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8일 조간)

▲ 경향신문 = '3국 준 군사동맹' 가시화…또 나 홀로 외교

▲ 국민일보 = 쿼드 뛰어넘는 안보협의체 첫발

▲ 매일일보 = 美 금리 인상 우려…환율 연고점 돌파

▲ 서울신문 = 한미일 뉴노멀, 인태 전략 '새 길' 간다

▲ 아시아투데이 = 尹, 한미일 공조 강화 닻 올린다

▲ 일간투데이 = '9억 이하 1주택' 재산세 인하 3년 연장 출산 가구 취득세 면제

▲ 조선일보 = 슬럼화된 '3老 산업단지' 전국에 471곳

▲ 중앙일보 = 완성 앞둔 7개 '김정은 펀치' 한미일 정상 테이블 오른다

▲ 한겨레 = "한미일, 3각 안보 협력체로 진화"

▲ 한국일보 = 한미일 협력 지속 '캠프 데이비드 원칙' 나온다

▲ 대한경제 = 정비사업, 서울시 늑장 행정에 대혼선

▲ 디지털타임스 = 中 빅 리스크 올해 韓성장률 0%대 추락 가능성

▲ 매일경제 = 中위기·强달러 이중펀치…원화값 뚝

▲ 브릿지경제 = "집값 바닥 찍었다" 수도권 갭투자 '고개'

▲ 서울경제 = 中 '최대 수입국'서 5위 추락…휘청이는 수출 코리아

▲ 아시아타임즈 = 부진한 中 경제지표…韓 경제 회복세 제동

▲ 아주경제 = 증권사 'PF 리스크 공포'…6000억원 충당금 쌓았지만 불안불안

▲ 에너지경제 = 원자력 인식 변화 발전소 '유치전'

▲ 울산경제 = LH 공공주택단지 철근 누락 시공사 울산 아파트 6개 단지에 무량판 시공

▲ 이데일리 = 북핵서 공급망까지…韓美曰 공조 못 박는다

▲ 이투데이 = 집값 반등에도…'눈치싸움'에 매물 더 쌓였다

▲ 전자신문 = NHN 데이터센터 지방 설립 난항

▲ 파이낸셜뉴스 = '외풍' 덮친 금융시장 원화 가치 5일째 하락

▲ 한국경제 = IRA·반도체법 1년…美, 300조 '싹쓸이'

▲ 전국매일 = 2학기부터 '수업 방해 학생' 교실 밖 분리

▲ 경기신문 = 가해자가 '셀프 조사' 모자라 '셀프 심의' 방조한 용인대

▲ 경기일보 = '절망' 걷어내고…이웃에 '희망 보금자리' 선물

▲ 경인일보 = '39세까지 청년' 예산은 두고 나이만 늘릴 판

▲ 기호일보 = 6년간 기다림 끝 '유커 맞이' 준비 한창

▲ 신아일보 = 中 디플레 경고음…韓 수출 불똥 '우려'

▲ 인천일보 = 부평 캠프마켓, 인천식물원 후보지 평가 1위

▲ 일간경기 = 김동연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게임 체인저"

▲ 중부일보 = 수업 방해 땐 학생 휴대폰 뺏는다

▲ 현대일보 = "무분별한 정당 현수막 게시 불만" 94%

▲ 강원도민일보 = 새만금 반면교사…동계 청소년올림픽 준비 고삐

▲ 강원일보 = 음주운전 직원도 성과급 준 '道 산하기관'

▲ 경남도민신문 = 진주 월아산 한국형 숲 정원 새로운 모델된다

▲ 경남도민일보 = BNK지주 경남은행에 비상경영위 설치 "독립성 훼손"

▲ 경남매일 = "다 가치 더 활짝…공존하는 세계시민 성장 돕는다"

▲ 경남신문 = 뜨거운 바닷물에 우럭 수천마리 '둥둥'

▲ 경남일보 = 9월부터 학생 지도 달라진다

▲ 경북매일 = 금감원 "금융 사고시 은행 임직원 엄중 문책"

▲ 경북일보 = 경북형 AI 'GI-LLM' 지방시대 앞당긴다

▲ 경상일보 = 분산 에너지 특화 울산이 먼저 뛴다

▲ 국제신문 = 만덕초읍터널 개통 언젠데…시내버스가 안 다닌다

▲ 대경일보 = 줄줄 새는 수돗물…경북 누수율 25%

▲ 대구신문 = 한미일, 캠프 데이비드 '원칙'·'정신' 문건 채택

▲ 대구일보 = 경북 '공공기관 온실가스 50%' 감축 기후 위기 대응·취약계층 보호 강화

▲ 매일신문 = 韓美日 "3각 협력 더 굳건히"…파트너십 새 시대

▲ 부산일보 = "D-100 맞춤형 총력전, 부산 엑스포 거머쥔다"

▲ 영남일보 = '계약 훈풍' vs '공사 중단' 대구 미분양 시장 양극화

▲ 울산매일 = 울산 '제1호 분산 에너지 특화 지역 지정' 선점 나섰다

▲ 울산신문 = 울산시, 전국 첫 분산 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사활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전국 최초 값싼 전기료 시대 연다

▲ 창원일보 = 지방의원 '해외 출장비' 꼼짝마

▲ 광남일보 = 시민 불편·위험 요인 최소화…사업 탄력

▲ 광주매일 = 9월 모의평가 앞두고 수험생들 여전히 '혼란'

▲ 광주일보 = 총선 경쟁 '총성' 울렸다…입지자 '얼굴 알리기 전쟁'

▲ 남도일보 = '국비 횡령 의혹' 피티지 기술력도 '의문 투성'

▲ 전남매일 = 매년 300명 짐 싼다

▲ 전라일보 = 잼버리 빌미 새만금 발목 잡는 여당

▲ 전북도민일보 = "교권 보호는 마땅" 학생들도 나섰다

▲ 전북일보 = "새만금 사업, 잼버리와 별개…악의적 발언 고발"

▲ 금강일보 = 휴간

▲ 대전일보 = 교류 단절된 지역기업…"소통 창구 필요"

▲ 동양일보 = 전국 초등 교장 청주서 '교권 확립' 결의

▲ 중도일보 = 100만 인파 '흥행 성공'…대전 대표축제 가능성 보여줬다

▲ 중부매일 = 청주 NC백화점 식품관 내달 5일 폐업

▲ 충남일보 = 석탄화력발전 폐지지역 특별법 제정 '한목소리'

▲ 충청신문 = 7일간 역대급 흥행몰이…대전 매력 전국에 뽐냈다

▲ 충청일보 = "본인이 초래" vs "소모적 정쟁" 김영환 주민소환 날 선 공방전

▲ 충청투데이 = 충청권 가계대출 증가세로 바뀌나

▲ 뉴제주일보 = 행정 체제 개편, '답정너'이어 '밀실' 우려

▲ 제민일보 = 행정 체제 모형 마무리…관심은 '권역'

▲ 제주매일 = '겸직에 쪼개기 수의계약…' 제주의료원 허점 '수두룩'

▲ 제주신문 = 中, 한국 단체여행 허용…"호황 이어질까"

▲ 제주일보 = 도, 제주경찰청 부지 확보 진전

▲ 한라일보 = 지난해 풍력·태양광 발전 경제적 손실 57억원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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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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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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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