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1일 조간)

▲ 경향신문 = 미로에 빠진 한국 외교…국익은 '시계제로'

▲ 국민일보 = 韓美日 '핵심협력체' 격상…'印·太 전략지형' 바뀐다

▲ 매일일보 = 韓美日 '준동맹'…신냉전 구도 심화

▲ 서울신문 = 내년 한국서 '한미일 정상회의' 추진

▲ 아시아투데이 = 한·미·일 협력 '새 시대'…안보·경제 결속력 높였다

▲ 일간투데이 = 중국발 경기 불안에…한은, 기준금리 5연속 동결할 듯

▲ 조선일보 = "국제질서 저해" 한미일 협력체, 중국 겨냥했다

▲ 중앙일보 = '언제든 무엇이든' 한미일 협력 새 틀 짰다

▲ 한겨레 = 한미일 사실상 '군사동맹'…격랑 한복판 선 한반도

▲ 한국일보 = 새 시대 연 한미일, 인태 지정학 바꿨다

▲ 대한경제 = 車시장 퍼스트 무버…정의선 '인도 대첩'

▲ 디지털타임스 = 금융권 中부동산 투자 4000억 부실 위험 노출

▲ 매일경제 = 갈 데까지 갔네 공기업 징계 급증

▲ 브릿지경제 = 또 역대급 세수펑크 추계 시스템 바꿔라

▲ 서울경제 = 네이버 AI 영토확장 日·중동까지 노린다

▲ 아시아타임즈 = 尹 대통령 "한·미·일 협력 새장 열었다"

▲ 아주경제 = 美·日은 견조한 성장세 韓 경제만 나 홀로 부진

▲ 에너지경제 = 韓기업, 선제투자 확대로 복합위기 '돌파'

▲ 울산경제 = 온산 폐기물처리시설 건립 임박

▲ 이데일리 = 習 권위주의 한계…中경제위기 길어진다

▲ 이투데이 = 서울로 쏠리는 2030女 결혼 꿈 저버린 지방男

▲ 전자신문 = 마이크로 LED 뒷짐 진 한국 中·대만에도 인프라 뒤처져

▲ 파이낸셜뉴스 = 새 시대 연 3국 협력 "내년엔 한국서 보자"

▲ 한국경제 = 한미일 '초밀착 협력' 새 시대 열렸다

▲ 전국매일 = 美·中리스크에…'한국 경제' 불확실성 고조

▲ 경기신문 = 수원 '2000원 소주' 등장 주류 할인 경쟁 시작되나

▲ 경기일보 = 폭언에 협박까지…세무공무원 '잔혹사'

▲ 경인일보 = 외환위기 악몽에 퇴출…아직도 꿈 나누는 '경기은행 유산'

▲ 기호일보 = APEC 정상회의 유치 '투 트랙 전략' 가동

▲ 신아일보 = 한미일 새 전환점 맞았다…'안보·경제' 협력 강화

▲ 인천일보 = '해양관광의 꽃' 크루즈, 배는 인천에 여행은 서울로

▲ 일간경기 = "경기북부자치도 주민투표가 우선"

▲ 중부일보 = 임기 남았는데…'선거운동' 논란

▲ 현대일보 = 갖가지 불법행위 '몸살'

▲ 강원도민일보 =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춘천 확정 국제도시 도약

▲ 강원일보 = '글로벌 태권도 중심 도시' 춘천 국제적 위상 높인다

▲ 경남도민신문 = 폭염 지속에 경남 양식장 어류 집단 폐사 '비상'

▲ 경남도민일보 = 불볕더위에 쓰러지는 노동자…한 해 20명꼴로 산재

▲ 경남매일 = 인제대 총장 선거 1위, 이사회는 뽑을까

▲ 경남신문 = 부지 조성 87%…재판이 건축 개발 변수

▲ 경남일보 = 도내 지방공기업 3곳 '경영 부실'

▲ 경북매일 = 농협 24곳·대구銀 21곳…지역 지자체 금고 '양분'

▲ 경북일보 = "차라리 판다"…대구 아파트 증여 '뚝'

▲ 경상일보 = 과도한 기반 시설 기부채납 개선을

▲ 국제신문 = '입주 따로 학교 따로' 에코델타 학부모 노심초사

▲ 대경일보 = 안동시공무원노조, 민노총 탈퇴 가속화…포스코 노조와 유사

▲ 대구신문 = 한미일, '새 시대' 선언…인태 핵심 협력체 탄생

▲ 대구일보 = 안동시 공무원노조 민노총·전공노 탈퇴? 조직 형태 변경 추진

▲ 매일신문 = 한미일 '새로운 협력의 시대' 성사시킨 尹대통령

▲ 부산일보 = 부산 시내버스·도시철도 요금 서울보다 비싸진다

▲ 영남일보 = 휘청이는 中 경제 대구 수출 'D공포'

▲ 울산매일 = 울산 트램 1호선 사업 명암, 이번주 갈린다

▲ 울산신문 = 울산 수소전기트램 설치 정책성으로 승부수

▲ 울산제일일보 = 정책성에 올인…'수소트램' 예타 통과로 이끌까

▲ 창원일보 = 사천시 '고향올래 사업' 최종 선정

▲ 광남일보 = 무안국제공항, 하늘길 넓혀 날아오를까

▲ 광주매일 = 방직공장터 복합쇼핑몰 '공공기여금' 협상 결과 촉각

▲ 광주일보 = 전방·일신방직 터 개발 '먹튀 방지 장치' 없다

▲ 남도일보 = "함평군수가 타당성 왜곡 문서 작성 지시·결재"

▲ 전남매일 = 광주시·전남도, '주민밀착형 복지' 체감도 높다

▲ 전라일보 = 전북도, 정부 정책 맞춤 지방시대 실현 모색

▲ 전북도민일보 = "나물 반찬 리필 안 돼요"…식탁 덮친 이상기후

▲ 전북일보 = 30년 전 김제공항의 연속선 잼버리 무관 균형발전 사업

▲ 금강일보 = 화려한 무대 뒤 '값진 땀방울' 공연을 빛내다

▲ 대전일보 = 개학 앞둔 대전 일선 학교…출입 관리 초긴장

▲ 동양일보 = 충남형 스마트 축산단지 2곳에 만든다

▲ 중도일보 = 대전경제 미래전략, 전략산업·인재 육성·벤처투자 3박자를

▲ 중부매일 = 미호강-백곡천 합수부 '참매·원앙·수달·삵' 출현

▲ 충남일보 = 대전 고1 자퇴생 9% 늘어…유성구 가장 많아

▲ 충청신문 = 농산물·기름값 들썩…추석 물가 초비상

▲ 충청일보 = 연내 또 오른다는 시멘트 값, 서민 '집 장만 부담' 키운다

▲ 충청투데이 = 일상이 甲甲 해졌다

▲ 뉴제주일보 = 행정체제 개편 '최적안'은? 오늘 숙의토론회 결론 발표

▲ 제민일보 = '시군 부활' VS '시장 직선' 맞대결 전망

▲ 제주매일 = "제주, 웰니스·인센티브 관광 최적지"로 다시 부상

▲ 제주신문 = 도민 절반 '행정체제개편' 모른다

▲ 제주일보 = 편향성 문제 제기 우려…논란

▲ 한라일보 = 특별자치도 부작용 해소 개선안 나온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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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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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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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