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1일 조간)

▲ 경향신문 = 말로는 "약자 복지" 행동은 예산 삭감

▲ 국민일보 = 印-중동-유럽 철도 연결 미국판 '일대일로' 추진

▲ 매일일보 = 이번 주 건축비 인상…분양가 또 오른다

▲ 서울신문 = 외연 넓힌 尹, 우크라에 23억弗 푼다

▲ 아시아투데이 = "안보·인도·재건 포괄적 지원"

▲ 일간투데이 = 모로코 강진 사망 2천명 넘어…맨손까지 동원한 구조 총력전

▲ 조선일보 = 모두 잠든 밤, 천년고도가 무너졌다

▲ 중앙일보 = 모로코 천년고도 폐허로 지진 사망 2000명 넘었다

▲ 한겨레 = 녹취록 보도 지렛대로 '정권비판 위축' 노림수

▲ 한국일보 = 위험한 환자? 조현병 약물 치료 땐 '평범한 이웃'

▲ 대한경제 = 인도·아세안 거대시장 '소프트랜딩'

▲ 디지털타임스 = 公기관장 인선 지연에 국정 '동맥경화'

▲ 매일경제 = "전략가치 떨어진 러 중국도 돕기 힘들 것"

▲ 브릿지경제 = 위고비 능가 'K-비만치료제' 곧 나온다

▲ 서울경제 = "PF 부실 막자"…14개 민관사업에 메스

▲ 아시아타임즈 = 세계 경제 '피크아웃' 공포…강달러·中불황 리스크

▲ 아주경제 = 3년째 '고무줄 세수'…올해는 60조 펑크, 정부 신뢰 흔들

▲ 에너지경제 = 韓기업, '넥스트 차이나' 시장서 종횡무진

▲ 울산경제 = 벌금 폭탄 코앞…울산 생숙 '속수무책'

▲ 이데일리 = 과징금 매기곤 늑장 통보 공정위, 기업 방어권 뒷전

▲ 이투데이 = 공급망·인프라·에너지 尹, 미래 협력 새판 짰다

▲ 전자신문 = 암·치매 유전자 검사, 국내 기업 역차별 논란

▲ 파이낸셜뉴스 = 유커 26만명 들어왔다 항공업계는 증편 전쟁

▲ 한국경제 = '실험실 다이아몬드' 시장 판도 흔든다

▲ 전국매일 = 올해 역대급 세수 펑크…최대 60조 안팎 전망

▲ 경기신문 = 도내 생활 숙박시설 등록 안 하면 불법…수천만 원 이행강제금 불가피

▲ 경기일보 = 공공기관 '셋방' 전전…에너지 잃어가는 '탄소중립'

▲ 경인일보 = 청년·고령·저소득층 '금융사기 가혹한 수업료'

▲ 기호일보 = 고르고 고른 학교명 '가칭'과 똑같다면 공모 절차 왜 하나

▲ 신아일보 = 尹 "한미일 협력 글로벌 사회 큰 기여"

▲ 인천일보 = 비주류의 맹활약, 관광객 발길 인천으로

▲ 일간경기 = 이재명 5차 검찰 조사 중단…"건강 때문"

▲ 중부일보 = 빚+빚+빚…중기 '빛'이 안 보인다

▲ 현대일보 = 인천지역 지하차도 침수 사고 우려

▲ 강원도민일보 = 안전·위생·교통, 대회 끝까지 책임진다

▲ 강원일보 = '추캉스' 특수에 강원 관광·유통업계 방긋

▲ 경남도민신문 = 진해신항 사업 발주 이어져…지역경제 활기 기대

▲ 경남도민일보 = 일본 핵 오염수 탓 매년 우리 세금 1조 원 써야 할 판

▲ 경남매일 = 경남 국가유공자 "금전보다 귀한 예우"

▲ 경남신문 = "내년부터 인건비 지원 끊긴다니 막막"

▲ 경남일보 = 사천 광포만 개발·보존 갈등 재점화

▲ 경북매일 = 1조5천억 투자…포항에 '글로벌 데이터센터' 세운다

▲ 경북일보 = 지역 어린이집, 이틀에 한곳 문 닫았다

▲ 경상일보 = 울산 글로벌 전기차 생산 메카 박차

▲ 국제신문 = 교육감 1심 당선무효형…부산교육 시계제로

▲ 대경일보 = 데이터 메카 경북 디지털 중심 된다

▲ 대구신문 = 포항에 데이터센터 행정기관·민간기업 양해각서 1조5천억원 들여 30㎿급 4개 동 국내 최초 국제 해저…

▲ 대구일보 = 11일부터 대구·경북 수시 원서접수 22개 대학서 '3만3천268명' 모집

▲ 매일신문 = 메모리→시스템 체질 개선 대구를 거점으로 脫수도권

▲ 부산일보 = 알바 플랫폼 안전망 위장 업자에 뚫렸다

▲ 영남일보 = '아동 한복 나눔' 명절 가계 부담 던다

▲ 울산매일 = 김두겸 시장, 독일 베를린 트램 시스템 울산 접목 모색

▲ 울산신문 = 현대차 전기차공장 첨단 투자지구 지정

▲ 울산제일일보 = "건설 과정 시민 불편 최대한 줄이겠다"

▲ 창원일보 = 진해신항 공사발주…건설경기 기대

▲ 광남일보 = KIA 야구에 푹 빠졌다

▲ 광주매일 = 광주 송암산단,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 선정

▲ 광주일보 = 與 매카시즘·野 단식…총선 출마 예정자 '난감'

▲ 남도일보 = 지역 총선 입지자들 단식정국서 '친명 마케팅'

▲ 전남매일 = 전국 최초 '전남 학생 교육 수당' 첫 관문서 좌초

▲ 전라일보 = 전북 동부권 산부인과 '전멸'

▲ 전북도민일보 = "한중일 문화 교류" '전주 선언문' 채택

▲ 전북일보 = 무너지는 교권에 '명퇴 교사' 늘고 있다

▲ 금강일보 = 마르지 않는 '교단의 눈물'

▲ 대전일보 = 멈추지 않는 교단 비극…교직 사회 '집단 패닉'

▲ 동양일보 = 연암 열하일기서 빠진 43일간 기록 찾았다

▲ 중도일보 = 대전의 미래 먹거리 '스마트팜'…추진 열기 뜨겁다

▲ 중부매일 = 中 단체관광 재개…유커 5천명 유치 총력

▲ 충남일보 = 지방무역항 사용료 지방세로…충남도, 연 160억 세입

▲ 충청신문 = 추석 황금연휴 너도나도 해외로…국내 특수는 '빨간불'

▲ 충청일보 = 청주 공예 비엔날레 현장 관람객 3만 돌파

▲ 충청투데이 = "야, 너 이리로 와봐"…비극의 씨앗 된 그 말

▲ 뉴제주일보 = 410억 필요한데 163억 불과 공공 하수처리 현대화 비상등

▲ 제민일보 = 지방채 발행 공감대…세입예산 숨통 촉각

▲ 제주매일 = 제주도 10% 일률 감액 집행 도의회 '우려' 갈등 조짐

▲ 제주신문 = "내년 지방채 발행 적극 검토해야"

▲ 제주일보 = 행정 체제 개편 등 쟁점화

▲ 한라일보 = "165곳 다 돌아보니 어땠냐고요?"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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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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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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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