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7일 조간)

▲ 경향신문 = 작년 그 물난리 겪고서도…달라진 게 없다

▲ 국민일보 = 교통통제 않고 모래 제방…'오송 참사' 인재였다

▲ 매일일보 = 전세 사기 주범 '갭투자' 다시 판친다

▲ 서울신문 = 또 인재…오송 참사, 교통통제 없었다

▲ 아시아투데이 = 전국 할퀸 폭우…잠기고, 무너졌다

▲ 일간투데이 = 버스 인양 뒤 수색 계속

▲ 조선일보 = '오송 참사'…3차례 경고에도 통제 안 했다

▲ 중앙일보 = 차량통제 왜 안 했나, 오송 지하차도 비극

▲ 한겨레 = 오송 지하차도 참사, 막을 기회 두 번 있었다

▲ 한국일보 = 지하차도 참사…또 봇물 터진 '인재'

▲ 대한경제 = 지하차도·산사태 참사…대한민국 '아水라장'

▲ 디지털타임스 = 또 홍수 人災…이번엔 '오송 참변'

▲ 매일경제 = 재난 후진국…또 인재 지변

▲ 브릿지경제 = 짝퉁 판매 걸리면 오픈마켓에도 책임 물린다

▲ 서울경제 = 오송 '747번 버스의 비극'…또 人災에 잠겼다

▲ 아시아타임즈 = 전국 집중호우 강타…인명·재산 피해 속출

▲ 아주경제 = 인재가 빚은 비극…'오송 참사' 기적은 없었다

▲ 에너지경제 = 전력시장 '지각변동'…대기업도 에너지 신사업 러시

▲ 울산경제 = 사라지는 산부인과 짙어지는 울산 소멸

▲ 이데일리 = 새마을금고 사태에 철렁 은행에 5일간 13조 몰려

▲ 이투데이 = '극한 호우' 예보에도 오송 참변 못 막았다

▲ 전자신문 = 전자정부 사전협의제, 사업 일정 발목 잡아

▲ 파이낸셜뉴스 = 피해복구 시작도 못했는데…300㎜ 물 폭탄 또 때린다

▲ 한국경제 = 해외 부동산투자 줄부실…당국, 긴급 점검

▲ 전국매일 = '水魔 할퀸' 한반도…내일까지 최대 300㎜ 더 내린다

▲ 경기신문 = 경기도, 국토부 제안은 '정치적 논쟁' 연장…공개 간담회 거절

▲ 경기일보 = 침수·산사태…주말 물난리 '피해 속출'

▲ 경인일보 = 스토킹은 시작일 뿐…절반이 '추가 범죄' 따라왔다

▲ 기호일보 = 인천 대중교통 소외지 지원 16년째 별 변화 없이 'ING∼'

▲ 신아일보 = 전국 '물 폭탄' 피해 속출…또 비 소식에 한숨만

▲ 인천일보 = 내년 총선, 인천시민은 변화 바란다

▲ 일간경기 = '지하철 5호선' 연장안에 '이웃 싸움'

▲ 중부일보 = 88.3% "5호선 김포 연장 잘했다"

▲ 현대일보 = 용인시, 반도체기업 기술 보호 나섰다

▲ 강원도민일보 = 나흘간 330㎜ 폭우, 뚫린 하늘 속수무책

▲ 강원일보 = 300mm 폭우에 1명 사망·100여명 긴급 대피

▲ 경남도민신문 = 집중호우에 경남 곳곳 피해 속출

▲ 경남도민일보 = 잠기고 무너지고 휩쓸리고 중부 덮친 폭우 남부 온다

▲ 경남매일 = 경남 반도체 품어야 경제 미래 보인다

▲ 경남신문 = 최대 200㎜ 물 폭탄…침수·산사태 위험지 수백명 긴급 대피

▲ 경남일보 = '악몽 같은 폭우' 경남도 피해 속출

▲ 경북매일 = 경북 사망·실종 27명…전국 인명 피해 46명의 절반 넘어

▲ 경북일보 = 구멍 뚫린 하늘, 경북이 잠겼다

▲ 경상일보 = 계속되는 집중호우…경계 늦춰선 안돼

▲ 국제신문 = '고리1' 멈춘 지 6년 해체 시점도 불투명

▲ 대경일보 = 미완의 4대강 사업 지류·지천 정비로 기상이변 대비해야

▲ 대구신문 = 산사태·하천 범람 초토화…경북 19명 사망·8명 실종

▲ 대구일보 = 물 폭탄 덮친 경북 북부 초토화 폭우 사망자 68% '산사태 매몰'

▲ 매일신문 = 태풍도 안 왔는데 장마에…경북 전국 최대 피해

▲ 부산일보 = 극한 호우에 극한 피해…사망·실종 40명 넘어

▲ 영남일보 = '물 폭탄' 경북 사망 19명·실종 8명

▲ 울산매일 = 사흘간 퍼부은 장맛비…전국이 물에 잠겼다

▲ 울산신문 = 자동차·조선 호조세 파업에 발목 잡히나

▲ 울산제일일보 = 해묵은 현안 '식수 확보' 발등의 불

▲ 창원일보 = 해마다 오는 장마 반복되는 비 피해

▲ 광남일보 = 도로 잠기고 담장 무너지고…250㎜ 장대비에 '속수무책'

▲ 광주매일 = 쉼 없는 '물 폭탄' 피해 속출…광주·전남 250㎜ 더 온다

▲ 광주일보 = 하늘이 뚫렸다…전국이 '물바다'

▲ 남도일보 = 전국 덮친 수마…사망·실종자 43명

▲ 전남매일 = 무너지고 쓰러지고…'물 폭탄' 광주·전남 잠겼다

▲ 전라일보 = 전북 '물 폭탄'…9개 시·군 450여명 긴급 대피

▲ 전북도민일보 = 나흘간 하늘 뚫린 전북…'500㎜ 폭포 비' 아수라장

▲ 전북일보 = 역대급 수마 덮친 전북…2차 피해 예방 '초비상'

▲ 금강일보 = 충청권 할퀸 물 폭탄…내일까지 최대 250㎜ 더 내린다

▲ 대전일보 = 수마가 휩쓸고 간 충청권 초토화…또 물 폭탄

▲ 동양일보 = 물 폭탄 예고에도 대책 우왕좌왕…승객들 무더기로 숨져

▲ 중도일보 = '역대급 폭우'에 속수무책…충청 18명 사망 등 피해 속출

▲ 중부매일 = 오송 지하차도 9명 사망…홍수 통제 부실 최악 참사

▲ 충남일보 = '물 폭탄' 쏟아진 충청권…인명·재산 피해 속출

▲ 충청신문 = 청주 오송 지하차도 침수 9명 사망…충청권 피해 속출

▲ 충청일보 = 충청권에서만 17명 앗아간 장마전선

▲ 충청투데이 = 물바다로 변해버린 충청…온 나라가 슬픔에 잠겼다

▲ 뉴제주일보 = 테마파크 산림훼손 '묵인 의혹' 눈덩이

▲ 제민일보 = '고도 제한 완화' 2040 청사진 결정 유보

▲ 제주매일 = "2530명 4·3수형 희생자 신고 완료…명예 회복 최선"

▲ 제주신문 = 총선 출마설 한동훈 "제주에도 그런 얘기 있나"

▲ 제주일보 = 하원테크노밸리 조성 초석 다져

▲ 한라일보 = "서로 양보…합리적 대안 제시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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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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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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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