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1일 조간)

▲ 경향신문 = '신규 원전 건설' 공식화한 윤 정부

▲ 국민일보 = "교통·환경 감안하면 수정안이 최적 노선"

▲ 매일일보 = '찍어 내리기' 정부 물가 대책 효과 없다

▲ 서울신문 = 금융위, 새마을금고 감독 힘 받는다

▲ 아시아투데이 = 전 세계 질주하는 현대차

▲ 일간투데이 = 美 정찰기 동·서해상 비행에 "영공침범" vs "허위 사실"

▲ 조선일보 = 'K 산업화 성지'된 진주 승산마을

▲ 중앙일보 = 양평은 없고 양편만 또 극단 치닫는 정치

▲ 한겨레 = '정부 통일방안'까지 부정한 통일장관 후보

▲ 한국일보 = 우크라 지원 방식 결정 임박…푸틴 운명 쥔 나토

▲ 대한경제 = 30兆 중고차 시장…'지각변동' 액셀

▲ 디지털타임스 = 에코프로株 '미친 질주' 증권사도 손놨다

▲ 매일경제 = 압구정에 50층 마천루 1만2천가구 수변 도시

▲ 브릿지경제 = 늘어나는 전기차에 주차장이 불안하다

▲ 서울경제 = 'K뷰티 영업기밀' 대놓고 달라는 中

▲ 아시아타임즈 = '상저하고'의 함정…"경기회복 안심 일러"

▲ 아주경제 = 자산운용사에 뭉칫돈, 1500조 육박…대형사들이 시장 성장 견인

▲ 에너지경제 = 기업 수요와 정책이 따로 노는 'RE100'

▲ 울산경제 = "고객 지켜라" 선제 리스크 관리 안간힘

▲ 이데일리 = 수은 대출 한도 늘려 K방산 수출 힘 싣는다

▲ 이투데이 = 外人 '줍줍' 꺾였지만 "55兆 추가 매수 여력"

▲ 전자신문 = 삼성 파운드리 상승세 탔다 5·7나노 가동률 90% 육박

▲ 파이낸셜뉴스 = 서민금융 재정 확충 '9월 위기설' 막는다

▲ 한국경제 = 베트남 여행 중 실업급여 1700만원 타냈다

▲ 전국매일 = '4급 이상 임기제' 공무원 연봉 상한 폐지한다

▲ 경기신문 = 삼성전자 실적 부진…수원시 세수 확보 '비상'

▲ 경기일보 = "北 끌려간 아버지 생사만이라도"…한 맺힌 세월

▲ 경인일보 = 尹대통령 처가 '특혜 의혹' 노선, 양평서 수년 전부터 논의했다

▲ 기호일보 = 수도권 마약범죄 급증세 인천시 대응책 마련 '고심'

▲ 신아일보 = 尹 "나토 정상들과 북핵 억제 방안 논의"

▲ 인천일보 = 격차 벌어지는 학생 수 여전히 부족한 학교 수

▲ 일간경기 =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 '안간힘'

▲ 중부일보 = 양평 민심 들끓는다

▲ 현대일보 = 인천시, 내일부터 조례 위반 현수막 강제 철거

▲ 강원도민일보 = "사고만 나면 지자체 책임"…공직사회 피로감 심화

▲ 강원일보 = 내년 1조2천억대 발주 강원 건설업 훈풍 예고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오염수 산업위기지역 건의 검토"

▲ 경남도민일보 = 경남도의회-교육청 '행복 교육 예산' 갈등 봉합할까

▲ 경남매일 = 사천 용남고, 혁신적 공간 재탄생

▲ 경남신문 = "지역소멸 대안은 관광, 최적 상태 갖춰야"

▲ 경남일보 = '재첩잡이 손틀어업' 세계유산 됐다

▲ 경북매일 = "지방시대위 '분권·균형' 양 날개 활짝 펼치겠다"

▲ 경북일보 = 군위에 글로벌 복합휴양지 만든다

▲ 경상일보 = 진정한 지방시대 열 컨트롤타워 첫발

▲ 국제신문 = 휘청이는 쇼플렉스, 돈줄 새마을금고 떤다

▲ 대경일보 = 동해안 '죠스' 습격을 막아라

▲ 대구신문 = 군위에 세계적 복합휴양단지 만든다

▲ 대구일보 = 국정과제 총괄 '지방시대위' 첫발

▲ 매일신문 = 대구 군부대 이전 '투 트랙' 속도전

▲ 부산일보 = 초초고령동 천지 부산, '액티브 에이징' 새판 짜라

▲ 영남일보 = 대구 외투 유치 '제2 전용 산단' 조성이 관건

▲ 울산매일 = 대공원·주차장 조성…남울주 정주 여건 개선 '일거양득'

▲ 울산신문 = 남구 삼호동 일대 도시·주택개발사업 속속 가시화

▲ 울산제일일보 = "부유식 해상풍력 터빈 제작사 '베스타스' 적극 유치"

▲ 창원일보 = IAEA 최종보고서 반발 전국 곳곳 日 오염수 방류 규탄

▲ 광남일보 =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올인'

▲ 광주매일 = 외국인 근로자 비자 개선…조선업 인력난 '숨통' 트이나

▲ 광주일보 = "전직 광주시장 아들 땅 용도변경 특혜 사실로 확인"

▲ 남도일보 = "이미 한계 상황…하루하루 힘겹게 버티는 중"

▲ 전남매일 = '만성 부족' 전남 조선업 일자리 숨통 트인다

▲ 전라일보 = '만경강 살리기' 첫 발판 마련

▲ 전북도민일보 = 전북특자도 지원위 출발부터 반쪽 되나

▲ 전북일보 = 전북에 굴지 IT 기업 데이터센터 윤곽

▲ 금강일보 = 하루 방값만 50만원 훌쩍…"올 여름휴가는 안 갈래요"

▲ 대전일보 = 대전·충남 '혁신도시협' 가입 당위성 충분

▲ 동양일보 = U대회 조직위 구성 차질…전 사업 '올스톱'

▲ 중도일보 = 동-중구 지하상가 이어졌다…"원도심 상권 활성화 발판"

▲ 중부매일 = "분권형 국가 경영"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委 출범

▲ 충남일보 = 돌연 폐업 '먹튀 사기' 기승…"소비자 보호 강화해야"

▲ 충청신문 = 이장우 시장 "반도체 특화단지 최적지는 '대전'"

▲ 충청일보 = 지방분권·균형발전 시책 총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 출범

▲ 충청투데이 = '사라진 아기들' 충청권에만 121명

▲ 뉴제주일보 = 중화권 관광객 부쩍 눈에 띈다 했더니…

▲ 제민일보 = 고도 제한 완화 분수령 도시계획 심의 촉각

▲ 제주매일 = 제주관광공사-람정개발 104억 소송 결국 법정서 결말

▲ 제주신문 = 장마·폭염 닥친 제주…"여름나기 걱정"

▲ 제주일보 = 기업의 지방 이전·투자 파격 지원

▲ 한라일보 = 도, 지방시대 계획 수립·제주형 분권 과제 발굴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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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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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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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