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 경향신문 = "우리가 무슨 말 해도 정부는 안 변해"

▲ 국민일보 = 오염수 '7중 안전판' 국민 불안 잠재울까

▲ 매일일보 = '반도체·수출 비상' BSI 반년 만에 최악

▲ 서울신문 = "치안 최우선" 의경 부활 검토

▲ 아시아투데이 = "한미동맹, 北 응징할 힘의 근원"

▲ 일간투데이 = 학교 민원 대응팀 2학기 가동…교권침해 은폐 교장 징계추진

▲ 조선일보 = 달의 남극, 인도가 가장 먼저 갔다

▲ 중앙일보 = 노동·젠더·정치 좌편향 판결 이균용의 대법 '정상화' 예고

▲ 한겨레 = "원전 폐로 목표 파탄"…일 오염수 방류 끝 모른다

▲ 한국일보 = 재선 노리는 비례의원 85% "험지보단 양지로"

▲ 대한경제 = 꽉 막힌 바다골재 채취…'불량 레미콘' 판친다

▲ 디지털타임스 = 당정, 예타 탈락한 서산공항 밀어붙인다

▲ 매일경제 = 23년 묵은 '금융지주법' 대수술 나선다

▲ 브릿지경제 = 與 "日 사소한 변동 생겨도 방류 중단 요청"

▲ 서울경제 = "정부지출 줄여야" 76%…세수펑크 국민이 더 걱정

▲ 아시아타임즈 = EU 탄소세·멕시코 관세…엎친데 덮친 'K-철강'

▲ 아주경제 = "빚내서 집사라" 정책 앞에 가계부채 매섭게 늘었다

▲ 에너지경제 = '자금 압박' 가스公, 수소사업 손절나선다

▲ 울산경제 = 세계 최초 수소 트램 2029년 울산 달린다

▲ 이데일리 = 초전도체 한달 천하…대주주만 배불렸다

▲ 이투데이 = "허리띠 졸라매 재정 정상화…GTX-A 조기개통 예산반영"

▲ 전자신문 = 6G·로봇·UAM, 국가 R&D 예타 통과

▲ 파이낸셜뉴스 = 늙어가는 산업현장…파업 뇌관 된 '정년연장'

▲ 한국경제 = 中 부동산 위기에 '차이나 펀드런'

▲ 전국매일 = 인천發 KTX·수도권 GTX-A 조기개통 '청신호'

▲ 경기신문 = 김동연 "日 오염수 방류는 방조 넘어 공조…대한민국 정부 누굴 위해 존재하나"

▲ 경기일보 = 매년 240명…경기도 근로자 일하다 죽는다

▲ 경인일보 = 엇갈린 경기도 철도…안산 웃을때, 고양 삼송 울었다

▲ 기호일보 = '인천이음 36.5+' 플랫폼 입점 별무소용

▲ 신아일보 = "부모급여·인천KTX 내년 예산 반영"

▲ 인천일보 = 무너지는 필수 의료 응급실 찾아 삼만리

▲ 일간경기 = 김동연 "한국 정부, 일본 위해 일하나"

▲ 중부일보 = '오염수 쓰나미' 수산업 덮친다

▲ 현대일보 = 광명시, 부동산 임차 과도한 임대료 지급 의혹

▲ 강원도민일보 = 강원 중소기업 빚더미 허우적…연체율 상승 비상

▲ 강원일보 = '道 반도체 클러스터' 국비 50억 확보 사업 청신호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오염수 방류 대응…시군 합동 비상상황실 가동

▲ 경남도민일보 = 핵오염수 투기 시작하는데 도의회 여전히 침묵

▲ 경남매일 = "생명 위협" 반대해도 日오염수 흐른다

▲ 경남신문 = 도 '지역 수산업계 피해 최소화' 나섰다

▲ 경남일보 = "어찌 살아야 할지…"

▲ 경북매일 = "대구시금고 이자수익률 공개·협력사업비 폐지를"

▲ 경북일보 = "수산물 불안, 검증·소통으로 해소"

▲ 경상일보 = 울산 2029년 세계 최초 수소트램 달린다

▲ 국제신문 = 부산 부랑인 시설 영화숙·재생원 사상 첫 직권조사

▲ 대경일보 = 폐배터리가 폐기물? 지자체·기업 소송전

▲ 대구신문 = 대구, 대한민국 로봇산업 허브도시 도약

▲ 대구일보 = 대구 엑스코선 건설 경북 메타버스 허브 내년 정부 예산 반영

▲ 매일신문 = 로봇테스트필드 품은 대구, 대한민국 로봇 수도로

▲ 부산일보 = 경부선 철도 지하화 특별법 올해 안에 발의

▲ 영남일보 = 대구 글로벌 로봇도시 도약…'로봇테스트필드' 예타 통과

▲ 울산매일 = 세계 최초 수소트램, 2029년 울산 누빈다

▲ 울산신문 = 울산에 2029년 세계 최초 수소전기 트램 달린다

▲ 울산제일일보 = 예타 벽 넘었다…울산 도시철도 시대 활짝

▲ 창원일보 = 오늘 日 오염수 방류

▲ 광남일보 = 선거제 개편 지지부진…8월엔 가능할까

▲ 광주매일 = '지산IC 우측 진출로' 공사 시작 단계부터 '삐끗'

▲ 광주일보 = 방사능 검사 2배 늘렸지만 '삼중수소'는 안 해 어민들 불만

▲ 남도일보 = '전면 공개' vs '일부 공개'…광주시-의회 대립 지속

▲ 전남매일 = '4만여 명 전남으로' 남도 매력에 빠진다

▲ 전라일보 = "전북 향한 정치 공세 중단하라"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예산 칼질에 道·정치권 강경 대응

▲ 전북일보 = 다수가 새만금 때리는데 전북 정치권은 '나몰라라'

▲ 금강일보 = 둔산 자이 아이파크의 불편한 진실

▲ 대전일보 = 대전 안산산단 'GB 해제 재심의' 장벽 허무나

▲ 동양일보 = 장마 끝났는데 또 물폭탄…시간당 73㎜

▲ 중도일보 = 세종의사당 국회규칙 법안소위 통과…빠르면 내년 말 첫 삽

▲ 중부매일 = "응급센터·소아과 등 24시간 운영하면 설립 지원"

▲ 충남일보 = 예타 면제…대전 우주산업클러스터 사업 '탄력'

▲ 충청신문 = HD현대오일뱅크, 페놀 폐수 불법 배출 논란 확산

▲ 충청일보 = 오송, 2027년 글로벌 인재 양성 요람 된다

▲ 충청투데이 = '생활인구' 활용 新인구지표 지방소멸 문제 해결 나선다

▲ 뉴제주일보 = 불안감에 손님 뚝…"코로나 때보다 심각"

▲ 제민일보 = "제주관광 위기, 지금부터 본격 시작"

▲ 제주매일 = '7개월~5년까지' 원전 오염수 유입 시점 '천차만별'

▲ 제주신문 = "공항 지하도 교통혼잡 도민께 사과"

▲ 제주일보 = 행정구역 조정이 뜨거운 감자

▲ 한라일보 = "소비자들 수산물 외면할까 막막"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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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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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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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