년째 소아과 전공의 채용 '0'

▲ 경남일보 = "이러다간 내년 벚꽃 보기 어렵다"

▲ 경북매일 = TK신공항·후적지 개발 '사업성 충분'…연내 사업자 선정

▲ 경북일보 = "TK신공항·후적지 개발 사업성 충분하다"

▲ 경상일보 = "대암댐 주변 수변공원으로" 공론화

▲ 국제신문 = 예산 칼질에…부울경 R&D도 소멸 위기

▲ 대경일보 = '세일즈맨' 이철우, 美 텍사스주 교류확대 맞손

▲ 대구신문 = "TK신공항 건설·후적지 개발 사업성 충분"

▲ 대구일보 = "TK신공항 건설·후적지 개발 사업성 충분"

▲ 매일신문 = "K-2 후적지 사업성 충분…SPC 참여는 남는 장사"

▲ 부산일보 = 수영하수처리장, 민간 투자로 지하화…요금 인상 우려

▲ 영남일보 = TK신공항 건설·후적지 개발 '사업성 충분'

▲ 울산매일 = 울산대병원 제2병원 시내 중심지 건립안 천문학적 비용에 좌초

▲ 울산신문 = 고려아연, 울산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1조 투자

▲ 울산제일일보 = 고려아연, 1조원대 니켈 생산 신·증설…2년 연속 통큰 투자

▲ 창원일보 = 국감서 터진 부울경 걱정

▲ 광남일보 = 군공항 유치, 무안 찬반 여론 '오차범위 내'

▲ 광주매일 = "30년 숙원 전남 의과대학 신설해야" 지역 민심 폭발

▲ 광주일보 = 전남 종합 3위 '굳히기'…광주 9위 목표 '분투'

▲ 남도일보 = 의료 인프라 취약…전남도민 年 300명 이송중 사망

▲ 전남매일 = "광주시, 민간·군공항 동시 이전 답 달라"

▲ 전라일보 = 수공, 장마 강수량 엉터리 예측 '실책'

▲ 전북도민일보 = 못 쓴 지방소멸기금…집행률 겨우 19%

▲ 전북일보 = 호남 국립대병원장 "의대정원 확대 환영"

▲ 금강일보 = 쭉쭉 치솟는 물가에…결식아동 식당밥 엄두 못낸다

▲ 대전일보 = '충청권 지역금융 설립' 국회에 달렸다

▲ 동양일보 = "의대 정원 확대?…충북은 더 늘려야"

▲ 중도일보 = 국립대병원 "소아과 의사 어디 없소?

▲ 중부매일 = 김영환, 충북 132명 증원 요청 "정부 의대 정원 확대 결정 환영"

▲ 충남일보 = 대전 궁동, 과학기술 창업 도시 정체성 강화된다

▲ 충청신문 = 대전시 '웹툰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국비 확보 총력

▲ 충청일보 = K-뷰티 선도하는 충북 오송서 화려한 날갯짓

▲ 충청투데이 = 중복된 프로그램 구성 예산 비효율성 불렀다

▲ 뉴제주일보 = '기업지원플랫폼' 결국 신규 사업자 찾는다

▲ 제민일보 = '불 놓기' 빠진 들불축제 "사라질 것"

▲ 제주매일 = '청정 바이오산업 1조원 시대' 비전 대비 성과 미미

▲ 제주신문 = '들불축제' 1년 휴식 놓고 도의회 '우려'

▲ 제주일보 = 김치찌개 가격 9000원 넘었다

▲ 한라일보 =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농업·농촌에 청년 유입될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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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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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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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