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6일 조간)

▲ 경향신문 = 김정은·푸틴 곧 회동…동북아 정세 요동

▲ 국민일보 = 김정은 다음주 방러 푸틴과 무기 직거래

▲ 매일일보 = 소득은 쪼그라들고 물가는 올랐다

▲ 서울신문 = 수사 통보 늦춘 경찰 국민 불편만 키운다

▲ 아시아투데이 = "한·아세안, 북핵에 단호히 대응해야"

▲ 일간투데이 = 넥스트 차이나 허브 '인도'…공급망 협력메카 '인도네시아'

▲ 조선일보 = "김정은, 푸틴과 내주 무기 거래 회담"

▲ 중앙일보 = 북·러 위험한 만남 추진 미국, 일정 흘리며 경고

▲ 한겨레 = 회계 공시 노조만 세액공제, 석달 앞당겨 옥죈다

▲ 한국일보 = 김정은 '4년 칩거 끝' 푸틴 만나러 간다

▲ 대한경제 = '발등의 불' 중대재해법…속 타는 中企

▲ 디지털타임스 = 尹정부 '예산 홀대'에 과학계 폭풍전야

▲ 매일경제 = 공공택지 전매 풀어 주택공급 숨통

▲ 브릿지경제 = 장바구니 물가 비상 오는 추석이 두렵다

▲ 서울경제 = 習의 '중국몽' 신기루였나…3대축이 흔들린다

▲ 아시아타임즈 = '격전장 된 IAA'…한·독·중 미래차 패권 전쟁

▲ 아주경제 = 아파트시장 큰손, 30대 이하 청년들 다시 돌아왔다

▲ 에너지경제 = 대출 돈맥경화 온다…부동산시장 경고등

▲ 울산경제 = "200% 수익 보장" 울산서 수십억 가상화폐 투자 피해

▲ 이데일리 = "韓美日 동맹, 반도체 초격차에 필수"

▲ 이투데이 = "역전세난 위기설이 기우?…아직 안 끝났다"

▲ 전자신문 = 중국 스마트폰 앱 서비스 현지법인과 협력 의무화

▲ 파이낸셜뉴스 = 빗고, 하나銀과 동맹…"韓 가상자산 수탁시장 진출"

▲ 한국경제 = 고준위 방폐장, 한국만 첫발 못 뗐다

▲ 전국매일 = "공동주택용지 전매 허용"…건설사·LH 자금난 '숨통'

▲ 경기신문 = 조회망 교묘히 피해 가는 신종 피싱 '자유적립식 적금' 주의보

▲ 경기일보 = 하루 8.6명…스스로 '삶과 이별'

▲ 경인일보 = '기본 시리즈' 흐지부지…사라지는 '이재명 정책'

▲ 기호일보 = 인천시민 당뇨 예방∼관리 맞춤 지원 시스템 내년 가동

▲ 신아일보 = 2분기 경제성장률 0.6% '불황형 흑자'

▲ 인천일보 = 인천시 국감, 벌써부터 뜨겁다

▲ 일간경기 = '미적지근' 3기 신도시…"속도 내라"

▲ 중부일보 = '타협은 없다' 각 세우는 지자체

▲ 현대일보 = 소통 안 되는 광명시

▲ 강원도민일보 = 토종 전기차 디피코 경영악화 결국 문 닫나

▲ 강원일보 = 道 내년 세수 3천억 펑크 '재정한파' 우려

▲ 경남도민신문 = 진주시 '기초지자체 최초' 초소형위성 발사된다

▲ 경남도민일보 = 한국국제대 펜싱부 품은 경남대, 훈련장 구하기 난항

▲ 경남매일 = 창원·김해·양산 미래차 산업기술단지 조성 박차

▲ 경남신문 = 11억 들인 창원 다회용기 세척장 '무허가 건축물'

▲ 경남일보 = 1100억대 투자사기 일당 검거

▲ 경북매일 = "훈육 불가능…아동학대법 개정 반드시 필요"

▲ 경북일보 = 영일만대교, 연내 '역사적 첫발' 뗀다

▲ 경상일보 = 울산 '세계 최대 성경책' 제작 추진

▲ 국제신문 = 위험한 통학로, 개선될 때까지 보도합니다

▲ 대경일보 = 포항남·울릉, 총선 국힘후보 경선 격전지 부상

▲ 대구신문 = 尹 대통령 국정 '잘한다' 71%…TK, 압도적 지지

▲ 대구일보 = 항공물류·방위산업체 6일 구미코에 총출동

▲ 매일신문 = 모터 소부장 7곳 "대구에 1조 투자"

▲ 부산일보 = '알바' 면접 미끼 성범죄…수험생, 끝내 생 마감

▲ 영남일보 = 과일값 고공행진 추석선물 어쩌나

▲ 울산매일 = 공중정원·태화사 복원…울산시 '역점 신사업'

▲ 울산신문 = 조선 외국인 숙련공 육성 후 채용 첫 시도

▲ 울산제일일보 = '경이로운 울산' 새 랜드마크 만든다

▲ 창원일보 = 우주항공청 연내 설치 불씨 살아나

▲ 광남일보 = 함평에 정주 인구 1만+α 신도시 만든다

▲ 광주매일 = 전남도, 함평에 1조7천억 투입 "서남권 판 바꾼다"

▲ 광주일보 = 광주-대구 '달빛고속철도' 복선으로 해야

▲ 남도일보 = 화순 폐광 부지 매입 국비 '0'…대체 산업 추진 안갯속

▲ 전남매일 = 전남 쌀 브랜드 난립 '고급화 전략' 급하다

▲ 전라일보 = 일선 학교 '공교육 멈춤의 날' 후폭풍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SOC 사수' 삭발투쟁 초강수

▲ 전북일보 = "새만금 예산 삭감 보복성 정황 포착"

▲ 금강일보 = 최소한의 책임 통감도 없었다

▲ 대전일보 = 또 터진 전세 사기…다가구 밀집 대전 '시한폭탄'

▲ 동양일보 = 충북대-교통대 통합, 첫 토론회부터 난항

▲ 중도일보 = 치의학연 천안설립 목소리 고조…국회서도 "공모 없이 추진"

▲ 중부매일 = 불황에도 SK하이닉스·티웨이항공 직원 늘렸다

▲ 충남일보 = 충남도-지역의원 협력 '국비 10조원 시대' 연다

▲ 충청신문 = 이장우 시장-민주당, '대전특별자치시' 놓고 기 싸움

▲ 충청일보 = 충북택시협동조합, 전액관리제 압박 돌파구 될까

▲ 충청투데이 = 일반대 AI·빅데이터 전문대 뷰티·화장품 학과 신설 대세

▲ 뉴제주일보 = 제주도 곳간 운영 비상등 고강도 구조조정 나선다

▲ 제민일보 = 고강도 허리띠 졸라매기 도민 숨 막힌다

▲ 제주매일 = 내년 가용재원 30∼40% 축소 전망에 고강도 구조조정

▲ 제주신문 = 제주 물가 상승 폭 '껑충' 추석 차례 준비 어쩌나

▲ 제주일보 = 재정 악화로 예산 쥐어짜기

▲ 한라일보 = 내년 예산안 편성 "가능한 다 줄인다"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