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1일 조간)

▲ 경향신문 = "오염수 고체화가 최선…일본, 가장 싼 방류 택해"

▲ 국민일보 = 또…LH '순살 아파트' 15개 단지 철근 누락

▲ 매일일보 = K-산업계 '퍼스트 무버' 전략 고도화

▲ 서울신문 = '영구적 3국 협력' 한미일 초밀착 속도 낸다

▲ 아시아투데이 = 尹대통령, 인적 쇄신·특사 '숙고'

▲ 일간투데이 = 휴간

▲ 조선일보 = 중국 AI 싹 자른다 美, 돈줄 원천 봉쇄

▲ 중앙일보 = 인구 늘리고 부작용 줄이고 캐나다 통합·신속 이민 해법

▲ 한겨레 = 이동관이 연출 맡아 '언론장악' 가속 전망

▲ 한국일보 = 길 잃은 민주당 혁신…올드보이 귀환 '잰걸음'

▲ 대한경제 = 건설기계 시장 전동화 속도전

▲ 디지털타임스 = 철근 빠진 아파트 LH 15곳 더 나왔다

▲ 매일경제 = 철근 빼먹은 아파트 15개 단지 더 나왔다

▲ 브릿지경제 = '여름 보너스' 중간배당 기업 크게 늘었다

▲ 서울경제 = '축구장 157개' 크기…아파트 지을 땅이 안 팔린다

▲ 아시아타임즈 = 청약자 수 10만명 육박 '분양시장 훈풍'

▲ 아주경제 = 967조원 반도체 시장…韓, 민관 힘 모아야 '경쟁력' 사수

▲ 에너지경제 = "안 오를 수 없네"…내년 분양가 폭등 조짐

▲ 울산경제 = 분산에너지법 시행 기대효과 울산경자구역 확장 '청신호'

▲ 이데일리 = 248곳 문 닫자 1546곳 와르르…건설사 줄도산 공포

▲ 이투데이 = 더위 먹은 글로벌 경제 '히트플레이션' 일상화

▲ 전자신문 = 미신고 외국계 코인거래소, 국내서 편법영업

▲ 파이낸셜뉴스 = 무너진 지방상권…빚 떠안은 지역신보 휘청

▲ 한국경제 = 稅면제·반값…성역이 된 농민·中企

▲ 전국매일 = 지자체들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해야

▲ 경기신문 = '밈잘알' 60대 경기지사…김동연, 청년 '맘잘알'도 될 수 있을까

▲ 경기일보 = 민생은 뒷전…도의회 국힘 '밥그릇 싸움'만

▲ 경인일보 = 재산권 묶어놓고 월 3만원…팔당수계 주민은 목마르다

▲ 기호일보 = 눈치 보며 밥 먹는 근로 환경이 이직·퇴사 부른다

▲ 신아일보 = 尹대통령, 내달 18일 '한미일 정상회의'…3각 공조 고삐

▲ 인천일보 = 공촌하수처리장 용량 급증 사업자들 증설비 나눠 낸다

▲ 일간경기 = 인천 학교 구성원 인권 조례 폐지 '목소리'

▲ 중부일보 = 청년 정치인들 꿈틀 내년 총선 젊어질까

▲ 현대일보 = "교육청, 선생님 보호자 돼야 한다"

▲ 강원도민일보 = 의사·간호사 이어 약사까지…강원 의료공동화 가속

▲ 강원일보 = 폭염 속 주말 동해안 100만 인파 몰렸다

▲ 경남도민신문 = 휴간

▲ 경남도민일보 = 여야 정쟁 속 국회 처리 난망…멀어져 가는 연내 개청

▲ 경남매일 = 밀양 36.6도 '최고 기온'…경남 끓는다

▲ 경남신문 = "건축비 증가로 예산 초과"…착공 시기 안갯속

▲ 경남일보 = 뉴트리아에 점령 당한 진주 영천강

▲ 경북매일 = 폭염 온열질환 비상…경북서 이틀 새 6명 숨졌다

▲ 경북일보 = TK의원 '본회의 개근' 한명도 없다

▲ 경상일보 = 양극재 특화된 포항 협업 땐 시너지

▲ 국제신문 = "영화숙·재생원 직권조사 할 것"

▲ 대경일보 = 포항 아파트 분양난 뒷북 대책도 어정쩡

▲ 대구신문 = 폭염에 픽픽 쓰러지는 노인들

▲ 대구일보 = 태왕, 비행센터 신규 수주 항공산업 실적 사전 확보해 신공항 건설 참여 기대 고조

▲ 매일신문 = 3국 첫 별도 회의 한 차원 높인 공조

▲ 부산일보 = 에코델타시티 수질정화 첫발부터 삐끗

▲ 영남일보 = 이 집 저 집 텅텅…전염병처럼 퍼지는 지방 '빈집'

▲ 울산매일 = 어항 정비 손 놓은 울산, 해양 공모 '빨간불'

▲ 울산신문 = 이차전지 전주기 자립·완결형 특화단지 잰걸음

▲ 울산제일일보 = 바다로 물놀이장으로 '울산은 휴가 중'

▲ 창원일보 = 휴간

▲ 광남일보 = 광주 노후된 빈집 1437호 '위험 천만'

▲ 광주매일 = "2025 광주 세계양궁대회, 전 세계 평화·축제의 장으로"

▲ 광주일보 = 35.1도…폭염경보·열대야 '하루 종일 찜통'

▲ 남도일보 = 완료·시행 중 사업에 국비 중복신청 '들통'

▲ 전남매일 = 광주시·전남도-대학, 글로컬 대학 선정 사활

▲ 전라일보 = 역대 최대 규모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내일 개막

▲ 전북도민일보 = 장수서 규모 3.5 지진 주말 저녁 전북이 '흔들'

▲ 전북일보 = "안전 최우선" 내일부터 새만금 잼버리

▲ 금강일보 = 여름휴가는 무슨…안 가고 안 쓰는 사람들

▲ 대전일보 =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좌초 위기'

▲ 동양일보 = 옥천 장계 유원지 21년 만에 개발 탄력

▲ 중도일보 = 대전 용산2초·천동중 학교 신설 확정

▲ 중부매일 = 행복청장·행정부지사 등 고위급 5명 경질 요청

▲ 충남일보 = 'TBN충남교통방송국' 설립 청신호…연내 착공 추진

▲ 충청신문 = 충남 교사 90%, 학부모 악성 민원 직간접 경험

▲ 충청일보 = 오송 참사, 관리 허술·경고 무시·부실 대응이 불러온 '人災'

▲ 충청투데이 = 민선 8기 이전에도 특정 업체 몰아줬다

▲ 뉴제주일보 = "정부·국회 설득 못 하면 기초단체 외쳐도 물거품"

▲ 제민일보 = 기초자치단체 부활 시작부터 '암초'

▲ 제주매일 = 찜통더위에 인파 몰린 해수욕장 "자릿세 내라" 원성

▲ 제주신문 = "도시계획조례, 완화는 됐지만…"

▲ 제주일보 = 독립운동가 능동적 발굴 나선다

▲ 한라일보 =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지역 여건 외면"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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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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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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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