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0일 조간)

▲ 경향신문 = "안보·경제는 보수다?…조작된 신화"

▲ 국민일보 = "너 따위가…그딴 일 하는 주제에" 서비스직 年 1200명 슬픈 선택

▲ 매일일보 = '유통지도'가 바뀐다…새판짜기 가속

▲ 서울신문 = 벼랑 끝 이재명 끝 모를 수싸움

▲ 아시아투데이 = 尹, 30분마다 '릴레이 양자회담'

▲ 일간투데이 = 서울 초교 '민원 전화' 녹음 학교마다 변호사도 둔다

▲ 조선일보 = 기초과학 R&D 예산 다시 늘린다

▲ 중앙일보 = 총선 심판론까지 다 삼켰다 '이재명 블랙홀'에 판세 요동

▲ 한겨레 = 방통위 가짜뉴스 근절책 "사실상 검열, 위헌적 발상"

▲ 한국일보 = 치매 환자 위험한 '배회'…한해 100명 넘게 숨진다

▲ 대한경제 = 위기의 지방은행…핀테크에 사활 건다

▲ 디지털타임스 = '유가 100달러' 쇼크 엄습…스태그 공포

▲ 매일경제 = 현대차 新공장에 MZ세대 30% 배치

▲ 브릿지경제 = 주담대 금리 7% 돌파…'영끌' 차주 속 탄다

▲ 서울경제 = 글로벌 큰손, 두산로보에 7조 베팅

▲ 아시아타임즈 = 세수액 부족 59조원…근로세 더 걷었다

▲ 아주경제 = 내수 부진 중국, 수출에 올인…한국산 車·배터리·철강·정유 '직격탄'

▲ 에너지경제 = 한수원 한국형 독자 원전 수출길 '청신호'

▲ 울산경제 = 수백억 추가분담금 '폭탄'

▲ 이데일리 = 브레이크·액셀 같이 밟은 정부, 가계빚 더 키웠다

▲ 이투데이 = 韓 성장률 1.5% 유지 "제약적 통화정책 필요"

▲ 전자신문 = K디지털로 경제 대국 도약하자

▲ 파이낸셜뉴스 = 공사 따내도 손해…정비사업 수주 70% 줄었다

▲ 한국경제 = 불붙은 국제유가…일부 현물 100弗 돌파

▲ 전국매일 = 서울 초교 '갑질 학부모' 사전에 차단한다

▲ 경기신문 = 출생률 증가 몰두하는 경기도…입양지원 정책은 '관심 밖'

▲ 경기일보 = 장난 넘어선 '死이버 범죄' 판친다

▲ 경인일보 = 손님은 안 보일텐데…

▲ 기호일보 = 인천-김포 극한 대립에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제3의 길' 가닥

▲ 신아일보 = 감사원 "文정부 집값 통계 조작"

▲ 인천일보 = 인천~톈진 카페리, 다시 뱃고동 울린다

▲ 일간경기 = 코로나 때보다 힘들다

▲ 중부일보 = '빚'에 시드는 '희망'

▲ 현대일보 = 道교육청, 무성의한 추경안 '뭇매'

▲ 강원도민일보 = 역대 최대 세수펑크, 교육청·지자체 허리띠 졸라매기

▲ 강원일보 = 폐광지 대체산업 특례 항만공사 설립에 총력

▲ 경남도민신문 = 거제시 도장포마을 어촌뉴딜300사업 '빨간불'

▲ 경남도민일보 = 인구감소 대응 전략 '생활인구' 확대부터

▲ 경남매일 = '세수 구멍' 경남도·교육청 현안 구조조정 불가피

▲ 경남신문 = 경남 창업기업 5년새 1062곳 사라졌다

▲ 경남일보 = 진주 10월 축제로 가을이 익는다

▲ 경북매일 =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 전통시장 매출 늘었다

▲ 경북일보 = "청정 바닷가에 화력발전소…결사반대"

▲ 경상일보 = 울산 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 본격화

▲ 국제신문 = '반장직 매매' 또 터진 항운노조 비리

▲ 대경일보 = 道 청년 공무원 벤처 명품 정책 쏟아낸다

▲ 대구신문 = 대형마트 휴업일 바꾸니…상권이 살아났다

▲ 대구일보 = 녹음 짙어지고 리버뷰 테라스까지…대구 '신천' 대변신

▲ 매일신문 = 尹, 38개국과 '릴레이 경제 회담'

▲ 부산일보 = 일 기시다 총리, 윤 대통령에 '부산 엑스포 지지"

▲ 영남일보 = 수시지원 서울 쏠림 심화 지방대 70% 사실상 미달

▲ 울산매일 = 울산 당정, 주요 현안 해결·내년도 국비 확보 공조 '총력'

▲ 울산신문 = 특구지정·규제개혁 등 현안 전방위 협력 논의

▲ 울산제일일보 = 현대차, 5년 연속 무분규 타결 달성

▲ 창원일보 = 권한 강화만 요구하는 무늬만 특례시 창원시 귀산동 계획도로 개설 20년째 방치

▲ 광남일보 = 저출산에 광주·전남 '분만인프라' 흔들

▲ 광주매일 = 복원 '희경루' 姜시장 서체 현판 '논란'

▲ 광주일보 = 광주일보 유튜브 1000만 뷰 돌파

▲ 남도일보 = 빚 못갚는 소상공인 급증 '비상'

▲ 전남매일 = 15년만 전남 '양대체전'…4만명 손님맞이 점검 바쁘다

▲ 전라일보 = 수해 특별재난지역 두달 넘도록 '국비 0원' 농민들 '생존 위기'

▲ 전북도민일보 = '성과평가 없는' 농식품기업 지원, 실효성 의문

▲ 전북일보 = 역대급 '세수 펑크' 전북도 '살림 타격'

▲ 금강일보 = 대전도 결국 올리나…대중교통 요금 줄줄이 인상 예고

▲ 대전일보 = 역대급 세수 펑크…지자체 살림살이 '비상등'

▲ 동양일보 = "우리 지역 우수·혁신 제품에 관심을"

▲ 중도일보 = '대전 항우연 사천 이전' 주장 파문…"강력 대처해야"

▲ 중부매일 = 충북도, 의료 확대 공론화 대책위 구성

▲ 충남일보 = 엘리트 선수 유출 막는다…대전 실업팀 11곳 내년 창단

▲ 충청신문 = 생사기로에 선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 충청일보 = 충북대·교통대 통합 운명, 오늘 갈린다

▲ 충청투데이 =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먹고 살기도 빠듯…빚 못 갚는 청년 늘었다

▲ 뉴제주일보 = 기후위기 시대…불 놓느냐 마느냐

▲ 제민일보 = 팬데믹 이후 중장기 관광진흥 방향 관심

▲ 제주매일 = 국세 59조 결손에 "세출조정" 주문…지자체만 '덤터기'

▲ 제주신문 = "제주 들불축제 패러다임 바꾸자" "저공해 연료·저소음 불꽃놀이로"

▲ 제주일보 = 서귀포시 옛 탐라대 부지 '하원테크노캠퍼스'에 한화우주센터 건립 '속도전'

▲ 한라일보 = 제주만의 특례 대신 무한경쟁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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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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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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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