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5일 조간)

▲ 경향신문 = IAEA, 결국 일본 오염수 방류 용인했다

▲ 국민일보 = "국제 안전기준 부합"…日오염수 수문 열어준 IAEA

▲ 매일일보 = 규제 완화 정책과 '엇박자' 시장 혼란

▲ 서울신문 = 中 '사드 3대 조건'도 압박했다

▲ 아시아투데이 = "수출 확대 최우선…킬러 규제 제거"

▲ 일간투데이 = 하반기 경제정책 합동브리핑 회견장 향하는 부총리

▲ 조선일보 = IAEA "일본 오염수, 방류 문제 없다"

▲ 중앙일보 = "후쿠시마 방류, 국제기준 적합" IAEA 최종보고서 나왔다

▲ 한겨레 = 일 오염수 방류 '보증서' 쥐여준 IAEA

▲ 한국일보 = 일본 손 들어준 IAEA "오염수 방류, 기준 부합"

▲ 대한경제 = 수출 회복·경기 반등 '불씨' 살린다

▲ 디지털타임스 = IAEA "日 오염수 안전기준에 부합"

▲ 매일경제 = 가업승계 숨통…증여세 20년 나눠 낸다

▲ 브릿지경제 = 中 핵심 광물 수출 통제 K반도체에 '불똥' 튀나

▲ 서울경제 = 韓-中 '통화수장' 베이징 전격 회동

▲ 아시아타임즈 = 하반기 서울·경기서 2.7만가구 풀린다

▲ 아주경제 = 코스피 14.66% 올랐는데 상위 20곳, 겨우 9%대 수익

▲ 에너지경제 = '15조원+α' 재정 투입…경제 활력 초점

▲ 울산경제 = 낡은 법이 불법 키웠다

▲ 이데일리 = 역전세 대출 풀고 종부세 안 올린다

▲ 이투데이 = 전세 반환 대출 규제 풀고 종부세 부담 줄인다

▲ 전자신문 = 알뜰폰 망 영구 제공 긴장감 도는 이통사

▲ 파이낸셜뉴스 = 15조+α 추가 투입 추경없이 경기 부양

▲ 한국경제 = IAEA "日 처리수 방류 국제 안전기준 부합"

▲ 전국매일 = 올해 경제성장 전망치 1.6%→1.4% 낮췄다

▲ 경기신문 = 도로공사 '복지부동'이 지방도 315호선 완공 4년 늦췄다

▲ 경기일보 = '무너질 대로' 무너진 경제…죽어가는 도시 연천

▲ 경인일보 = '일상' 회복했다기엔 '이상'

▲ 기호일보 = 인천시, 2026년까지 공공 어린이집 300곳 늘린다

▲ 신아일보 = 민생 안정·경제체질 개선 집중…'15조+α' 추가 재원 투입

▲ 인천일보 = 인천대 테니스 돌풍 전국 코트 휩쓸었다

▲ 일간경기 = 10월 인도에 경기비즈니스센터 문 연다

▲ 중부일보 = 안양시민 62% "시정 운영 만족"

▲ 현대일보 = 道, 인도 '벵갈루루'에 경기비즈니스센터 10월 개소

▲ 강원도민일보 = GTX-B 춘천 연장 발표 초읽기…내년 착공 되나

▲ 강원일보 = 예타 면제 후 4년, 첫 삽도 못 뜬 제2경춘국도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비 총력

▲ 경남도민일보 = "불안해서 수산물 사 먹겠나" 울분 터진 남해 어민들

▲ 경남매일 = 거제 두 조선사 'R&D센터 탈경남' 반발 증폭

▲ 경남신문 = 원전 오염수 방류 코앞인데…경남도 대책은 '주먹구구'

▲ 경남일보 = 남해안 관광 글로벌 경쟁력 발굴하자

▲ 경북매일 = 신공항·국가산단 안착 당 차원 협조·지원 요청

▲ 경북일보 = 불법 파크골프장 등살 국가하천 생태계 몸살

▲ 경상일보 = 산업수도 울산 성장판 닫혔나

▲ 국제신문 = 숨진 영아 암매장 부산에도 있었다

▲ 대경일보 = 또 닥친 장마철, 포항 수해 대비책 바뀐 게 없다

▲ 대구신문 = 대구 도시철 '5호 순환선' 큰 그림 구상

▲ 대구일보 = 국민의힘 "대구경북신공항 건립 등 예산확보 적극 지원"

▲ 매일신문 = 尹 "경제 회복 훈풍, 지방에 닿아야"

▲ 부산일보 = "방류 문제 없다" IAEA 최종 결론

▲ 영남일보 = 대구 상반기 입주율 90%대 '선방'…매매거래량도 반등

▲ 울산매일 = 울산 기업 금양그린파워, SMR 산업 활성화 힘 보탠다

▲ 울산신문 = 울산 10년간 지역내총생산 상승률 전국 꼴찌

▲ 울산제일일보 = UNIST-울산의대, 의과학자 공동교육

▲ 창원일보 = 박완수-박형준, 동상이몽

▲ 광남일보 = "신 남해안시대, 남해안종합개발청 설립이 관건"

▲ 광주매일 = 폭염·폭우 '오락가락' 날씨…광주·전남 곳곳 '불편'

▲ 광주일보 = 전직 광주시장 아들 땅 용도변경 '토호세력 카르텔' 의혹

▲ 남도일보 = '비명·제3지대' 빠르게 돌아가는 호남 총선 시계

▲ 전남매일 = 속도내던 광주 복합쇼핑몰 '특혜시비' 시끌

▲ 전라일보 = 정부 추천 국산밀 팔 곳 없어 '막막'

▲ 전북도민일보 = "전북교육 대전환 초석 다졌다"

▲ 전북일보 = 최소한 비상벨·비상등이라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시급

▲ 금강일보 = 바람 한점 안 통하는 '지하'에도 사람 있어요

▲ 대전일보 = 상급종합병원 수도권·경상권역 집중…지역 불균형 심화

▲ 동양일보 = 대전시, 강소기업과 2109억원 투자협약

▲ 중도일보 = 동력 얻은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8월 중투심 통과 주목

▲ 중부매일 = 한우 도매가 폭락했는데 사 먹을 땐 제 값

▲ 충남일보 = 산업동물의료원 2027년 내포 설립

▲ 충청신문 = 장마 시작인데…충남도, 물막이판 설치 '지지부진'

▲ 충청일보 = 김영환 충북지사 '자기 사람 심기'에 지역 여론 '부글'

▲ 충청투데이 = 심의 건수 늘었지만 '공정성' 하락…학부모 법적 다툼 부른다

▲ 뉴제주일보 = 제주형 수소 트램 구체화, 어디 달리나?

▲ 제민일보 = 고위직 갈수록 비대화 자동 승진만 늘었다

▲ 제주매일 = 혐오시설 도축장 개선 놓고 제주도와 의회 간 온도차

▲ 제주신문 = '제주형 수소 트램…공항 기점 4개 노선' 검토

▲ 제주일보 = 안전 기준에 적합…사람·환경에 영향 극히 미미하다지만…국민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 한라일보 = 강정해군기지 지역발전 국방부 예산 축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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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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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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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