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2일 조간)

▲ 경향신문 = 떨어지고…떨어졌다…아버지 비극이 아들에게로

▲ 국민일보 = 언제까지 단군 자손?…선진국은 이주민 쟁탈전

▲ 매일일보 = "분양가 더 오른다" 수도권 청약 러시

▲ 서울신문 = '코리안 자영업 드림' 외국인 사장 늘었다

▲ 아시아투데이 = 尹대통령 "한·나토 협력 제도화"

▲ 일간투데이 = 'KBS 수신료' 분리 징수

▲ 조선일보 = "대서양·태평양 안보 분리될 수 없다"

▲ 중앙일보 = 전직 국회의장만 8명 "정치복원" 원로 뭉쳤다

▲ 한겨레 = IAEA, '알프스' 성능검증 한 번도 안 했다

▲ 한국일보 = 양평고속도 무산 땐 3기 신도시 교통망 '구멍'

▲ 대한경제 = 건설경기 불황에도 동반성장 빛났다

▲ 디지털타임스 = '경기 바로미터' 세계 반도체 바닥 쳤다

▲ 매일경제 = 中 탈출한 뭉칫돈 日·인도로 대이동

▲ 브릿지경제 = 가상자산 발행·보유 내년부터 공시 의무

▲ 서울경제 = "짝퉁·거짓 후기 피해 플랫폼도 배상 책임"

▲ 아시아타임즈 = 해운·반도체 기지개…하반기 수출 개선 기대

▲ 아주경제 = 中경제 '디플레 공포'…부양책 주저 '잃어버린 30년' 경고음

▲ 에너지경제 = 한전이 '전력 공급' 책임진다

▲ 울산경제 = 폭염보다 숨 막히는 고공행진 휴가 물가

▲ 이데일리 = "투자 심사조차 꺼려요"…K바이오 고사 위기

▲ 이투데이 = 금감원, 부동산發 위기 견제구 자산운용사 부실 '현미경 검사'

▲ 전자신문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공급 로드맵 연내 확정

▲ 파이낸셜뉴스 = 車·조선 일감 몰리는데…노조는 '파업 깃발'

▲ 한국경제 = 공매도 이긴 개미…'황제株' 오른 에코프로

▲ 전국매일 = "수도권 폐기물·간선도로망 등 현안 공동 해결"

▲ 경기신문 = 경기-서울-인천, GTX 조속 완공 등 10개 공동과제 '맞손'

▲ 경기일보 = '마구잡이' 도로공사…장마철, 산사태 조마조마

▲ 경인일보 = 수탁 기간도 못 채우고…'경기도 심리지원센터' 문 닫았다

▲ 기호일보 = 인천-경기-서울 폐기물 처리 등 현안 해결에 똘똘 뭉쳤다

▲ 신아일보 = "양평고속道 쌍특혜" 여야 끊임없는 공방

▲ 인천일보 = 거꾸로 가는 정책, 이대로 가다간 과징금

▲ 일간경기 = 수도권 현안 과제 공동 해결 나선다

▲ 중부일보 = 59% "안성시정 남은 3년 기대"

▲ 현대일보 = 경기도-인천시-서울시 "수도권 현안 공동 해결"

▲ 강원도민일보 = 정부 신규 원전 추진 공식화…또 삼척 거론 논란

▲ 강원일보 = 道 인구 이르면 3년 내 '150만 붕괴' 위기

▲ 경남도민신문 = 박완수 지사, 과방위에 우주항공청 설치 협력 요청

▲ 경남도민일보 = 협치 없었던 도의회 "민생 중심 의정활동 집중"

▲ 경남매일 = 지리산 천왕봉 일대 산사태 우려 높아

▲ 경남신문 = 도내 아파트 경매 건수 13개월 만에 '최다'

▲ 경남일보 = 텅…원전 오염수 때문일까 정치권 괴담 때문일까

▲ 경북매일 = 백지화된 '영덕 천지 원전' 부활하나

▲ 경북일보 = 원전기업 발굴·경쟁력 강화 힘 싣는다

▲ 경상일보 = '혁신·여성·MZ' 초점 경쟁력 확보

▲ 국제신문 = "호스피스 환자도 나가라" 의료현장 벌써 대혼란

▲ 대경일보 = '文정부 때 백지화' 영덕 천지원전 건설 재개되나

▲ 대구신문 = 공직사회 거센 女風…신입 60% 이상 여성

▲ 대구일보 = 대구 매천시장 유통인 미등록 23명 수사 의뢰 부적정 사례 17건 적발

▲ 매일신문 = 영덕 천지원전 다시 살아날까

▲ 부산일보 = '내 편만 본다' 총선 셈법에 사라진 정치

▲ 영남일보 = "혼자 사는 삶에 만족" 男 47%-女 33% 미혼

▲ 울산매일 = 신삼호∼명촌교…태화강 10개 교량 디자인 확 바꾼다

▲ 울산신문 = 울산 아파트 분양 전망지수 전국 최고 수준 상승

▲ 울산제일일보 = '복날 특수' 삼계탕집 웃고 보신탕집 울고

▲ 창원일보 = 보건의료노조 13·14일 파업

▲ 광남일보 = "지방 중심 외국인·이민제 도입 필요"

▲ 광주매일 = '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본모습 되찾는다

▲ 광주일보 = '전직 시장 아들 특혜' 공무원들이 셀프 자문

▲ 남도일보 = '해묵은 현안' 혁신도시 발전기금 조성 속도 낸다

▲ 전남매일 = 총선 9개월 앞둔 정치 신인들 '얼굴 알리기' 바쁘다

▲ 전라일보 = "인력·재원 뒷받침 없는 자치경찰 무의미"

▲ 전북도민일보 = 원팀 공조 '특별한 전북 시대' 승부수

▲ 전북일보 = 정부, 내년 예산 원점 재검토…도내 지자체 '비상'

▲ 금강일보 = 더 안전하고 촘촘하게…믿고 먹는 수산물 관리 나섰다

▲ 대전일보 = 2028 대입 개편안 예고…'줄 세우기식 수능' 사라지나

▲ 동양일보 = 코로나로 못 가고 비싸서 못 가고

▲ 중도일보 = 몇살까지 청년인가요?…정부·지자체 정책 나이 '제각각'

▲ 중부매일 = 벼랑 끝 자영업자 "더 오르면 폐업뿐"

▲ 충남일보 = 충남스포츠센터 건립 순항…내년 7월 개원

▲ 충청신문 = 충남도, 15개 기업 4825억 투자 유치…적극 세일즈 '성과'

▲ 충청일보 = 男 두 명 중 한명, 女 세 명 중 한명 '결혼 안 했다'

▲ 충청투데이 = 처벌 우선주의…갈등만 더 키웠다

▲ 뉴제주일보 = 제주형 행정 체제 최적안 기초자치단체 부활 방점

▲ 제민일보 = 제주 행정 체제 '기초자치단체 부활' 가닥

▲ 제주매일 = 엔데믹에도 빚 '눈덩이'…제주 소상공인들 숨통 트나

▲ 제주신문 = 제주형 행정 체제 '시·군 부활, 시·읍·면' 모형 제시

▲ 제주일보 =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모형 1순위

▲ 한라일보 = 행정 체제 개편안, 기초자치단체 부활 '가닥'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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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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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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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