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4일 조간)

▲ 경향신문 = 교사들이 광장에 서는 이유 교권을 짓누르지 마라

▲ 국민일보 = 현대사 피로 쓴 적대국 48년 만에 최우방 된다

▲ 매일일보 = 회의론 커지는 'ESG 만능주의'

▲ 서울신문 = '역성장' 獨 닮은꼴, 경보음 커진다

▲ 아시아투데이 = 尹, 아세안·G20 '글로벌 외교전'

▲ 일간투데이 = "추경없다"는 정부, 세수결손에 '역대급' 기금 여윳돈 투입

▲ 조선일보 = "엉뚱한 방향으로 대장동 끌고 갈게"

▲ 중앙일보 = 프로포폴 처방 3배 급증 사실상 공급책 된 병원

▲ 한겨레 = 과학계 대혼돈 빠뜨린 R&D예산 '묻지마 삭감'

▲ 한국일보 = 프리랜서 허울 속 61%가 "아파도 일합니다"

▲ 대한경제 = 자동차업계 파업 戰雲…'피크아웃' 비상

▲ 디지털타임스 = L자형 경기침체 경고 애써 귀 막는 정부

▲ 매일경제 = 애 낳고 미혼 택한 무늬만 한부모들

▲ 브릿지경제 = 3대 펀드 판매사도 再조사…금융권 '긴장'

▲ 서울경제 = 역대급 세수펑크에 외평기금 끌어 쓴다

▲ 아시아타임즈 = 정부, 60조 세수결손에 역대급 '공자기금' 투입

▲ 아주경제 = 3대 펀드 판매사 CEO 징계 수위 더 높아지나

▲ 에너지경제 = 가계 빚 '경고음'…'주담대 문턱' 높인다

▲ 울산경제 = "법적근거 없는 도로"…수십 년째 '도돌이표'

▲ 이데일리 = 한국TV의 자신감 "中 저가공세, 화질로 따돌린다"

▲ 이투데이 = 금융권 '방탄천장' 여전 임원 100명 중 9명만 女

▲ 전자신문 = 삼성·LG 가전, 에너지 관리까지 연동한다

▲ 파이낸셜뉴스 = 부실 위험 새마을금고 1년새 5배 늘었다

▲ 한국경제 = "공급망 전환기, 인도 황금시대 열린다"

▲ 전국매일 = '역대급' 세수결손, 추경없이 메꾼다

▲ 경기신문 = "왜 우리 아이만…" 학부모들 자녀사랑에 고통받는 교사들

▲ 경기일보 = 다시 활기 찾은 '관광 산업' 제자리 경기…뛰는 서울

▲ 경인일보 = 구속력 없는 '주민투표'…자칫하면 민의만 쪼갠다

▲ 기호일보 = 무인점포에 방치한 분실카드 범죄 부른다

▲ 신아일보 = 적자성 국가채무 내년 800조 전망…국민 혈세 부담 확대

▲ 인천일보 = 마약 치료 병원 '폐원설' "사실 아냐, 경영난 심각"

▲ 일간경기 = 오늘 '공교육 멈춤의 날' 정부 엄정 방침에 '긴장'

▲ 중부일보 = 오늘 '공교육' 멈춰서나

▲ 현대일보 = 유정복 시장, 강화 교동면민들과 '소통의 시간'

▲ 강원도민일보 = 접경지 '평화경제특구', 족쇄 풀고 성장 발판 마련

▲ 강원일보 = 4년째 착공 불발 제2 경춘국도…사업비 증액 절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민 "우주항공청 특별법 조속히 의결하라"

▲ 경남도민일보 = "교사가 온전한 시민 되려면 정치적 자유 있어야"

▲ 경남매일 = "특별법 안건 상정 여부 추석 전 결론"

▲ 경남신문 = 경남도민 5000명 "우주항공특별법 추석 전 통과시켜라"

▲ 경남일보 = "우주항공청, 정쟁은 그만…연내에 반드시 사천 설치"

▲ 경북매일 = 오늘 '공교육 멈춤의 날' 지역 교육현장 '교육공백' 올까

▲ 경북일보 = 단체장들 줄줄이 수사·재판…'행정공백' 어쩌나

▲ 경상일보 = 김기현 총선 비례대표 선회 첫 시사

▲ 국제신문 = 폐공장이 1000만 관광지로…캐나다서 본 영도 미래

▲ 대경일보 = 치유성 점토 마린 펠로이드 경북 효자 산업으로 키운다

▲ 대구신문 = 총선 7개월 앞, 험난한 선거제 개편

▲ 대구일보 = 대구 '기회발전특구' 성공 안착 방안 모색

▲ 매일신문 = 2차전지·수소·신항만으로…포항 '제2 영일만 기적'

▲ 부산일보 = "위판장 수산물 값 당장 변화 없지만…"

▲ 영남일보 = 1만명 대구 택시 기사, 도로 위 자율방범대원 된다

▲ 울산매일 = 수십억 들인 태화강국가정원 보행데크, 교통약자 '홀대'

▲ 울산신문 = 울산 내년 보통교부세 1조 확보 가능성 보인다

▲ 울산제일일보 = 'KTX-이음 정차역' 유치 전부터 지역 간 신경전

▲ 창원일보 = 330만 경남도민의 염원으로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경남도민 궐기대회

▲ 광남일보 = "강진 흥에 취하고 치맥 맛에 빠졌다"

▲ 광주매일 = 전남도 '동부청사' 시대 열렸다

▲ 광주일보 = 1시간 이내 응급실 이용 서울 90%…전남 51%

▲ 남도일보 = '2배 커지는 광주송정역'…올 연말 착공

▲ 전남매일 = 총선 7개월 앞 '선거제' 수 싸움 본격화

▲ 전라일보 = 돈과의 전쟁…환자도 보호자도 '패닉'

▲ 전북도민일보 = 선선함에도 앵앵 철 지난 모기 습격

▲ 전북일보 = "새만금 예산 복원해야 정부 예산안 통과"

▲ 금강일보 = 공교육 정상화 위한 '멈춤의 날' 밝았다

▲ 대전일보 = 오늘 '공교육 멈춤의 날'…술렁이는 학교현장

▲ 동양일보 = 미 코닝, 충남 DP산업에 2조원 투자

▲ 중도일보 = '총선 정국 선점하자'…충청與野 본격 기싸움

▲ 중부매일 = 청주공예비엔날레 사흘 만에 1만명 돌파

▲ 충남일보 = 오늘 '공교육 멈춤의 날'…대전 임시휴업 학교無 '잠잠'

▲ 충청신문 = 미국 코닝社, 2조 투자 충남에 'DP 차세대 라인' 구축

▲ 충청일보 = 지역에서 번 돈 타지서 쓰는 충북 근로자들

▲ 충청투데이 = 지역민과 더 가까워진 아줌마대축제…충청권 대표 축제로

▲ 뉴제주일보 = '난개발-재산권' 가치 충돌 해소될까

▲ 제민일보 = 내년 총선 선거구제 논의 본격화

▲ 제주매일 = 올해산 노지감귤 45만여t 예상…당도 관리 '비상'

▲ 제주신문 = '위기' 제주 내국인 관광…방문객 갈수록 '뚝'

▲ 제주일보 = 제주 노선 예약 '하늘의 별따기'

▲ 한라일보 = 도내 수돗물 공급 원수 60% 이상 오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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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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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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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