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9일 조간)

▲ 경향신문 = "한국, 돌봄 경제로 새 패러다임 찾아야"

▲ 국민일보 = 육아·힐링 한꺼번에…독일 패밀리센터의 기적

▲ 매일일보 = 'BSI 하락' 하반기도 경기회복 어렵다

▲ 서울신문 = 尹 2년 차도 '긴축'…추경 선 그었다

▲ 아시아투데이 = 尹 "국민 위해 긴축재정 불가피"

▲ 일간투데이 = 인간과 로봇의 '교감'

▲ 조선일보 = "광기의 시간, 팩트가 협박 당했다"

▲ 중앙일보 = 외국인 쿼터 30배로 기업 인력 갈증 푼다

▲ 한겨레 = 윤 대통령 폭주…문 정부 겨냥 '반국가세력' 맹비난

▲ 한국일보 = '오염수' 두 쪽 난 과학계, 국민 불안 키운다

▲ 대한경제 = 구광모 5년, LG 시총 3배 끌어올렸다

▲ 디지털타임스 = 사교육 칼 빼든 정부 메가스터디 세무조사

▲ 매일경제 = 지자체 과열 경쟁…公기관 이전 '보류'

▲ 브릿지경제 = 삼성, TSMC 추월 '선전포고'

▲ 서울경제 = 28%만 "현역 지지"…총선 물갈이 힘 받는다

▲ 아시아타임즈 = 삼성, '쉘퍼스트'로 파운드리시장 주도 선언

▲ 아주경제 = 尹 "국가·국민 생각한다면…긴축 재정 불가피"

▲ 에너지경제 = 삼성, 2나노로 TSMC '역전 발판' 놓는다

▲ 울산경제 = 전 국민 어려진 첫날 울산 곳곳에서 혼란

▲ 이데일리 = 법인세 낮추니…해외 쌓아둔 18조가 돌아왔다

▲ 이투데이 = 내년 예산, 국가기능·미래·약자 '핀셋 지원'

▲ 전자신문 = 위챗페이 폰투폰 결제 국내 상륙

▲ 파이낸셜뉴스 = 삼성, 파운드리 1위 야심 "2025년 모바일용 2나노 양산"

▲ 한국경제 = 8년 만에 韓·日 통화스와프…전액 달러로

▲ 전국매일 = 삼성전자 AI 파운드리 2나노 주도

▲ 경기신문 = 북부특자도 설치·기회 소득…김동연 경기지사 역점 사업 '날개'

▲ 경기일보 = 50년 고엽제 고통…민간인 지원 첫 단추 끼웠다

▲ 경인일보 = '유령 아기 대책' 정부보다 빠른 경기도

▲ 기호일보 = 의원 연구 활동 투명하고 떳떳하게 가이드라인 마련을

▲ 신아일보 = 尹 "현금성 재정 지출, 전형적 미래세대 약탈"

▲ 인천일보 = '평화의 섬' 13년 전 상처는 아직

▲ 일간경기 = 경기국제공항 사업 추진 '본궤도'

▲ 중부일보 = 기대감 시드는 '기회시리즈'

▲ 현대일보 = 인천시-톈진시 스마트시티 정책 '공유'

▲ 강원도민일보 = 용역 중단·비축재원 활용…세수결손 대비 긴축 돌입

▲ 강원일보 = 화천댐, 용인산단 용수공급처 전락하나

▲ 경남도민신문 = K-기업가정신 수도 진주시, 유엔 중심에 서다

▲ 경남도민일보 = '행복마을학교 추경 삭감' 도의회 내부서도 불만 분출

▲ 경남매일 =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모' 경남이 뛴다

▲ 경남신문 = 장마 시작됐는데 작년 수해복구도 '아직'

▲ 경남일보 = 탄성 쏟아진 하루, 함께 뛰니 진짜 이웃

▲ 경북매일 = 김석기 38.6%·이승환 11.9% 부동층 35% 향배 '최대 변수'

▲ 경북일보 = 울릉도에 '독도 교육센터' 짓는다

▲ 경상일보 = 지역 주력산업 이중고 해결 열쇠 '이차전지'

▲ 국제신문 = 정권 바뀌니…공공부문 정규직화 모르쇠

▲ 대경일보 = 향응 정황 공무원 덮어준 포항시…어느 '뒷배'가 봐주나

▲ 대구신문 = 대구 4호선 2030년 개통…차량기지, 도축장 부지로

▲ 대구일보 = 엑스코선 차량기지 '도축장 부지'에 조성된다

▲ 매일신문 = 호국도시 칠곡 국제 'UN 전승기념관' 닻 올린다

▲ 부산일보 = 로얄러셀스쿨, 명지에 2027년 문 연다

▲ 영남일보 = 대구 4호선 2030년 개통…차량기지는 북구 도축장 부지

▲ 울산매일 = "국제 조선해양 중심도시 위상 제고 박차"

▲ 울산신문 = 온산국가산단 확장사업 예타 대상 선정

▲ 울산제일일보 = 태화호서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 "스마트 선박 시장 선두 지킬 것"

▲ 창원일보 = '행복교육지구 예산삭감' 도의회- 도 교육청, 맞짱 뜨나

▲ 광남일보 = '블루오션 전남'이 뜬다…수도권 기업 러시

▲ 광주매일 = 최대 283㎜ '물 폭탄' 속수무책…광주·전남 피해 '눈덩이'

▲ 광주일보 = 시간당 54㎜ 쏟아졌다…광주·전남 집중호우 비상

▲ 남도일보 = 하루 만에 한 달 치 '비' 쏟아졌다

▲ 전남매일 = 강기정 32.6%·김영록 52.9% '긍정' 군·민간 공항 무안통합 '과반' 넘었다

▲ 전라일보 = "새롭고 특별한 전북 만들겠다"

▲ 전북도민일보 = "새롭고 특별한 전북,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전북일보 = 지방의원 정책개발비 '낮잠'

▲ 금강일보 = 국회 통과 '정순신 방지법' 학폭 조치는 빨라지겠지만…

▲ 대전일보 = 외국인학교 입학 문턱 낮춰 대덕특구 육성

▲ 동양일보 = '첨단 방산 부품·장비' 대전에 총집합

▲ 중도일보 = "경기 좀 풀리려나"…충청권 소비심리 2년 만에 최고치

▲ 중부매일 = 충주 충북대병원 설립 道·市 지원 정책 필요

▲ 충남일보 = 대전 학교 전기료 31%↑…냉방비 추경에 한숨 돌리나

▲ 충청신문 = 법적 분쟁까지 간 하계 U대회 조직위 구성은 언제쯤?

▲ 충청일보 = 전면에 선 오너 일가 대학 위기 돌파할까

▲ 충청투데이 = 학생 보호 못하고 선도 기능도 훼손…존재가치 잃어버린 학폭위

▲ 뉴제주일보 = 제주 1인당 총부채 급증 4년 새 131%↑ '316만원'

▲ 제민일보 = 통합 제주 실현 목표 성과…2공항 최대 과제

▲ 제주매일 = 제주의 도심 침수 주원인 '빗물받이' 관리 사각지대

▲ 제주신문 = "2공항 환경영향평가 동의 절차, 원칙대로"

▲ 제주일보 = 미래 신산업 육성 '가시화'

▲ 한라일보 = 제주자치도 부채 증가율 상승세 심상찮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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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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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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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