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1일 조간)

▲ 경향신문 = 선생님은 '을'이 아닙니다

▲ 국민일보 = 학생에게 맞고 성희롱 당하고 극단 선택까지…피멍드는 교권, 극한 직업 교사

▲ 매일일보 = 금융대란 우려에도 불어나는 PF대출

▲ 서울신문 = 칸막이 밖은 월권, 먼저 나서면 찍힌다

▲ 아시아투데이 = 한·미·일, 3각 안보 공조 굳힌다

▲ 일간투데이 = 늙어가는 일터 2050년 취업자 평균 53.7세 예측

▲ 조선일보 = '코인 논란' 김남국 의원직 제명 권고

▲ 중앙일보 = "생각없는 국민은 말 된다 할 것" 이런 사람들이 4대강 해체 결정

▲ 한겨레 = 윤 정부, 감사원 앞세워 '4대강 보 해체' 뒤집었다

▲ 한국일보 = "작전의 기본 잊었나" 빗발…고개 숙인 해병대

▲ 대한경제 = 첨단 7곳·소부장 5곳 특화단지 조성

▲ 디지털타임스 = 文정부 4대강 洑 해체 '탈원전 판박이'

▲ 매일경제 = 32년 헛돌던 새만금, 배터리 기업이 살린다

▲ 브릿지경제 = 전세 사기 폭탄 맞았던 빌라 매매가도 올랐다

▲ 서울경제 = 美금리 피크아웃…日·신흥국에 돈 몰린다

▲ 아시아타임즈 = 2050년 취업자 평균연령 54세…'늙어가는 일터'

▲ 아주경제 = '청·혜·교·왕' 빼고…서울 주요 상권 다시 뜬다

▲ 에너지경제 = 영끌족의 귀환…생애 첫 집 마련 역대 최고

▲ 울산경제 = 글로벌 이차전지 거점도시 도약 '날개' 달았다

▲ 이데일리 = 부동산PF 131조원 돌파 증권사 연체율 위험수위

▲ 이투데이 = '첨단산업 7곳·소부장 5곳' 특화단지 지정

▲ 전자신문 = 몸 낮춘 전기차, 할인 경쟁 불붙었다

▲ 파이낸셜뉴스 = 용인 평택·구미에 '반도체 특화단지' 만든다

▲ 한국경제 = 동해안 송전망 부족…발전사가 결국 소송

▲ 전국매일 = '오송 참사 닷새만에' 고개 숙인 충북지사

▲ 경기신문 = 덕봉개발 피지배회사, 6% 이자로 돈 빌려 4.6% 이자로 대여

▲ 경기일보 = 재개발·리모델링 추진 '삐걱'…도시 정비 '하세월'

▲ 경인일보 = 용인·평택·안성 '특화단지' 추가…"경기도, 반도체 메카 주도"

▲ 기호일보 = 진실 가린 장막 걷어내고 희망찬 내일 '활짝'

▲ 신아일보 = 내달 한미일 정상회담 '대북 억제 강화' 논의

▲ 인천일보 = 8조 투입 효과 의문…이학재 선택은?

▲ 일간경기 = 세계 최대 반도체 메카 '우뚝'

▲ 중부일보 = 반도체단지 '용인·평택·안성' 유치

▲ 현대일보 =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토대"…용인·평택·안성 '반색'

▲ 강원도민일보 = 춘천지법 결국 지검 따라 고은리로 '뒤바뀐 위상'

▲ 강원일보 = 끝없는 교권 추락

▲ 경남도민신문 = 진주 출신 변상일 기사, 세계 바둑 왕좌 올랐다

▲ 경남도민일보 = 중대재해 반복 현대비앤지스틸 노동 현장 안전 지침 요구 묵살

▲ 경남매일 = '폭우' 밥상 물가 비상…경남 12곳 폭염주의보

▲ 경남신문 = 낙동강 전투 제대로 기록하고 기념해야

▲ 경남일보 = "남강댐 버드나무 좀 뽑아주오"

▲ 경북매일 = 포항-이차전지, 구미-반도체 특화단지 선정 '겹경사'

▲ 경북일보 = 신성장 엔진 날개 단 경북·대구, K-전략산업 이끈다

▲ 경상일보 = 이차전지 산업 글로벌거점 도약 채비

▲ 국제신문 = 반도체 특화단지 부산·경남 탈락 수도권 집중 가속

▲ 대경일보 = '구미 반도체·포항 이차전지' 국가 첨단산업 메카 된다

▲ 대구신문 = 대구·경북, 특화산업 중심 산업구조 개편 대전기 마련

▲ 대구일보 = 대구·경북 '미래산업 글로벌 시장 선점' 가속 페달 밟는다

▲ 매일신문 = 대구·구미·포항, 첨단 신산업 특화단지 품었다

▲ 부산일보 = 법 모르고 강행…부산종합촬영소 무산 위기

▲ 영남일보 = '대·구·포' 첨단 신산업 도시로 뜬다

▲ 울산매일 = 2030년까지 5000억 투입 '글로벌 거점도시' 기반 조성

▲ 울산신문 = 5천억 투입 22조 생산 유발 7만명 고용 효과 기대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세계적 이차전지 거점도시 도약

▲ 창원일보 = 일터가 늙어간다

▲ 광남일보 = 광주 차세대 주력산업 '미래차' 메카된다

▲ 광주매일 = 광주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 품에 안았다

▲ 광주일보 = 광주 '미래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선정

▲ 남도일보 = "신안 해상풍력, 주민과 함께하는 표준모델로 최적"

▲ 전남매일 = 광주시,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 품었다

▲ 전라일보 =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해냈다

▲ 전북일보 =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선정 '쾌거'

▲ 금강일보 = 서비스 지연

▲ 대전일보 = '충청 젖줄' 금강 치수 체계 개선된다

▲ 동양일보 = 충북도, K 배터리·바이오산업 이끈다

▲ 중도일보 = 충남, 국가첨단특화단지 유치…'디스플레이' 3천억 쏟는다

▲ 중부매일 = '오송 참사' 김영환·이범석 국회 동시 출석

▲ 충남일보 = 천안·아산, 디스플레이 특화단지 지정…정부 지원 받는다

▲ 충청신문 = 충남도, 디스플레이 특화단지 품었다

▲ 충청일보 = 오송참사 분향소 찾은 한덕수 "수사 진행 과정 투명하게 공개"

▲ 충청투데이 =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이차전지 충북·디스플레이 충남 선정

▲ 뉴제주일보 = 극한 호우 시대인데…하수 막힘 매년 700건

▲ 제민일보 = '백록기 D-1' 승리의 여신 어디로

▲ 제주매일 = '역대 최고' 제주 예산 '끝물'…가용예산 규모도 '암울'

▲ 제주신문 = 2공항 道 의견제출 임박…무엇을 담을까

▲ 제주일보 = 자녀 한 명도 없다…41.7% 달해

▲ 한라일보 = 제주도 제2공항 의견서 방향성 '촉각'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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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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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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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