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0일 조간)

▲ 경향신문 = '국가 정체성 바로 세운다'며 역사까지 뒤튼다

▲ 국민일보 = 빅테크 열강, 韓시장 넘보는데…토종기업 옥죄는 정부

▲ 매일일보 = 늘어난 부채 中企 "하반기 경영난" 비명

▲ 서울신문 = 여든넷, 마지막 해방

▲ 아시아투데이 = 원자력 생태계 복원 '힘찬 출발'

▲ 일간투데이 =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 1년 만에 하락세 멈춰

▲ 조선일보 = 폭행 빼고 다 당한 IAEA 총장

▲ 중앙일보 = 그로시 국회 불러놓고 민주당 호통·시위·욕설

▲ 한겨레 = "종점 생기면 땅값은 무조건 올라 김건희 일가 12필지 노른자 땅 돼"

▲ 한국일보 = '공기 중 탄소 사냥' 재생에너지 조달이 관건

▲ 대한경제 = 반도체 '숨통'…"경기 바닥 찍었다"

▲ 디지털타임스 = 청문회 하듯…IAEA 총장 몰아붙인 민주

▲ 매일경제 = 태양광 설비 68% '저가 중국산' 뒤덮어

▲ 브릿지경제 = "복지지출 재원, 日처럼 부가세 올려 충당해야"

▲ 서울경제 = '고수익 장착' 증권사, 400조 퇴직연금 흔든다

▲ 아시아타임즈 = 서울·지방 집값 양극화 여전…3년째 10억 이상 격차

▲ 아주경제 = 새마을금고 '뱅크런 막기' 이번 주 분수령

▲ 에너지경제 = 서울 도시재생 '박원순 그림자' 지운다

▲ 울산경제 = '공공' 웃고 vs '민간' 울고

▲ 이데일리 = 건설 이어 금융…PF발 신용 강등 도미노 온다

▲ 이투데이 = 민주 "부실 보고서"…IAEA "안전기준 부합"

▲ 전자신문 = 삼성의 반격, BOE 패널 구매 축소 추진

▲ 파이낸셜뉴스 = 책임준공 확장하던 신탁사, 자금회수 경고등

▲ 한국경제 = 정육점서 곰탕 팔면 영업정지라니 …

▲ 전국매일 = GTX A·B·C노선 조기 건설…E·F 신규 노선 조속 확정

▲ 경기신문 = 서울-양평 고속道 백지화에 도내 곳곳 '사업 재개' 목소리…의혹 제기가 원인?

▲ 경기일보 = "가짜뉴스로 고속道 막지 말라"…양평 반발 확산

▲ 경인일보 = 양평읍 가깝고 환경훼손 적어…'변경안' 다수 주민 바람?

▲ 기호일보 = 인천시 국책사업 '정쟁' 탓에 도루묵 될라

▲ 신아일보 = 최저임금 기싸움 '팽팽'…올해도 합의 아닌 표결로 결정되나

▲ 인천일보 = 중독 도시 …우리 사회가 병들어간다

▲ 일간경기 = "민주당 억지에 양평군민 숙원 무너져"

▲ 중부일보 = 도민 10명 중 5명 "김동연호 잘하고 있다"

▲ 현대일보 = 江華 교동대교 軍검문소 검문 지연 주말마다 교통대란 관광객들 '짜증'

▲ 강원도민일보 = 매수자 확정 난항·자격 박탈 위기 플라이강원 주저앉나

▲ 강원일보 = 25년 숙원 '속초∼고성' 고속도로 건설 본격화

▲ 경남도민신문 = 진주시 'K-기업가정신재단' 공식 출범

▲ 경남도민일보 = 생태계 파괴 논란에도 거제남부관광단지 미는 행정

▲ 경남매일 = 경남도 대학생 무상학식 사업 보류

▲ 경남신문 = 한화, HSD엔진 품고 조선 경쟁력 입지 다지나

▲ 경남일보 =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공식 출범

▲ 경북매일 = 경주 SMR 제작 지원센터 건립 원전 '소부장' 산업생태계 구축

▲ 경북일보 = 지방시대 스타트…분권·균형발전 이끈다

▲ 경상일보 = 대학처럼 학점 채워야 고교 졸업

▲ 국제신문 = 해양 이슈 많은데…대통령실 전담 비서관 없다

▲ 대경일보 = 포항시, GS건설에 특혜 의혹…주민 불편은 안중에 없나

▲ 대구신문 = 총선 說·說·說…뒤숭숭한 與 텃밭

▲ 대구일보 = 대구 하반기 후분양 물량 쏟아지나

▲ 매일신문 = '면전 맹공' 민주당, 한숨 푹 쉰 그로시

▲ 부산일보 = "부산 공공체육시설 예약 수개월째 허탕만 쳤다"

▲ 영남일보 = 재개발 광풍에 사라진 '북성로 감성'

▲ 울산매일 = 수천세대 밀집지역 코앞 '위험물' 운반…들끓는 민심

▲ 울산신문 = 울산도 반도체 연구개발·인재 양성 발판 마련

▲ 울산제일일보 = 울산 'UN 재난복원력 중심도시' 도전

▲ 창원일보 = 총선 9개월 앞 경남 '물갈이' 어디까지?

▲ 광남일보 = 특화단지 육성…전남형 강소기업 만든다

▲ 광주매일 = 바이오산업 인재 육성의 장 열렸다

▲ 광주일보 = 심의위원들 "특혜 의혹" 지적 쏟아냈다

▲ 남도일보 = 광주∼부산 하늘길 20여년 만에 다시 열리나

▲ 전남매일 = 광주시, 한국형 인공지능밸리 조성 속도 낸다

▲ 전라일보 = 장맛비에 도내 잇단 산사태 '예견된 인재'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수변도시에 첨단교통 모빌리티 특화도시 구축한다

▲ 전북일보 = 군산형 일자리 살리려다…소상공인 피해 우려

▲ 금강일보 = 대전서 만든 K-뮤지컬 해외 관객 사로잡는다

▲ 대전일보 = 7월 국회 극한 대립…'충청 현안' 패싱되나

▲ 동양일보 = 오염수 방류…지역 수산 시장도 '직격탄'

▲ 중도일보 =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기 공식화…지방시대 '희망 고문'

▲ 중부매일 = 충북 새마을금고 연체율 3.3% "안심해도 좋습니다"

▲ 충남일보 = 충남도 내 청년들이 원하는 주거정책 1순위 '대출'

▲ 충청신문 = 방학이 무서운 학부모들…외식·쇼핑 끊고 학원비 마련

▲ 충청일보 = 장보기 여전히 무섭다

▲ 충청투데이 =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실현 '성큼'

▲ 뉴제주일보 = 허가 전에…축구장 4배 임야 훼손 '의혹'

▲ 제민일보 = 상급종합병원 도민 '이해득실' 분석 최우선

▲ 제주매일 = 윤석열 정부 '지방분권·균형발전'에 제주 역할론 대두

▲ 제주신문 = 서귀포, 24년 만에 "탈환이냐, 수성이냐"

▲ 제주일보 = 흉물화된 추사유배길 어쩌나

▲ 한라일보 = 제주형 행정 체제 모형안 '촉각'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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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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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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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