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5일 조간)

▲ 경향신문 = 2023. 8. 24. 13:03 일, 오염수 '30년 도박' 시작

▲ 국민일보 = 오염수 해양 방류 개시 韓 총리 "과학 믿어달라"

▲ 매일일보 = 日, 역사상 첫 원전 오염수 투기 강행

▲ 서울신문 = 오염수 30년간 134만t 흘려보낸다

▲ 아시아투데이 = 오지 않는 손님 기다리며 '한숨'

▲ 일간투데이 = IAEA, 방류 첫날부터 현장점검 개시…韓과 정보 협력 가동

▲ 조선일보 = 하루 460t, 일본 오염수 방류 시작

▲ 중앙일보 = 일본 오염수 첫 방류 한일 '30년 숙제' 시작

▲ 한겨레 = 핵 오염수 결국 바다로 쏟아냈다

▲ 한국일보 = 오염수 '30년 방류'…바다에서 눈 못 뗀다

▲ 대한경제 = 尹 "기업 뛸 수 있게 '킬러규제' 빨리 풀라"

▲ 디지털타임스 = 文정권 봉합 '3대 펀드' 재수사 시동

▲ 매일경제 = 라임서 드러난 정치권 '부패 카르텔'

▲ 브릿지경제 = '의심·불안·분노' 버튼 눌렸다

▲ 서울경제 = 외국인 근로자 고용 한도 2배 늘린다

▲ 아시아타임즈 = 日 오염수 해양 방류 개시…정부 "국내 영향 미미"

▲ 아주경제 = 서민 지갑 홀쭉…실질소득 작년比 3.9% 뚝, 17년來 최대 감소

▲ 에너지경제 = 신기술 테마株 '폭탄돌리기' 기승

▲ 울산경제 = 日 후쿠시마 오염수 결국 방류…절망감 휩싸인 어촌·수산업계

▲ 이데일리 = 우리말·법·제도 한국 꿰뚫은 AI

▲ 이투데이 = 日 오염수 괴담 시작?…"가짜뉴스로 혼란 안돼"

▲ 전자신문 = 네이버 '생성형 AI' 글로벌 빅테크와 겨룬다

▲ 파이낸셜뉴스 = 산단 업종 제한 풀어 첨단 캠퍼스 만든다

▲ 한국경제 = 한국형 AI의 반격…"MS·구글 잡는다"

▲ 전국매일 =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결국 바다로'

▲ 경기신문 = 정견·정론·정직

▲ 경기일보 = 국고보조금 '허리띠'…경기도 복지사업 '錢錢긍긍'

▲ 경인일보 = "지역자본 선순환, 경기형 은행 필요" 도의회 설립론 공감

▲ 기호일보 = 직매립 금지 눈앞인데 소각장 설치 기약 없다

▲ 신아일보 = 尹 "투자 걸림돌 '킬러규제' 제거돼야"

▲ 인천일보 = 개발 또 무산된 R2블록…iH, 고민 또 고민

▲ 일간경기 = '오염수 공포'에 구리수산물도매시장 '텅텅'

▲ 중부일보 = 결국…버렸다

▲ 현대일보 = 광명시, 발주공사 현장 관리 엉터리

▲ 강원도민일보 = 3대 '킬러규제' 혁파 강원 산단개발 기대

▲ 강원일보 = '강원의 맛·고향의 정' 가득 담아 가세요

▲ 경남도민신문 = 가덕도신공항, 부산신항 물류와 결합…2029년 개항

▲ 경남도민일보 = '방사능 불안 현실로' 수산시장 생태계 붕괴 우려

▲ 경남매일 = 일본 오염수 방류, 안전 믿을 수도 없고

▲ 경남신문 = 팽팽한 긴장 속 수산물 안전 확보 '전력'

▲ 경남일보 = 마산어시장 "앞날이 막막합니다"

▲ 경북매일 = 활주로 3천500m TK신공항, 미주·유럽 장거리 직항 운행

▲ 경북일보 = TK 신공항, 1500만명 오가는 '여객·물류 복합공항' 만든다

▲ 경상일보 = "日 투명·책임감 있는 정보 공개를"

▲ 국제신문 = 日오염수 방류 첫날, 활어 위판가 반토막

▲ 대경일보 = TK신공항 활주로 3.5㎞로 지어진다

▲ 대구신문 = TK신공항, 미주·유럽 직항 물류 여객 복합공항 건설

▲ 대구일보 = "TK신공항 통해 미국·유럽 간다" 활주로 길이 3천500m 이상 반영

▲ 매일신문 = 2조6천억·1226만명…TK신공항 2030년 날아오른다

▲ 부산일보 = 일, 오염수 방류 개시…첫날 200t 쏟아내

▲ 영남일보 = 日 오염수 135만t 30년간 방류

▲ 울산매일 = 대왕암공원 케이블카 불어난 사업비에 비상

▲ 울산신문 = 울산 전기차 부품공장 잇따라 유치 생산거점 부상

▲ 울산제일일보 = "식탁안전 사수에 진력…수산업 소비위축 고통 분담"

▲ 창원일보 = 日 오염수 방류에 추석 대목 날아갈 판

▲ 광남일보 = 해남 솔라시도에 1GW 데이터센터 구축

▲ 광주매일 = "지역민 안전·수산업 붕괴 어쩌나" 들끓는 민심

▲ 광주일보 = 일본, 오염수 방류 시작…광주·전남 등 전국서 규탄대회

▲ 남도일보 = 日 원전 오염수 30년간 쏟아진다…반발 확산

▲ 전남매일 = 해남에 10조대 데이터센터 구축

▲ 전라일보 = 옛 대한방직 개발 탄력받나

▲ 전북도민일보 = 수학여행 노란버스만…학교 현장 '대혼란'

▲ 전북일보 = 바다 쏟아진 후쿠시마 오염수 도민 '불안심리 쓰나미' 증폭

▲ 금강일보 = 사상 초유 '공교육 멈춤' 충청권 교사들도 거리로 나선다

▲ 대전일보 = 대전 전국 첫 공사비 물가 연동 '속도'

▲ 동양일보 = 서산 현대오일뱅크 폐수 논란 법정서 결판

▲ 중도일보 = 대전 안산산단 GB해제 문턱 넘었지만…사업 지연 불가피

▲ 중부매일 = 청주 자연 방사 황새 4마리 중 2마리 북한 이동

▲ 충남일보 = 내포신도시 시외버스 144→62회…교통인프라 '열악'

▲ 충청신문 = 日 오염수 방류 개시…대전 수산업계 '썰렁'

▲ 충청일보 = 후쿠시마 오염수 결국 바다로

▲ 충청투데이 = 추석 앞두고 오염수 방류…대목 기대하며 버틴 상인들 "죽을지경"

▲ 뉴제주일보 = 수산물 방사능 검사 강화 소비 위축 대비 판로 확대

▲ 제민일보 = 일본 핵 오염수 해양 방류 결국 강행

▲ 제주매일 = 아파트 미분양 사태·가격 하락도 지속...부동산 시장 '곡소리'

▲ 제주신문 = "오염수 방류 희대의 해양 범죄 행위"

▲ 제주일보 = 日 어제부터 원전 오염수 방류

▲ 한라일보 = 日 원전 오염수 방류 시작…200t 바다로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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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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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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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