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4일 조간)

▲ 경향신문 = '이태원' 연말 감사…'총선 염두한 정치 감사' 의혹

▲ 국민일보 = 준비 안된 임신·출산 유령 영아 비극 불러

▲ 매일일보 = 113조원 'AI반도체' 시장을 잡아라

▲ 서울신문 = 대출 뻥튀기…태양광 또 5824억 샜다

▲ 아시아투데이 = 尹대통령 '늘봄학교' 학생들과 즐거운 대화

▲ 일간투데이 =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 개막식

▲ 조선일보 = 신재생 비리로 샌 전력 기금 8440억

▲ 중앙일보 = 또 무늬만 개방형 채용 감사관 절반 내부 수혈

▲ 한겨레 = 보훈에도 '이념 잣대' 또 정치적 편 가르기

▲ 한국일보 = "윗세대 부양하다 인생 끝날라" 막막한 절반세대

▲ 대한경제 = 경제 버팀목 車, 하반기도 '쾌속 질주'

▲ 디지털타임스 = "우린 反카르텔 정부"

▲ 매일경제 = '수주축포' K방산…수출금융 한도가 족쇄

▲ 브릿지경제 = 전문가가 틀렸다…서울 집값 18%나 '껑충'

▲ 서울경제 = '집회 볼모' 된 서울…車속도 10년래 최악

▲ 아시아타임즈 = 민노총 총파업 돌입…산업계 우려 확산

▲ 아주경제 = 수출 '반등 기회' 간신히 잡았는데…민노총 총파업, 찬물 끼얹나

▲ 에너지경제 = "최저임금 동결"…중기 '절규'

▲ 울산경제 = 다운목장 GB 해제 속도내나

▲ 이데일리 = 연체율 20% 육박…새마을금고 부실 공포

▲ 이투데이 = 서민 강타한 집값 하락 주거 사다리 붕괴 위기

▲ 전자신문 = '삼성·LG 동맹' 83형 OLED TV 이달 판매

▲ 파이낸셜뉴스 = '코로나 대출' 청구서 4년 뒤 4조 날아온다

▲ 한국경제 = 위기의 버스터미널 물류센터로 살린다

▲ 전국매일 = 내년 재난 안전 예산 24조6천억 요구…'예측·예방'에 방점

▲ 경기신문 = 부실한 '미혼모 지원'이 '유령 영아' 양산한다

▲ 경기일보 = 침수 공포에 잠긴 반지하…'권한 한계' 부딪힌 道

▲ 경인일보 = 국제공항 엉뚱한 방향키…'軍소리' 더 늘었다

▲ 기호일보 = 인천 동구에 '해양 랜드마크' 내년 준공 원도심 활력소로

▲ 신아일보 = 민주노총 총파업 돌입 정부 "불법 엄정 대응"

▲ 인천일보 = 학생 성공 버스 드디어 달린다

▲ 일간경기 = 윤 대통령 "아이들 상상력 배양 중요"

▲ 중부일보 = 노년·청년층 "여주시정 만족"

▲ 현대일보 = 5개 사업, 국비 1104억 지원 요청

▲ 강원도민일보 = 특별광역자치단체 연대, 완전한 자치분권 견인

▲ 강원일보 = 평화의 울림으로 전염병·전쟁에 지친 지구촌 위로

▲ 경남도민신문 = "우주항공청 연내 설치 차질 없이 진행"

▲ 경남도민일보 = '고졸 출신 비전문가' 왜 지역사 연구에 몰두했나

▲ 경남매일 = "우주항공청 연내 설치 차질 없이 진행"

▲ 경남신문 = 공직사회 갑질 여전…갈길 먼 조례 제정

▲ 경남일보 = 2차 공공기관 이전 '또 희망 고문'

▲ 경북매일 = 이강덕-최정우, 포항·포스코 '상생의 손' 잡았다

▲ 경북일보 = 포스코, 7년간 121조 투자…미래 100년 초석 놓는다

▲ 경상일보 = "울산을 국토부 정책 성공특구로 만들 것"

▲ 국제신문 = 공동어시장 예산 555억 추가 확보

▲ 대경일보 = 포항시·포스코 '화해의 손' 잡았다

▲ 대구신문 = '그랜드 대구' 미래 50년 번영의 길 나섰다

▲ 대구일보 = 11조 원대 대구시금고 수익률 17개 시도 최저 올해 계약 땐 개선되나

▲ 매일신문 = 포스코 121조 투자 "친환경 100년 기업 도약"

▲ 부산일보 = 100명 공간 153명 BIFC, 숨이 막힌다

▲ 영남일보 = 이강덕·최정우 '상생 협력' 손 잡았다

▲ 울산매일 = "울산 도심융합특구, 문화·상업 포함 복합공간 조성"

▲ 울산신문 = "울산 특성 반영 국책 사업시 GB해제 적극 검토"

▲ 울산제일일보 = "땅 없어 기업유치 못하는 일 없을 것"

▲ 창원일보 =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민주노총 '윤석열 정권 퇴진' 총파업 돌입

▲ 광남일보 = 돈 걱정없는 '전남형 청년주택' 뜬다

▲ 광주매일 = '민간 공항' 실타래 먼저 풀 수 있을까

▲ 광주일보 = LH, 1만3000세대 산정지구 개발…광주시 강력 반발

▲ 남도일보 = 나주 동강면 간척지 매년 침수 피해…농민 '원성'

▲ 전남매일 = "광주에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해야"

▲ 전라일보 = 6년 된 '전주 미로공원' 아무도 모른다

▲ 전북도민일보 = 폭우·폭염 변덕에 들녘 한숨만 '가득'

▲ 전북일보 = 전북·제주·세종·강원 특별자치시·도 '맞손'

▲ 금강일보 = '최저임금 연장전'…노사 평행선에 법정시한 또 넘겼다

▲ 대전일보 = 대전 상급종합병원 더 늘려 필수 의료 인프라 구축 시급

▲ 동양일보 = 제천시, 6천억 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 중도일보 = 방위사업청 대전시대 개막…'K-방산 전초기지' 거듭난다

▲ 중부매일 = 이차전지株 다시 강세 에코프로 90만원 돌파

▲ 충남일보 = 지자체 여성 공무원 비율 역대 최고…대전은 절반 넘어

▲ 충청신문 = 방사청 대전시대 열렸다…1차 238명 이전 완료

▲ 충청일보 = 젊은 충북 비전 담다 25년 만에 새 CI 교체

▲ 충청투데이 = 뜨거운 열기 선풍기·생수통으로 버텨…"찜질방서 지내는 기분"

▲ 뉴제주일보 = "아프면 서울로∼" 바꿔낼까 道 상급종합병원 지정 총력

▲ 제민일보 = 방사능 측정 장비 '빛 좋은 개살구' 우려

▲ 제주매일 = 윤석열 정부 새 지방시대 개막 예고 제주 전환점 '기대'

▲ 제주신문 = 세계적 관광지, 상급병원 지정 '급선무'

▲ 제주일보 = 특별자치시·도의 특별한 연대

▲ 한라일보 = 제주권 상급종합병원 지정 요구 수년째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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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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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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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