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1일 조간)

▲ 경향신문 = 출산율 0.7명…끝 모를 인구 감소

▲ 국민일보 = 대통령실 '총선용 개편' 추석 직후에 단행할 듯

▲ 매일일보 = 中 'NO 재팬' 확산…韓 반사이익 보나

▲ 서울신문 = "親기업 새만금" 빅픽처 밑그림

▲ 아시아투데이 = "스타트업 생태계, 민간 중심으로"

▲ 일간투데이 = 정부, 수도권에 글로벌 창업허브 구축

▲ 조선일보 = 미국 차세대 원전, 한국 기술로 만든다

▲ 중앙일보 = 나 홀로 반도체 그만 이젠 '묶어야' 산다

▲ 한겨레 = 뉴라이트에 둘러싸인 윤 대통령의 '반공 정치'

▲ 한국일보 = 뻔한 관광 끝났다…'펀한 체험' 꺼낸 코펜하겐

▲ 대한경제 = 닻 올린 김영섭號…뉴KT 강드라이브

▲ 디지털타임스 = 인력난 조선업 '재소자 투입' 재점화

▲ 매일경제 = 年 12,381,209건 폭격…민원 공화국

▲ 브릿지경제 = 올 출산율 0.6명대 추락 위기

▲ 서울경제 = 해외 창업도 지원…스타트업 한류 이끈다

▲ 아시아타임즈 = 김영섭號 출항 KT '위기 극복·경영정상화' 기대감

▲ 아주경제 = 쇼핑·게임·주식 모두 '한방'…사행성에 빠진 대한민국

▲ 에너지경제 = 3040세대, 파격 정책에 '부동산 큰손' 등극

▲ 울산경제 = 수산물·건해산물 '서글픈 특수'

▲ 이데일리 = 금융당국, 檢처럼 수사권 확보 나섰다

▲ 이투데이 = 0.7명 '출산율 쇼크' 뿌리째 사라지는 韓

▲ 전자신문 = "해외 창업 지원…세계 스타트업 변화 주도"

▲ 파이낸셜뉴스 = 서울 역세권 개발 때 공공주택 안 지어도 된다

▲ 한국경제 = 인구 재앙…출산율 0.7명 또 사상 최저

▲ 전국매일 = 출산율 또 '역대 최저'…혼인 외 출생아 비중 '역대 최대

▲ 경기신문 = 선(先)편의 후(後)안전…상위법 부재에 道 킥보드 안전대책도 부진

▲ 경기일보 = 경비인력 배치·출입 통제…악성 민원과 전쟁 선포

▲ 경인일보 = 미래 교통수단 '핸들 놓은' 경기교통공사

▲ 기호일보 = 청라시티타워 법정 분쟁에 또 올스톱

▲ 신아일보 = '2조 스타트업 코리아펀드 조성'…尹 "든든한 지원군 될 것"

▲ 인천일보 = 인천 감염병 전문병원 예산 전액 삭감

▲ 일간경기 = 양평고속도로 건설 재개 '산 넘어 산'

▲ 중부일보 = 도민의 일꾼 도의원…잘하고 계십니까

▲ 현대일보 = "APEC·고등법원·해사법원 인천 유치"…뜨거운 열의

▲ 강원도민일보 = 반도체 인력양성 특화…"민사고 같은 교육기관 필요"

▲ 강원일보 = '아기 울음 뚝' 출생아 年 7천명 붕괴 위기

▲ 경남도민신문 = 우주항공특별법 통과 지연에 경남도민 뿔났다

▲ 경남도민일보 = 창원시 숙원 '교도소 이전·서마산IC 개선' 탄력

▲ 경남매일 = 민주당사 앞 "우주항공청 국회 통과" 촉구

▲ 경남신문 = "민주당, 우주항공청 발목잡기 중단하라"

▲ 경남일보 = "우주산업 열망 막지마라" 성난 민심

▲ 경북매일 = 대구은행 대출 점유율 '34.8→27.4%' 뚝

▲ 경북일보 = "동해안 청정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 경상일보 = 울산시, 동구 일원 GB해제 속도 낸다

▲ 국제신문 = 부산 합계출산율 0.66명까지 추락

▲ 대경일보 = KTX신도시지구 개발사업, 꼼수 환지 판친다

▲ 대구신문 = 수산물 사재기도 외면도 없었다

▲ 대구일보 = "지방에 '권한·제도·재정' 부여해야"

▲ 매일신문 = "정부가 권한 내려놔야 지방이 산다"

▲ 부산일보 = 부산 수산물 가공품 방사능 검사소 모자란다

▲ 영남일보 = 대구 합계출산율 '0.67명' 전국 하위권

▲ 울산매일 = 1400억 의료 예산 울산엔 '그림의 떡'

▲ 울산신문 = 수소트램 10월부터 울산서 운행 테스트 시작한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열악한 의료상황 평가 않고 경제성만 따져"

▲ 창원일보 = 창원시장 두 번 압수수색에 민주당, 부시장 직위해제 요구

▲ 광남일보 = "중앙 권한·예산, 과감한 지방 이양 필요"

▲ 광주매일 = 민주, 텃밭 목포서 '日오염수·홍범도' 尹 정부 맹폭

▲ 광주일보 = 목포 신항 '자유무역지대' 추진…서남권 거점 항구도시로

▲ 남도일보 = '조기 폐광' 화순에 복합관광단지 들어선다

▲ 전남매일 = "오염수 방류 중단하라"…민주당 지도부, 목포서 총궐기

▲ 전라일보 = 정부, 새만금 사업 전반 재수립 '파장'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사업 전면 재검토 웬 말…원상회복 국회 투쟁"

▲ 전북일보 = 도 "예타 거친 사업, 늦추는 일 없어야"

▲ 금강일보 = 교사들 절규에…교육부는 "법대로"

▲ 대전일보 = 기지개 켜는 대전·세종 부동산 시장

▲ 동양일보 = 스무살 청년 증평군, 100년 미래도시로

▲ 중도일보 = 내년 대학지원 예산 늘린다는데…대전은 그림의 떡?

▲ 중부매일 = 12개 상임위 세종 이전 전망 국회규칙안 운영위원회 의결

▲ 충남일보 = 국회 12개 상임위 '세종行' 이전 확정

▲ 충청신문 = "대전 우주산업 성장 위해선 전략적 수익 구조 제공해야"

▲ 충청일보 =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논의 '희비 쌍곡선'

▲ 충청투데이 =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꿈 행정수도 개헌으로 가능

▲ 뉴제주일보 = 작년 제주 출생아 3599명 '역대 최저'

▲ 제민일보 = 내년도 국비 1조8580억 확보 '찔끔' 증가

▲ 제주매일 = 청년들 돈 없어서 결혼·아이 포기…제주지역 더 심각

▲ 제주신문 = 사업 견적 부풀리기 등 보조금 부당 수령 여전

▲ 제주일보 = 탐나는 전 발행 규모 축소 불가피

▲ 한라일보 = 개인 하수처리시설 관리 대폭 강화한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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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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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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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