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3일 조간)

▲ 경향신문 = 대통령실 "싱 대사, 가교 역할 부적절"…갈등 격화

▲ 국민일보 = 인구절벽 청구서 기업에 날아든다

▲ 매일일보 = 불평등 심화 "놀아도 중기는 안 간다"

▲ 서울신문 = 상품 설명한 아마존 제품명 읽은 韓업체

▲ 아시아투데이 = 아파트 분양권 거래 시장 훈풍

▲ 일간투데이 =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中에 통째 복제라니…

▲ 조선일보 = 삼성 기술 빼내…中에 쌍둥이 공장 지으려 했다

▲ 중앙일보 = '방탄' 민주당, 돈 봉투 체포안도 막았다

▲ 한겨레 = 돈 봉투 의혹 감싼 '방탄 민주당'

▲ 한국일보 = 쇄신 걷어차 버린 '방탄 민주당'

▲ 대한경제 = K-전기차, 디자인 혁명…글로벌 톱티어 질주

▲ 디지털타임스 = 中, 삼성반도체 복제공장 세우려 했다

▲ 매일경제 = 中에 삼성 복제공장 생길 뻔…기술 유출 비상

▲ 브릿지경제 = 햇반 전쟁 점입가경

▲ 서울경제 = "팔당 취수 어려워"…300조 삼성 클러스터 '삐걱'

▲ 아시아타임즈 = '애물단지' 된 금리 상한형 주담대

▲ 아주경제 = "부동산 대출 연체율·가계 빚 증가…디레버리징 방안 찾아라"

▲ 에너지경제 = 청약시장 흥행 열기 주택거래로 번진다

▲ 울산경제 = 울산혁신도시 쌍두마차 동원개발 '초고층 랜드마크' 사업 전격 재개

▲ 이데일리 = 최저임금 차등적용 '乙과乙의 전쟁'

▲ 이투데이 = 강남에 쏠린 주거 인프라…집값, 지역별 최대 8배差

▲ 전자신문 = 현대차그룹 차세대 전기차 700㎞ 달린다

▲ 파이낸셜뉴스 = 현대차 해외서 번 8兆 국내 전기차에 쏟는다

▲ 한국경제 = 현대차그룹, 해외서 번 59억弗 들여온다

▲ 전국매일 = "이제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시대" 살기 좋은 강원 향해 '힘찬 첫발'

▲ 경기신문 = 기술 빼돌려 中에 '짝퉁 반도체공장' 지으려 한 前 삼성 임원 덜미

▲ 경기일보 = 보훈병원 없는 경기도…아픈 몸 이끌고 '원정 치료'

▲ 경인일보 = 세상은 모르는 죽음, 실태도 모르는 경기도

▲ 기호일보 = 재외동포 전용 주거단지 조성 계획 아직까지 '백지'

▲ 신아일보 = '돈 봉투 의혹' 윤관석·이성만 체포동의안 '부결'

▲ 인천일보 = 남들과는 다른 선택 남들보다 빠른 취업

▲ 일간경기 = 경기도 軍 관련 문제 해결 첫 단추 풀어

▲ 중부일보 = "할 일 없어 앉아만 있다 퇴근합니다"

▲ 현대일보 = 江華군민들, 문화재 조사 용역기관 불신 높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자치' 새 이름 새 시대 활짝

▲ 강원일보 = 강원자치도 '바이오·수소·반도체산업' 날개 단다

▲ 경남도민신문 = 합천군, 한수원 양수발전소 유치 발 벗었다

▲ 경남도민일보 = '거점 정류장' 부족한 환승 중심 체계 불편 컸다

▲ 경남매일 = 창원 구산해양관광단지, 공익사업 신청 논란

▲ 경남신문 = 반복되는 '응급실 뺑뺑이' 막을 방법 없나

▲ 경남일보 = 사천 '대진자원순환단지' 조성 무산

▲ 경북매일 = 탈원전 폐기…신한울 3·4호기 공사 재개

▲ 경북일보 = 탈원전 폐기 가속화…신한울 3·4호기, 터 닦기 스타트

▲ 경상일보 = 반구대암각화 유네스코 등재 막바지 점검

▲ 국제신문 = 진실은 성범죄였다…'돌려차기男' 징역 20년

▲ 대경일보 = 신한울 3·4호기 터 닦기 시작된다

▲ 대구신문 = 대구·광주 군 공항 특별법 시행령 '사업비 초과 발생 방지' 조항 논란

▲ 대구일보 = "도심 흉물 '거미줄 전깃줄' 없애자" 지자체 '전선 지중화' 추진 총력전

▲ 매일신문 = 신한울 3·4호기 건설 속도 16일부터 발전소 터 다진다

▲ 부산일보 = 부산 곰팡내 수돗물은 '예비 라인 없는 공사' 탓

▲ 영남일보 = 예비타당성 면제 역세권 개발 포함

▲ 울산매일 = 김두겸 울산시장, 현안 해결 내년도 국비 확보 광폭 행보

▲ 울산신문 = 김두겸 시장, 중앙부처 돌며 내년 국비 확보 발품

▲ 울산제일일보 = 金시장, 추 부총리 만나 국비 설득전

▲ 창원일보 = 한국 최초 현수교 남해대교 개통 50주년 기념행사

▲ 광남일보 = "현행 제도 보완…행정처분 강화를"

▲ 광주매일 = "'글로컬 대학 30' 잡아라" 지역 대학들 '사활'

▲ 광주일보 = 동네서도 문화·예술 쉽게 접하고 체험해야

▲ 남도일보 = 전남도, 군·민간 공항 무안 이전 '정면 돌파'

▲ 전남매일 = 기후 위기 회복력 높은 '안심 도시 광주' 만든다

▲ 전라일보 = 소상공인 코로나 빚 상환 유예 절실하다

▲ 전북도민일보 = 전북 의료인력 부족 갈수록 심화

▲ 전북일보 = '금융중심지·이차전지' 대정부 질문서 공론화

▲ 금강일보 = 공공기관 2차 이전 '너도나도 유치전'

▲ 대전일보 = 벤처기업 집적도시 조성…'청년·기업 탈대전' 막아야

▲ 동양일보 = 충북자경위 파견 근무자 처우개선 시급

▲ 중도일보 = 100명 중 5명 은둔형 외톨이…세상으로 나올 '탈출구' 절실

▲ 중부매일 = 힘들수록 더 빛난 SK하이닉스 사회적 가치 7조원대 창출

▲ 충남일보 = 폭염 무서운 대학가…전기·가스요금에 재정 '부담'

▲ 충청신문 = 어려움 딛고 새 출발 '설렘'…일부 매장 '문전성시'

▲ 충청일보 = 충북, 2026년 'GRDP 100조 시대' 연다

▲ 충청투데이 = 기준금리 인상 1년 반…시름만 깊어졌다

▲ 뉴제주일보 = 제주 지속가능발전 청사진 20년 단위 '기본전략' 속도

▲ 제민일보 = 골프장 배만 불리는 '대중형' 상한 요금

▲ 제주매일 = 제주지역 의료인력 증가율 지난 10년 새 전국 '꼴찌'

▲ 제주신문 = 제주-일본 직항 노선 확대 '감감'

▲ 제주일보 = 내년 제2공항 예산 100억 편성

▲ 한라일보 = 원전 오염수發 수산물 소비 부진 '비상'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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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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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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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