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3일 조간)

▲ 경향신문 = 생태 안전 담보 없이…내일, 일본 오염수 쏟아진다

▲ 국민일보 = 日오염수 내일 방류…정부 "계획과 다르면 중단 요청"

▲ 매일일보 = 日 오염수 내일 방출…韓 "테러" 규탄

▲ 서울신문 = 지옥고 탈출, 지옥이 됐다

▲ 아시아투데이 = 尹 "이제 국정 중심은 경제"

▲ 일간투데이 = 정부, 日 오염수 방류 앞두고 방사능 관리체계 강화

▲ 조선일보 = 대법원장에 '법원의 정치화' 비판 판사

▲ 중앙일보 = 광역교통망 늘렸더니 '통근 고통' 더 커졌다

▲ 한겨레 = 대법원장 후보 이균용 사법부 보수화 가속도

▲ 한국일보 = 이균용 대법원장 지명…"사법 정상화 적임"

▲ 대한경제 = 중대재해 유죄 땐 실적평가액 10% 감점

▲ 디지털타임스 = 뻥 뚫린 기재부의 깡통전세 대책

▲ 매일경제 = 中위기 실물 전이…시총 12% 증발

▲ 브릿지경제 = 주담대 사상 최고치 가계 빚 다시 늘었다

▲ 서울경제 = 비효율 R&D에 메스…'나눠 먹기' 없앤다

▲ 아시아타임즈 = 대기업 재고 눈덩이…작년比 10% 증가

▲ 아주경제 = GTX-C 연내 착공 가시화 원희룡 "흔들림 없이 진행"

▲ 에너지경제 = 적자에 발전연료비↑ 한전, 경영정상 험난

▲ 울산경제 = 숨죽인 건설업계

▲ 이데일리 = 외환위기 때도 늘렸는데 과학 R&D 예산 첫 삭감

▲ 이투데이 = 신임 산업장관 방문규 대법원장 후보 이균용

▲ 전자신문 = 국가R&D 예산 14% 줄어 출연연·기초연구 '된서리'

▲ 파이낸셜뉴스 = 4대 그룹 품은 한경협 "정경유착 끊어낼 것"

▲ 한국경제 = 韓 "日 오염수 방류, 문제 땐 즉각 중단 요청"

▲ 전국매일 = 내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정부 "방사능 관리 강화"

▲ 경기신문 = 道 1인 가구 160만인데…1%도 지원 못하는 지자체 안심패키지 사업

▲ 경기일보 = 내일 방류 시작…'우려가 현실로'

▲ 경인일보 = 일본 오염수 방류 한국 불안한 바다

▲ 기호일보 = 후쿠시마 오염수 내일부터 바다로 밀려든다

▲ 신아일보 = 가석방 없는 무기형 흉악범 교도소 추진

▲ 인천일보 = 늙어가는 차이나타운, 본토 요리사 모셔라

▲ 일간경기 =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내일 해양 방류

▲ 중부일보 = 범죄예방 도시사업 '반토막'

▲ 현대일보 = "정부 공모, 바이오 첨단기술 특화단지 유치 합심"

▲ 강원도민일보 = 내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동해안 긴장

▲ 강원일보 = 내일 日원전 오염수 방류 '수산업계 비상'

▲ 경남도민신문 = '건강·힐링' 산청항노화엑스포 9월 15일 개막

▲ 경남도민일보 = 일본 정부 기어이 핵오염수 투기 내일부터 30년간 134만t 바다에

▲ 경남매일 = 거제·통영시 우럭 양식장 고수온 '비상'

▲ 경남신문 = "결국 올 것이 왔다" 수산업계 '전전긍긍'

▲ 경남일보 = 日 원전 오염수 내일부터 해양 방류

▲ 경북매일 = 안동호 역대 최악 녹조…낙동강 수질 초비상

▲ 경북일보 = 헌정사 최초'여야 국회의원 261명' 한마음 되다

▲ 경상일보 = 日 원전 오염수 24일부터 방류

▲ 국제신문 = 日오염수 내일부터 방류…정부 "문제 없다"

▲ 대경일보 = 포항 국가산단 조성하며 농로 없애…농민들 뿔났다

▲ 대구신문 = 영호남 숙원 '달빛고속철 특별법' 발의

▲ 대구일보 = 경북도 '주부모니터링단' 발족 등 동해안 수산물 안전성 검증 강화

▲ 매일신문 = 기울어진 사법부 균형 바로잡는다

▲ 부산일보 = 일 내일 오염수 방류…정부 "과학적 문제 없다"

▲ 영남일보 = '동서화합' 달빛鐵 특별법, 역대 최다 261명 공동발의

▲ 울산매일 = 상반기 118만명 이상 태화강국가정원 방문

▲ 울산신문 = 기회발전특구 지정 울산 행보 빨라진다

▲ 울산제일일보 = '오존주의보' 올해 벌써 22차례 발령

▲ 창원일보 = 전국 9위 경남 농가소득 2026년까지 4위로 올린다

▲ 광남일보 = '엎친 데 덮친' 전남 수산업…어민들 어쩌나

▲ 광주매일 = 日 "내일부터 원전 오염수 방류" 광주·전남 지역사회 거센 반발

▲ 광주일보 = 일본, 오염수 내일 방류…전남 어민들 "어업 황폐화" 분통

▲ 남도일보 =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지역사회 거센 '반발'

▲ 전남매일 = 일본, 내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 바다에 뿌린다

▲ 전라일보 = 아파트 관리사무소, TV 수신료 분리 징수 '골머리'

▲ 전북도민일보 = "전북정치권, 새만금 예산 지켜내야"

▲ 전북일보 = 잼버리 후폭풍…정부·여당, 새만금 예산 '칼질'

▲ 금강일보 = 산적한 충청권 주요 법안 국회 통과 이번에는…

▲ 대전일보 = '더불어 사는' 충청…"지역 농산물 소비 함께 나서야"

▲ 동양일보 = 오창, 원도심과 함께 대생활권 한축 된다

▲ 중도일보 = 대전, 대중교통 요금 결국 올리나

▲ 중부매일 = 충주 충북대병원 실무추진단 결성…예타진행 점검

▲ 충남일보 = 교육부 학생생활지도 고시에…"특수학생 특성 고려해야"

▲ 충청신문 = 대전 산업단지, 근로자 늘고 수출액 줄었다

▲ 충청일보 = 하반기 서민 살림살이 더 팍팍해진다

▲ 충청투데이 = 2학기부터 '초등 늘봄학교' 대전 이어 충북·충남 확대…"늘봄학대"

▲ 뉴제주일보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내일부터 시작

▲ 제민일보 = 오염수 방류 현실로…제주 수산 대위기

▲ 제주매일 =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제주도 '심각' 단계 대응

▲ 제주신문 = 日, 끝내 원전 오염수 방류

▲ 제주일보 = 내일부터 원전 오염수 방류한다

▲ 한라일보 =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현실로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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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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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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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