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8일 조간)

▲ 경향신문 = 기자 고발에 특별수사팀까지…전방위 언론 압박

▲ 국민일보 = 尹 "北이 韓·中 관계 걸림돌 되지 않아야"

▲ 매일일보 = '최악의 추석' 산업계 경영난에 울상

▲ 서울신문 = "北 걸림돌 안 돼야" "한중 가까운 이웃"

▲ 아시아투데이 = 중·러 겨냥 "北제재 무거운 책임감"

▲ 일간투데이 = 고유가 악재 맞은 한국경제…금융시장 다시 안갯속으로

▲ 조선일보 = 7나노 과시한 중국, 애플도 쳤다

▲ 중앙일보 = "북한이 한중 관계에 걸림돌 돼선 안된다"

▲ 한겨레 = 특별수사팀 띄우고, 기자 6명 고발…"언론 자유에 폭거"

▲ 한국일보 = 윤 "북, 한중 걸림돌 안 되게" 리창 "FTA 확대를"

▲ 대한경제 = 치솟는 국제유가…속 타는 산업계

▲ 디지털타임스 = 집값 불안에 기름 붓는 아파트 高분양가

▲ 매일경제 = "화웨이폰 뜯으니 SK하이닉스 칩"

▲ 브릿지경제 = 잿빛 경제에…노조 파업 먹구름 덮친다

▲ 서울경제 = "다주택기준 3채로 규제 대전환 필요"

▲ 아시아타임즈 =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강제 혁신 당해"

▲ 아주경제 = "AI가 사람에 이롭도록 한국이 혁신 이끌어야"

▲ 에너지경제 = 코스닥 대신 나스닥…증시 해외 이탈 우려

▲ 울산경제 = 버스 업계 줄소송 이어지나

▲ 이데일리 = 한·필리핀 FTA 서명…車·부품 '무관세 수출'

▲ 이투데이 = 조직개편 후 날 세운 공정위…식음료업계 전방위 조사

▲ 전자신문 = 서울시, 스마트시티엑스포 내년 개최 추진

▲ 파이낸셜뉴스 = 일본차 텃밭 필리핀 한국차에 관세 푼다

▲ 한국경제 = 尹 "北이 한중관계 걸림돌 돼선 안돼"

▲ 전국매일 = '채상병 사건' 진실공방 격화…野, 국방장관 '정조준'

▲ 경기신문 = 김동연 "日 오염수 방류에 '국민들 혈세' 왜 낭비해야 하나"

▲ 경기일보 = 고엽제 고통 대물림…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 경인일보 = '조합장님'은 수사기관 출장 중

▲ 기호일보 = 9층 숙소 걸어서 왔다 갔다 리조트 황당 요구에 '진땀'

▲ 신아일보 = 尹, 러·중 향해 "상임이사국 무거운 책임"

▲ 인천일보 = "원도심 문화시설, 신도심에 옮긴다면 공동화 뻔해"

▲ 일간경기 = "큰 결단으로 성남시 청년에 기회 달라"

▲ 중부일보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산 넘어 산'

▲ 현대일보 =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변경 추진된다

▲ 강원도민일보 = 주민설명회 패싱 송전선로, 홍천·횡성 반발 고조

▲ 강원일보 = 아파트 매매가격 '껑충' 분양시장 전망은 '글쎄'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동부권 발전 미래 비전 제시

▲ 경남도민일보 = '내년 재정 6098억 부족' 창원시 초강도 세출 구조조정

▲ 경남매일 = 새 경남시대 균형발전 동부권이 살아난다

▲ 경남신문 = 경남도, 김해·밀양·양산 발전 힘 쏟는다

▲ 경남일보 = 경남도, 동부권에 14조8400억 투입

▲ 경북매일 = "내부 통제 시스템 심각"…계좌 무단개설 대구銀 검사 연장

▲ 경북일보 = '탈원전 핵심' 신한울 2호기, 족쇄 풀렸다

▲ 경상일보 = 울산 이차전지기업 특별전담팀 뛴다

▲ 국제신문 = 북항 '표적감사' 사실로? 해수부 공무원 檢 송치

▲ 대경일보 = 포항에서 만나는 '바이오·신약산업'의 미래

▲ 대구신문 = 洪 시장 "TK신공항, 합의문 원칙대로 추진"

▲ 대구일보 = "대구 미래 50년 향한 핵심 정책 밑그림 완성 구·군 함께 사업 추진"

▲ 매일신문 = 달빛鐵·APEC·공기관 2차 이전…총선에 발목 잡히나

▲ 부산일보 = 2030월드엑스포, 부산 대변혁 '마지막 퍼즐'

▲ 영남일보 = 대구기업 도산 폭증…"재기 도울 회생법원 절실하다"

▲ 울산매일 = 독일 '부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성공 돕는다

▲ 울산신문 = 이차전지 특구 입주기업 최대 애로 '부지 확보'

▲ 울산제일일보 = 市,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육성 '군불때기'

▲ 창원일보 = 번성한 변방…동부경남에 돈 쏟아붓는다

▲ 광남일보 = 구청 인력난 심한데 임용 대기는 넘쳐

▲ 광주매일 = 추석 앞두고 수도권 '전남 세일즈' 총력

▲ 광주일보 = 전문성 내세워 이권 챙기는 광주시 위원회

▲ 남도일보 = 학생 줄자 교사 채용 감축…전남 작은 학교 '직격탄'

▲ 전남매일 = 들썩이는 광주 공공요금 팍팍한 서민 가계 옥죈다

▲ 전라일보 = "새만금 흔들기 중단하라" 전북도민 분노 국회 휘감아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은 죄 없다, 살려내라"…국회 뒤흔든 함성

▲ 전북일보 = 뿔난 도민 국회 집결…"새만금 정상화 하라"

▲ 금강일보 = 과학수도 대전 'K-바이오' 전진기지로 거듭난다

▲ 대전일보 = "추석 코앞인데…" 천정부지 물가에 깊어지는 시름

▲ 동양일보 = 오송 국제도시 조성 '주민참여 기구' 필요

▲ 중도일보 = 대전 미래 먹거리 '첨단바이오메디컬 혁신지구' 조성한다

▲ 중부매일 = 대덕특구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추진

▲ 충남일보 = 대전 하수처리장, '첨단 바이오메디컬 혁신지구' 재탄생

▲ 충청신문 = 대전시, 원촌동에 첨단바이오 혁신지구 조성한다

▲ 충청일보 = 청주시의회 오송참사 책임추궁

▲ 충청투데이 = 아픈 지구…겨울엔 '최강한파' 올 수도

▲ 뉴제주일보 = 재원 줄고 쓸 데 늘어…'절감 속 증액' 묘수 고심

▲ 제민일보 =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오영훈 지사 개입 논란

▲ 제주매일 = "참는 게 능사 아냐"…인권침해 사실 알면서도 '쉬쉬'

▲ 제주신문 = "제주 필요 예산 확보·법안 통과 노력"

▲ 제주일보 = "지방채 발행 불가피하다"

▲ 한라일보 = 오 지사 "내년 지방채 발행 불가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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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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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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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