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6일 조간)

▲ 경향신문 = '용산' 못 놓는 여당 '김기현 2기'로 봉합

▲ 국민일보 = 전국 254개교 교직원 > 학생

▲ 매일일보 = 이-팔전쟁 장기화…한국경제 안갯속

▲ 서울신문 = "은퇴 각오"…與, 김기현 체제로 쇄신

▲ 아시아투데이 = 이란 '레드라인' 경고에 확전 우려

▲ 일간투데이 = 내년 성장 2%대 리바운드 "韓 보다 잘나가는 국가 없다"

▲ 조선일보 = "대피할 곳 없다" 가자지구 눈물

▲ 중앙일보 = 고령화 시계의 압박 의대 정원 전격 수술

▲ 한겨레 = '용산' 못 벗어난 여당 김기현 체제 유지한다

▲ 한국일보 = 산재 인정 0건…'희망고문법' 된 태아산재법

▲ 대한경제 = 과잉규제·처벌만능…건설이 '봉'인가

▲ 디지털타임스 = 은행채 쏟아지자 '씨 마른 회사채'

▲ 매일경제 = 껍데기만 남은 문재인표 '고교학점제'

▲ 브릿지경제 = HMM 인수전 '다운 사이클·高유가' 암초

▲ 서울경제 = 치솟는 연체율…'빚수렁' 빠진 청년·노인

▲ 아시아타임즈 = 해외건설업 이·팔 충돌에도 '이상 無'

▲ 아주경제 = 바닥 다진 반도체…추락하던 소부장도 '기사회생'

▲ 에너지경제 = 높아진 'ESG 장벽'…K-중기 수출 '빨간불'

▲ 울산경제 = "기업유치보조금 대상에 관광호텔도 추진"

▲ 이데일리 = '외풍'에 속수무책 韓증시…떠나는 외국인

▲ 이투데이 = '금융문맹' 사회초년생, 빚 갚느라 빛 못 본다

▲ 전자신문 = 삼성SDI, LFP 배터리 대량 생산 속도 낸다

▲ 파이낸셜뉴스 = 퍼스트무버 정의선 스탠퍼드대 오른다

▲ 한국경제 = 가자 지상전 눈앞…국제유가 5%대 급등

▲ 전국매일 = 소상공인들 한숨 깊어진다

▲ 경기신문 = 고즈넉한 가을비 속 운치 있는 한 바퀴…'제19회 수원화성돌기' 성료

▲ 경기일보 = 수도권 전공의 감축…경기·인천 의료공백 '빨간불'

▲ 경인일보 = 제빵용 쌀, 새 시장 기대감 벼 농가, 물음표

▲ 기호일보 =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초장부터 위기

▲ 신아일보 = 21대 마지막 국정감사 중반 돌입…여야 전방위 충돌

▲ 인천일보 = '인천 정치 1번지' 미궁속으로

▲ 일간경기 = 6만6천호 규모 왕숙 신도시 '첫삽'

▲ 중부일보 = 국힘 중진들 경기도 차출하나

▲ 현대일보 = 정신 못 차린 도로공사

▲ 강원도민일보 = 의사 수 늘리는 것보다 지역근무 보상책 시급

▲ 강원일보 = 폐광 피해 9조…태백·삼척 위기지역 신청

▲ 경남도민신문 = "남부내륙철도 절차대로 조속 추진"

▲ 경남도민일보 = 부마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4년 만에 위상 축소 우려

▲ 경남매일 = 연구개발 갖춘 우주항공청 연내 개청 진통

▲ 경남신문 = "창원에도 부마항쟁 명예도로 지정하자"

▲ 경남일보 = '경남도민의 날' 30년 만에 부활

▲ 경북매일 = 경북도 "신공항 화물터미널 2개 이상 배치 검토"

▲ 경북일보 = "신공항 화물·여객 터미널 분리하자"

▲ 경상일보 = 7개월 만에 격랑 휩싸인 김기현號

▲ 국제신문 = 부마항쟁 계엄군에 '실탄 진압' 허가됐다

▲ 대경일보 = 洪 '중앙정치식 독단행정'…거꾸로 가는 TK 상생발전

▲ 대구신문 = "신공항 화물터미널 복수 검토"

▲ 대구일보 = "TK신공항 화물터미널 복수 배치"

▲ 매일신문 = 李지사 "신공항 화물터미널, 화물용·여객용 분리"

▲ 부산일보 = 층·향·조망 따라 아파트 공시가격 달라진다

▲ 영남일보 = 李 도지사 "화물터미널, 군위-의성으로 분리하자"

▲ 울산매일 = "사고 다발 울산 산단" 여야 모두 혀를 찼다

▲ 울산신문 = 울산 관광산업 대전환 가시적 성과에 속도 낸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시민 '결혼·출산 인식' 높아져

▲ 창원일보 = "산업화 이끈 경남, 이제는 우주경제 중심"

▲ 광남일보 = 김영록, 아우토반 건설 건의…尹 "챙겨보겠다" 화답

▲ 광주매일 = 어등산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가시화

▲ 광주일보 = 대유위니아 회생절차 서둘러야 협력사 줄도산 막는다

▲ 남도일보 = "30년 일군 회사, 한순간에 무너져 절망"

▲ 전남매일 = 광주 미래 유통 지도 윤곽 드러난다

▲ 전라일보 = 전북 수소산업 선점 '수소기술원' 유치 나서야

▲ 전북도민일보 = 안전·수질 빨간불 저수지 관리 '허술'

▲ 전북일보 = "청년들 대전환 시대 맞아 자기만의 콘텐츠 개발을"

▲ 금강일보 = 고령화된 전통시장 체질개선 절실하다

▲ 대전일보 = '정치 리더' 없는 충청…표류하는 지역현안들

▲ 동양일보 = 청남대·대청호 한눈에…'모노 레일' 생긴다

▲ 중도일보 = 충청 실업자 7만명…대전·세종·충남 청년백수 늘었다

▲ 중부매일 = '세계 공예도시 청주' 새 지평

▲ 충남일보 = 세균 우려 '교실 내 배식'…대전충남 일부 학교서 여전

▲ 충청신문 = 이장우 시장 "아태 도시 공동발전 협력"

▲ 충청일보 = 청원생명축제 '흥행 대박' 62만여명 발길 '역대 최다'

▲ 충청투데이 = 대학생 절반은 지역 기업 잘 모른다

▲ 뉴제주일보 = 고용시장 개선, 상용근로자 1만명 늘어

▲ 제민일보 = "수십년 지나도 참혹한 기억 생생"

▲ 제주매일 = 도내 건설 경기 부진 불구 관광 시장은 회복 조짐

▲ 제주신문 = 제주 제2공항 총사업비 얼마 될까

▲ 제주일보 = 내국인 인구 마이너스 기록하나

▲ 한라일보 = 교사 선호도 "전 같지 않아요"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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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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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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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