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9일 조간)

▲ 경향신문 = "카르텔 보조금 없애 수해 복구 투입하라"

▲ 국민일보 = 재난 대응 먹통…다 뜯어고쳐야

▲ 매일일보 = 天災·官災·人災에 "모든 걸 잃었다"

▲ 서울신문 = '권고'일 뿐…매뉴얼 밖 안전 못 지켰다

▲ 아시아투데이 = "특별재난지역 신속 선포"

▲ 일간투데이 = 오세훈 서울시장 고엽제의 날 행사 참석

▲ 조선일보 = "이재명에 쌍방울의 방북비 대납 보고"

▲ 중앙일보 = "환경부 못할 것 같으면 물관리 국토부 넘겨라"

▲ 한겨레 = 미 전략핵잠, 북 보란 듯 42년 만에 부산 입항

▲ 한국일보 = 1m 높게 쌓았다더니…임시제방 부실 축조 의혹

▲ 대한경제 = 서울 미래 100년…인프라 혁신에 달렸다

▲ 디지털타임스 = '無人시대' 재촉하는 최저임금 過인상

▲ 매일경제 = "엘리엇 판결 부당" 정부, ISD 취소訴

▲ 브릿지경제 = 전력수요 폭증…'새 원전' 도입으로 푼다

▲ 서울경제 = 빚 못 갚는 소상공인…信保 '대위변제' 52% 늘린다

▲ 아시아타임즈 = 韓 배터리 미래 新소재·기술 확보 사활

▲ 아주경제 = 스타트업 투자 72% 뚝…폐업·매각으로 내몰린 혁신

▲ 에너지경제 = 이번엔 해외부동산 '부실 뇌관' 터진다

▲ 울산경제 = 전세 사기 여파에 짓눌린 대학가

▲ 이데일리 = 환자·의사·플랫폼 모두 속 터지는 비대면 진료

▲ 이투데이 = 尹 "이권 카르텔 보조금 폐지해 수해복구 투입"

▲ 전자신문 = 내일 로톡 사태 판단…리걸테크 분수령

▲ 파이낸셜뉴스 = "카르텔 보조금 전부 없애 수해복구에 투입"

▲ 한국경제 = 매년 치솟는 原乳값…우유업계 비명

▲ 전국매일 = 이르면 오늘부터 특별재난지역 단계적 선포한다

▲ 경기신문 = 지역화폐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정책 양면성으로 퇴색

▲ 경기일보 = 가족같은 내 동료 생명이 위태롭다

▲ 경인일보 = 기업 동참 땐 세제 혜택…'고향 사랑' 기부액 70% 법인

▲ 기호일보 = 방재안전직 채용 미루다 재난 '속수무책'

▲ 신아일보 = 사망·실종 50명, 농경지 3만㏊ 침수 기록적 폭우로 12년 만에 '최대 피해'

▲ 인천일보 = 인천환경공단, 일감 몰아주기 의혹

▲ 일간경기 = '1인 가구 154만' 경기도 정책 지원 '앞장'

▲ 중부일보 = "혼잡도 줄었다고 누가 그래"

▲ 현대일보 = "영종지역 소각장 후보지 5곳 원천무효화 하라"

▲ 강원도민일보 = 정선 산사태 주민 긴급대피, 영서남부 '심각' 경보

▲ 강원일보 = 39개 마을 '비만 오면 붕괴될까' 불안

▲ 경남도민신문 = 폐교 앞둔 한국국제대 재학생 앞날 '오리무중'

▲ 경남도민일보 = 아버지가 그랬듯 비 맞는 이웃에 우산이 되어주다

▲ 경남매일 = 경남 대표기업 된 한화, 경남을 '물'로 본다

▲ 경남신문 = '27년 표류' 김해관광유통단지…이번엔 조성 속도낼까

▲ 경남일보 = 지리산 케이블카 산 넘어 산

▲ 경북매일 = 물 폭탄 경북 북부 '특별재난지역' 이르면 오늘 선포

▲ 경북일보 = 재난관리체계, 확 뜯어고친다

▲ 경상일보 = 역대급 폭우 피해, 밥상까지 덮쳤다

▲ 국제신문 = 상식을 깬 폭우 "방재 인프라 재구축해야"

▲ 대경일보 = 예천서 실종자 3명 수습…수색·복구 '투트랙'

▲ 대구신문 = 피해 규모 '눈덩이'…계속된 폭우에 복구는 막막

▲ 대구일보 = 손기창·이윤석·이해준·진우석·홍재선 대구 기업가 박물관 '1호 기업인'

▲ 매일신문 = 예천 실종자 3명 수습…해병대·119 수색 총력

▲ 부산일보 = 산사태는 '비상', 방지사업은 '늦장'

▲ 영남일보 = 지반 약해진 경북 추가 비 피해 우려

▲ 울산매일 = 북극성처럼 올곧은 빛이 되겠습니다

▲ 울산신문 = '이 정도 비는 괜찮겠지'…위험천만 캠핑족들

▲ 울산제일일보 = 깡통전세 사기 조직 울산서 덜미

▲ 창원일보 = 진해 장복산·마산만 케이블카 재추진

▲ 광남일보 = "청년을 잡아라"…'0원 청년 임대주택' 나왔다

▲ 광주매일 = '달랑 2편' 국내선에 발목 잡힌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 광주일보 = 화순 동복댐 홍수위까지 2.5m…인근 주민 '초비상'

▲ 남도일보 = '극한 호우'에 광주전남 산사태·하천 범람 우려

▲ 전남매일 = 광주·전남, 반도체·소부장 특화단지 품을까

▲ 전라일보 = 전북 침수 피해 농경지 '여의도 55배'

▲ 전북도민일보 = 엿새째 폭우에 피해 '눈덩이'…

▲ 전북일보 = 한덕수 국무총리 익산 수해 현장 방문 "최단 시일 내 선포"

▲ 금강일보 = 땅 꺼지고 옹벽엔 금 '쩍쩍'…주민들 잠 못 든다

▲ 대전일보 = 오송 지하차도 참사 '변명 여지없는 인재'

▲ 동양일보 = 부실 공사·늑장 대응이 오송 참사 불렀다

▲ 중도일보 = 충청권 인명·농작물 피해 사상 최악

▲ 중부매일 = 尹 "예산 많이 투입할테니 걱정마세요"

▲ 충남일보 = "피해 심한 만큼 신속히"…여야·당정, 법안처리 '속도'

▲ 충청신문 = 상처투성이 충남도, 응급 복구 총력

▲ 충청일보 = 오송 참사 '제 식구 감싸기 수사' 우려

▲ 충청투데이 = 방위산업 중심도시 떠오르는 대전 인재 양성 인프라는 아직도 멀기만

▲ 뉴제주일보 = "행정 체제 도입 용역…논란 넘어 혼란"

▲ 제민일보 = '전문가 최적안' 도민 의견 무력화 우려

▲ 제주매일 = "또…" 잇단 폭우 예보에 예약률 '출렁' 관광업계 '촉각'

▲ 제주신문 = 혼란·불신만 키우는 '제주 행정 체제 개편'

▲ 제주일보 = 제주형 행정 체제 도입 용역 뭇매

▲ 한라일보 = 경사도·임목본수 따라 개발행위 규제 '논란'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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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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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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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