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7일 조간)

▲ 경향신문 = 채 상병 수사 '외압' 주장 힘 실린다

▲ 국민일보 = 北과 군사협력 말아야 尹, 북·러 무기 거래 경고

▲ 매일일보 = '365일 강성투쟁'…산업계 '秋鬪' 전운

▲ 서울신문 = "동규 뇌물로 정리" 가짜 인터뷰 지시

▲ 아시아투데이 = "北과 군사협력 즉각 중단돼야"

▲ 일간투데이 = K-방산, 유럽 시장 공략 나선다

▲ 조선일보 = 김만배 "대장동서 이재명은 지워라"

▲ 중앙일보 = 고금리·취업난에 코인 투기도 20대 빚 41% 급증 '영끌 주의보'

▲ 한겨레 = '언론재갈법' 속도 내는 정부

▲ 한국일보 = 국제유가 올 최고치…'기름 부은' S의 공포

▲ 대한경제 = 尹 대통령 "한미일, 아세안 적극 지지"

▲ 디지털타임스 = 출시 초 '성능·신뢰' 우려 낳는 클로바X

▲ 매일경제 = 기아, 태국에 아세안 첫 공장 추진

▲ 브릿지경제 = 증권투자 사립대 4곳 중 3곳, 원금 까먹었다

▲ 서울경제 = 尹 "북·러 군사협력, 즉각 중단해야"

▲ 아시아타임즈 = 쑥스러운 '소·부·장' 자립 선언 5년

▲ 아주경제 = "글로벌 AI 경쟁, 생존하려면 정부 과감한 투자 있어야" 한목소리

▲ 에너지경제 = 물류→ 뷰티→ 엔터 쿠팡·CJ '3차 격돌'

▲ 울산경제 = 법령 개정 상용화 '박차'

▲ 이데일리 = 부동산PF 금리 절반으로 낮춘다

▲ 이투데이 = 美·유럽 회사채 '폭증' 이달에만 200조 발행

▲ 전자신문 = "금융계좌도 암호화" 정부 검토에 은행권 반발

▲ 파이낸셜뉴스 = "대출·물가 못 버텨" 급전창구 찾는 서민들

▲ 한국경제 = "G2 틀 벗어나야 초일류 강대국 된다"

▲ 전국매일 = 공공주택 발주 앞당긴다…공급난 숨통 트이나

▲ 경기신문 = 김동연 "성공적인 경기북부특자도 위한 '시나리오' 내놓을 것"

▲ 경기일보 = 대성동 주민 85% 고엽제 고통…반세기 만에 '수면위'

▲ 경인일보 = "경기북도 설치 주민투표, 늦어도 내년 2월 9일까지 완료"

▲ 기호일보 = 모바일 운전면허증 도입 1년 실생활에선 '먹통'

▲ 신아일보 = 尹, 북러 겨냥 "군사협력 시도 중단돼야"

▲ 인천일보 = 인천, 내년 세수 한파…교부세 1300억원 줄어든다

▲ 일간경기 = 양평고속도 연결…김동연-야당 의원 '설전'

▲ 중부일보 = 개인정보 유출 손놨다

▲ 현대일보 = '수요응답형버스' 도입 파문 포천시 택시업계 거센 반발

▲ 강원도민일보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내달 착공

▲ 강원일보 = 혈세만 낭비한 '공공앱·전기차 지원 사업'

▲ 경남도민신문 = 박완수 지사, 국회·대통령실 방문…경남 현안해결 나서

▲ 경남도민일보 = 창원시 웅동1지구 집행정지 신청 줄줄이 기각

▲ 경남매일 = '우주항공청법' 심사 속도에 걸림돌 많아

▲ 경남신문 = 진격의 경남 방산기업, 폴란드서 유럽 시장 '정조준'

▲ 경남일보 = 장애 뛰어넘고 우정 끌어안았다

▲ 경북매일 = "민간투자 유치만이 살길, 묘수 찾아라"

▲ 경북일보 = K-항공산업, 신공항 날개 달고 '훨훨'

▲ 경상일보 = 수확철 울산 농가 불청객에 시름

▲ 국제신문 = 해수부 억지 감사, 북항 트램 발목 잡았다

▲ 대경일보 = 제 식구 감싸느라 비판은 '귓등'?…포항시 비리 덮기 언제까지?

▲ 대구신문 = 尹 "한미일, 아세안 신규 협력 분야 발굴"

▲ 대구일보 = 영일만 횡단대교 착공 본격화 내년 설계예산 1천350억 반영

▲ 매일신문 = 날개 단 TK신공항경제권, 글로벌 기업 세일즈 경쟁

▲ 부산일보 = 벡스코, 내부 문제로 정전 땐 스프링클러 안 터진다

▲ 영남일보 = '울릉 취항' 글로벌 항공사 각축전

▲ 울산매일 = 태화강국가정원에 황톳길 조성…전국구 건강명소 기대

▲ 울산신문 = 북구·울주 39곳 283만㎡ 규모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추진

▲ 울산제일일보 = 황방산 열풍 계속…울산 맨발걷기 길 넓어진다

▲ 창원일보 = 폴란드 대통령 만난 홍남표 창원시장

▲ 광남일보 = 현수막 안 되고 '손·발·입' 다 묶인 선거

▲ 광주매일 = 15년 만의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공 개최 준비 '착착'

▲ 광주일보 = '전남형 月 1만원 주택' 1000채 짓는다

▲ 남도일보 = 단속 완화 목소리 높지만 해결 과제 산적

▲ 전남매일 = 전남에 '만원 아파트' 전국 첫 1,000호 공급

▲ 전라일보 = 추석 차례상 과일 '비상'

▲ 전북도민일보 = '벼랑 끝' 시외버스 지원책 절박하다

▲ 전북일보 = 전북만의 사업으로 인식, 정치적 도구로 전락

▲ 금강일보 = 킬러문항 없었지만 변별력은 있었다

▲ 대전일보 = 총선 앞두고 충청 시·도지사 - 野 국회의원 '기싸움'

▲ 동양일보 = 충남 4개 항만 개발, 국가계획 반영 도전

▲ 중도일보 = 충청권 광역철도 등 대대적 국비 증액…사업 탄력 받는다

▲ 중부매일 = "도로통제 왜 안했냐" vs "경찰이 했어야" 공방

▲ 충남일보 = 대전 사교육, 수학·영어 치중…서부지역 교육열 더 높아

▲ 충청신문 = 신채호 선생 생가, 썩은 초가…벌레에 냄새까지

▲ 충청일보 = 대전시, 만 70세 이상 버스비 무료 시행

▲ 충청투데이 = 랜드마크 함께 짓는 '친환경종합타운' 세종시민 아이디어가 성패 가른다

▲ 뉴제주일보 = '큰손' 유커 옛말? 예전보다 지갑 덜 열어

▲ 제민일보 = 교부세 따라 예산 출렁 재정자립 절실

▲ 제주매일 = '돈 가뭄' 속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지원 신청 '사상 최고'

▲ 제주신문 = "당 대표 중심 똘똘 뭉쳐야"

▲ 제주일보 = 노지감귤 몸값 오르고 있다

▲ 한라일보 = "교도관 퇴직 후 새 일로 아이들과 소통"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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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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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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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