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 경향신문 = 학생·교사 가르는 시선 '인권'은 나뉘지 않는다

▲ 국민일보 = "나도 이유 없이 당할 수도"…일상은 공포가 됐다

▲ 매일일보 = 경제 저점 통과…자력 회복 '첩첩산중'

▲ 서울신문 = 무너진 교권 미투 번진다

▲ 아시아투데이 = 교권 붕괴에 '멍' 드는 교사들

▲ 일간투데이 = 국회, 4대강 감사·양평고속도로 등 막판까지 대치

▲ 조선일보 = 학원 돈 받은 교사 130명…드러난 사교육 카르텔

▲ 중앙일보 = 4360명 희생으로 지켰다 '평화의 선' 155마일

▲ 한겨레 = 미호천교·임시제방, 법정 기준보다 낮았다

▲ 한국일보 = "국가가 책임집니다" 아이 버리려는 엄마가 듣고 싶은 말

▲ 대한경제 = 건설 현장에 기술 인력 '맥'이 끊긴다

▲ 디지털타임스 = 또 국제유가 꿈틀…경제 반등 빨간불

▲ 매일경제 = '상생 임금' 확대…車·반도체도 적용

▲ 브릿지경제 = D램값 상승세…반도체 '업턴'만 남았다

▲ 서울경제 = 수해 재원 충분한데…또 '추경 포퓰리즘'

▲ 아시아타임즈 = "장 보기 무섭네"…채소·고깃값 폭등

▲ 아주경제 = 기기는 최신·요금은 알뜰…MZ 'IT 소비' 힙하고 실속있게

▲ 에너지경제 = 불법 경마 다시 활개 코로나 때 23% 급증

▲ 울산경제 = 시, 중·동구 공영개발 추진 입지 추가 확보 '전력 투구'

▲ 이데일리 = 브레이크 없는 의원입법 '규제 공화국' 만들었다

▲ 이투데이 = 공무수행 했을 뿐인데 5년 후 '적폐'가 됐다

▲ 전자신문 = 국가 자원 '전기차 배터리' 해외로 빠져나간다

▲ 파이낸셜뉴스 = 홍콩·獨 빌딩 휘청…보험사·은행이 떨고 있다

▲ 한국경제 = 370조 토큰 증권 시장 '동맹 혈투'

▲ 전국매일 = '길어진 장마'…중대본 "지자체 과감히 선제적 대응해야"

▲ 경기신문 = "하늘길 열렸다"…'경기 관광'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라

▲ 경기일보 = 'n번방 방지법' 3년…디지털 성범죄 되레 늘었다

▲ 경인일보 = '입찰보증금' 내는 건가 마는 건가…건설업계, 여전히 혼란

▲ 기호일보 = 인천시 관급공사도 부동산 파이낸싱發 부실 '경고등'

▲ 신아일보 = 내달 이재명 영장 청구설 '솔솔'

▲ 인천일보 = 교권 침해·아동학대 신고…마를 새 없는 선생님 눈물

▲ 일간경기 =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올해 착공 '청신호' 켜졌다

▲ 중부일보 = '前시장 vs 현의원' 내전 촉발되나

▲ 현대일보 = 제 식구 챙기기?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자도 2청사 개청…글로벌도시 전초기지 기대

▲ 강원일보 = 폐광지·영동 남부 '준고속열차' 연내 투입 가시화

▲ 경남도민신문 = 우주항공청특별법 8월 국회 통과 가능성 커졌다

▲ 경남도민일보 = 반도체 특화단지 떨어진 경남 돌파구 찾기 고심

▲ 경남매일 = 경남 특화단지 배제…반도체 못 품다

▲ 경남신문 = 도내 교원 10명 중 7명 "교권 침해 심각"

▲ 경남일보 = 선생님의 죽음…무너진 교권

▲ 경북매일 = 포항 이차전지 열풍…블루밸리 산단 분양 '완판'

▲ 경북일보 = 장마 때문에…농축산물값 천정부지 올랐다

▲ 경상일보 = 울산 남신항 부유식 해상풍력 전초기지 채비

▲ 국제신문 = 툭하면 협박…부산 교권 침해 상담 올해 100건

▲ 대경일보 = 경북 수해 이재민, 선진국답게 호텔로 모신다

▲ 대구신문 = 경북 북부의 눈물을 닦아주자 주말도 반납 수해복구 구슬땀

▲ 대구일보 = 대구, 글로벌 시장서 잘나가네

▲ 매일신문 = 경제특별시 '구미의 부활'

▲ 부산일보 = 부산대병원 파업 장기화 환자만 고통

▲ 영남일보 = "경북 수해 이재민 호텔 등에 모실 것"

▲ 울산매일 = "반나절 관광지 울산, 스마트 관광 접목 체류형 변모를"

▲ 울산신문 = 울산 역점과제 '지방시대 종합계획'에 반영을

▲ 울산제일일보 = '새김 예술'로 일상을 되찾다

▲ 창원일보 = 양산부대병원 왜 이러나?

▲ 광남일보 = 상추·시금치 2배 껑충…밥상 물가 '비상'

▲ 광주매일 = 민선 8기 광주시 공공기관 통폐합 10월 마무리

▲ 광주일보 = 광주시, 박광태 전 시장 아들 땅 특혜 의혹 감사 청구

▲ 남도일보 = "올해 농사 망쳤어요"

▲ 전남매일 = '여전한 규제' 갈 길 먼 고향사랑기부제

▲ 전라일보 = 도내 학폭 피해 3명 중 1명 "매일 폭력 시달려"

▲ 전북도민일보 = 현역 현미경 검증 공천룰 손질 예고

▲ 전북일보 = 9조원대 기업 잡으려면 송변전 설비 확충 시급

▲ 금강일보 = 전국 덮친 '수상한 우편물' 열지 말고 신고부터

▲ 대전일보 = 기후 위기 속 '극'으로 치닫는 호우피해…사전 예방에 달렸다

▲ 동양일보 = 꽉 막혔던 충북대병원 '교통체증' 풀린다

▲ 중도일보 = '코로나 키즈' 발달 지연 빨간불…대전 조기 발견 시급

▲ 중부매일 = 김영환·이범석 오송 참사 사과도 '부실'

▲ 충남일보 = 민원·무고성 신고 남발…교사 70% 이상, 교권 침해 고충

▲ 충청신문 = 텅 빈 축사·진흙 뒤집어쓴 멜론…농가 '망연자실'

▲ 충청일보 = "넘치기 직전 6명이 삽으로 보강 작업만" 허술한 제방 공사 때문에 미호강 넘쳤나

▲ 충청투데이 = 물가 폭등하는데 공사비는 제자리 건설사의 '비명'

▲ 뉴제주일보 = 뼛속까지 시린 피서 '옛말' 용천수 노천탕 인기 '시들'

▲ 제민일보 = 제주팀 본선 진출 '시동'

▲ 제주매일 = 허위 산림조사서로 개발 불가능한 음식점 증축 '논란'

▲ 제주신문 = '주민 수용성' 관건 행정 개편 2차 경청회 도민 의견 '주목'

▲ 제주일보 = 바캉스 물가 '고공행진' 중

▲ 한라일보 = 민간 특례 시 풍력자원 공공성 훼손 판단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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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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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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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