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4일 조간)

▲ 경향신문 = 정부 돈 받는 자유총연맹 '중립' 떼고 '총선 앞으로'

▲ 국민일보 = 불 꺼진 입원센터…긴급 환자는 발 동동

▲ 매일일보 = 韓美 금리차 2%p 눈앞…한은 '고심'

▲ 서울신문 = 수술 취소, 강제 퇴원…분통 터진 환자들

▲ 아시아투데이 = 정부 "필요시 업무 복귀 명령"

▲ 일간투데이 = 北 '화성-18형' 발사 美본토 타격 능력 과시

▲ 조선일보 = 우크라 재건, 폴란드와 원팀으로 뛴다

▲ 중앙일보 = 중국 LCD '토사구팽' 이젠 OLED 인재 사냥

▲ 한겨레 = '고체 ICBM' 기술 급진전 북, 위협 수위 더 높였다

▲ 한국일보 = "아직 아픈데 퇴원하라니" 의료현장 혼란

▲ 대한경제 = 물가보다 景氣 사실상 긴축 끝

▲ 디지털타임스 = 韓·폴란드, 인프라·우크라 재건 협력

▲ 매일경제 = 인플레 공포 걷혔다 韓 금리 4연속 동결

▲ 브릿지경제 = 일감 넘치는 방산 5사 올해도 신규 채용 봇물

▲ 서울경제 = '수출 쇼크' 中…기업에 손 내밀다

▲ 아시아타임즈 = 나랏빚 1100조 육박…한 달 새 16조 늘었다

▲ 아주경제 = 비싸진 인건비에 '로봇 서빙'·'드론 배달'…일자리 사라진다

▲ 에너지경제 = 美CPI 호재…국내 증시 상승 엔진 'ON'

▲ 울산경제 = 그 많던 동네 슈퍼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 이데일리 = 벤처 돈 가뭄에…민관 합동 1조 펀드 만든다

▲ 이투데이 = "금융위기說 극복 가능…투자 끈 놓지 말아야"

▲ 전자신문 = 정의선 야심작 '아이오닉5N' 세계 데뷔

▲ 파이낸셜뉴스 = 물가 급한 불은 껐다 저무는 고금리 시대

▲ 한국경제 = 日로 줄기세포 치료 떠나는 환자들

▲ 전국매일 = 의료기관 곳곳 혼선…정부 "필요시 업무 복귀명령"

▲ 경기신문 = "살려주세요" 가짜 신고 경찰력 낭비 심각하다

▲ 경기일보 = 무대선 화려한 예술가…현실은 생계 막막 'N잡러'

▲ 경인일보 = 최저임금 상승 이끌었지만…월급 정체 정규직은 '박탈감'

▲ 기호일보 = 환자들 차분히 진료 의료공백 없었다

▲ 신아일보 = 尹, 日에 '오염수 방류' 조건 내걸었지만…실효성 미지수

▲ 인천일보 = 35살 인천일보, 미래·변화·도약 위하여

▲ 일간경기 = 김동연, 추경호 부총리 접견

▲ 중부일보 =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77.6% '만족'

▲ 현대일보 = 인천경제청 올해 개청 20주년…7대 미래 비전 제시

▲ 강원도민일보 = 양평고속도 정쟁 비화 용문∼홍천철도 타격 불가피

▲ 강원일보 = 주말 또 300mm 물 폭탄 '초비상'

▲ 경남도민신문 = 총체적 난국 '한국국제대' 결국 파산

▲ 경남도민일보 = 삼성중 현장 노조 원·하청 아우른다

▲ 경남매일 = 경남 전세보증금 반환 대책 안 보인다

▲ 경남신문 = '반도체 불모지' 경남, 특화단지 유치할까

▲ 경남일보 = 한국국제대 결국 파산 선고

▲ 경북매일 = 에코프로, 포항에 이차전지 양극 소재 2조원대 투자

▲ 경북일보 = 치솟는 물가…여름휴가 무섭다

▲ 경상일보 = 반구천암각화 세계유산 등재신청 한다

▲ 국제신문 = 부산대병원 2000명 쫓겨났다, 의료대란 현실로

▲ 대경일보 = 에코프로, 포항에 2조원 투자 '양극재 허브' 구축

▲ 대구신문 = 에코프로, 포항에 2조원 추가 투자

▲ 대구일보 = 에코프로, 포항에 2조 통 큰 투자

▲ 매일신문 = 첨단산업 경북 5개 시군, 인구 100만 新동해안 시대

▲ 부산일보 = 곳곳 물길 막힌 빗물받이 수마에 길 터주는 초대장

▲ 영남일보 = 진척 더딘 대구 법조타운·대공원

▲ 울산매일 = '반구천의 암각화' 2025년 세계문화유산 도전

▲ 울산신문 =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국내 마지막 문턱 넘었다

▲ 울산제일일보 = '수소 선박' 개발 완료에도 바다 못 띄워

▲ 창원일보 =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첫날 곳곳 혼선

▲ 광남일보 = 군 공항 특별법 시행령 독소조항 빠진다

▲ 광주매일 = 광주·전남 전국 유일 '초광역 반도체 특화단지' 품을까

▲ 광주일보 = 총선 입지자들 막판 당원 모집에 '사활'

▲ 남도일보 = 경제 논리에 막혀 '생명 존엄' 뒷전

▲ 전남매일 = 전남형 차세대 반도체산업 육성 속도 낸다

▲ 전라일보 = 한 총리 "전북특자도 안착 범정부 차원 지원"

▲ 전북도민일보 = "전북특자도·새만금은 기회의 창"

▲ 전북일보 = "과감한 혁신의 테스트베드 전북특별자치도가 시도를"

▲ 금강일보 = 'K-바이오 심장' 대전시, 글로벌 허브 꿈 키운다

▲ 대전일보 = 벼랑 끝 몰린 전세 사기 피해자들

▲ 동양일보 = 충청권 주말 장맛비 최대 400㎜

▲ 중도일보 = 충남 3곳 '교육국제화특구' 선정…글로벌 인재 육성 메카로

▲ 중부매일 = 천연재료·디지털 기술 적용 '5개 테마' 새로운 지평

▲ 충남일보 = '4세대 나이스' 현장서도 외면…대입 영향 우려

▲ 충청신문 = 보건노조 총파업 첫날…대전 대학병원 큰 혼란 없어

▲ 충청일보 = 계절근로자 잇단 무단이탈 뾰족한 대책 없는 지자체들

▲ 충청투데이 = 충청권 '9월 위기설' 현실화 되나

▲ 뉴제주일보 = '기초단체 부활' 답정너 논란 심화되나

▲ 제민일보 = 공공주도 2.0 풍력 개발 계획 '제동'

▲ 제주매일 = 제주도 내년도 국비 예산 2조원 확보 목표 '발등의 불'

▲ 제주신문 = "제주형 행정 체제 답 정해놨나"

▲ 제주일보 = 고도 완화로 주거환경 개선해야

▲ 한라일보 = 제주형 행정 체제 개편 도출안 '뭇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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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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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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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