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8일 조간)

▲ 경향신문 = 감사원, '이태원 감사 의결' 숨기고 뭉갰다

▲ 국민일보 = 불법 사채 통로 된 네이버·다음…"연결고리 끊어야"

▲ 매일일보 = 中企·지방·인재 소멸 '삼재 위기' 가속

▲ 서울신문 = "조금 덜 나쁠 뿐, 결국 상저하저"

▲ 아시아투데이 = "스타강사 교재 57만원에 샀어요"

▲ 일간투데이 = 지방 직주근접 단지 분양 '인기'

▲ 조선일보 = '괴담 손실' 수조원, 국민이 떠안았다

▲ 중앙일보 = 교육부 철밥통 막았더니 다른 부처와 바꿔 챙겼다

▲ 한겨레 = "김정은 정권 타도" 주장하는 통일장관 유력후보의 대북관

▲ 한국일보 = 학생 수 양극화…소멸 지역에도 '콩나물 교실'

▲ 대한경제 = "하반기도 부정적"…먹구름 낀 제조업

▲ 디지털타임스 = '日오염수' 유엔총회로 끌고 가자는 민주당

▲ 매일경제 = 확 불어난 공사채 11년 만에 최대치

▲ 브릿지경제 = 현대모비스, 미래 차 디스플레이 초격차 선언

▲ 서울경제 = 혁신 거부에…중기부 '변협 고발' 강수

▲ 아시아타임즈 = 창간 10돌 '아시아타임즈'의 제안 "다시, 코리아 리셋"

▲ 아주경제 = '기술 하나로 상장' 63% 공모價 밑돌아…애꿎은 투자자만 피해

▲ 에너지경제 = 무상할당의 덫…탄소배출권제 '유명무실'

▲ 울산경제 = 울산 로컬푸드, K-푸드 세계화 대열 합류하나

▲ 이데일리 = 반도체가 보내는 시그널 '기업실적 U자 반등 온다'

▲ 이투데이 = 中에 '등' 돌리고 동남아로 '눈' 돌린 韓투자

▲ 전자신문 = 5G 속도 높인 LG U+…통신 품질 경쟁 점화

▲ 파이낸셜뉴스 = 총수들 세일즈 외교 다음 타깃은 폴란드

▲ 한국경제 = 정치 구호 내걸고 총파업 예고한 민노총

▲ 전국매일 = '대구시 군위군 시대' 막 오른다

▲ 경기신문 = 여야, '출생통보제' 처리에 속도…'보호출산제'는 글쎄

▲ 경기일보 = 늙어가는 신도시 늘어나는 불안감

▲ 경인일보 = 1라운드 화성시의 판정승…'경기 국제공항' 2라운드 가나

▲ 기호일보 = 의원들 '열공 모드?' 시민들은 알 길이 없다

▲ 신아일보 = 日 오염수 방류 '초읽기'…정부 "검토 마무리 단계"

▲ 인천일보 = 또 해상풍력 추진, 또 국제분쟁 우려

▲ 일간경기 = 반도체 국가산단 2026년 말 '첫 삽'

▲ 중부일보 = 용인 반도체 산단 2년 빨라진다

▲ 현대일보 = "'용인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26년 말 착공하겠다"

▲ 강원도민일보 = 정동진 차이나 시티 계획연장만 세 번째 '실효성 논란'

▲ 강원일보 = '원격의료 실증' 특구 道 기간 연장에 사활

▲ 경남도민신문 = 사천 항공 산단 메타버스로 항공산업 전초기지 된다

▲ 경남도민일보 = '한화오션 하청노조 손배 취소' 경남 사회대통합위 첫 권고안

▲ 경남매일 = 경남도 사회대통합위 '변죽 울리기'

▲ 경남신문 = "경쟁력 한계" 점주도 이용자도 '외면'

▲ 경남일보 = 경남 통합 위한 첫 제안 나왔다

▲ 경북매일 = K-2 공항 후적지 '문화 수변도시·6밸리 6클러스터'로 개발

▲ 경북일보 = 모셔 온 보람 없이…이전기업 6곳 중 1곳 떠났다

▲ 경상일보 = 울산 트램 1호선 타당성 검토 이상기류

▲ 국제신문 = "올해 BIFF 파행은 막자" 힘 모으는 영화계

▲ 대경일보 = 日 '화이트리스트' 복원…도내 반도체기업 숨통 텄다

▲ 대구신문 = 대구시민 56.8% "시정 잘하고 있다"

▲ 대구일보 = "경북의 지난 1년, 정부와 함께 '지방시대 선두 주자' 도약"

▲ 매일신문 = 100층 랜드마크 '뉴 K2' 밝힌다

▲ 부산일보 = 부산시교육청 신청사 후보지 시청 뒤·서면 압축

▲ 영남일보 = 이철우號, 11조4천억 유치…'정부 호흡' 지방시대 주도

▲ 울산매일 = 울산시, 1000억 규모 '이차전지' 신설 투자 유치

▲ 울산신문 = 반천산단에 1000억대 이차전지 소재 공장 유치

▲ 울산제일일보 = '울산 기점' 동서·남북 교통망 연결

▲ 창원일보 = 진보 교육 예산에 칼 댄 보수

▲ 광남일보 = 비방 난무하는 정당 현수막 "지긋지긋"

▲ 광주매일 = 우후죽순 정치 현수막…'시야 공해' 괴롭다

▲ 광주일보 = 광주, 치매·요양 공공의료 기반 무너진다

▲ 남도일보 = 9개월 남은 21대 국회…지역 현안 법안은 어디에?

▲ 전남매일 = 천혜 자연 활용 '골프 중심지 전남' 만든다

▲ 전라일보 = "새만금 산단 큰 성과"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청신호

▲ 전북도민일보 = 감염병 전담병원 이제 문 닫을 지경

▲ 전북일보 = 도민 46.5% "전북에서 사는 것에 만족한다"

▲ 금강일보 = '총선 수렁'에 빠진 공공기관 2차 이전

▲ 대전일보 = '지방 권력 변화' 1년…뒤집힌 정책 기조

▲ 동양일보 = 사라진 234명의 아이들 어디에 있나

▲ 중도일보 = 수도권과 멀수록 인센티브? "지역별 차등 아닌 연대 필요"

▲ 중부매일 = 공인중개업소 줄줄이 문 닫는데 충북 '나 홀로 호황'

▲ 충남일보 = 유통업계, 밀가루 가격 인하…라면값도 내린다

▲ 충청신문 = 이장우 시장 취임 1년 "트램 등 숙원사업 첫 단추 채웠다"

▲ 충청일보 = 청주시, 1년간 '22조' 투자유치 해냈다

▲ 충청투데이 = 1급 발암물질 들었는데…주택가에 산처럼 쌓였다

▲ 뉴제주일보 = "제2공항, 환경평가 동의 절차가 분수령"

▲ 제민일보 = 오 도정 1년, 2공항·원전수 해법 촉각

▲ 제주매일 = "대한민국 넘어선 '글로벌 메카'가 제주도정의 담대한 목표"

▲ 제주신문 = "2공항 분수령은 환경영향평가 동의 절차"

▲ 제주일보 = "2공항 도민 의견 수렴 제출 연기"

▲ 한라일보 = "2공항, 환평 동의 절차가 분수령"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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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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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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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