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9일 조간)

▲ 경향신문 = 믿었던 중개인의 배신

▲ 국민일보 = 화성 같은 뉴욕

▲ 매일일보 = 유통업 'K열풍' 타고 글로벌 진출 속도

▲ 서울신문 = '동남아 이모님' 비자 셈법 다른 고용·법무

▲ 아시아투데이 = 尹 "반도체 경쟁은 산업전쟁"

▲ 일간투데이 = '고온 가스'로 기술 패권 노린다

▲ 조선일보 = 中 대사 "美 승리에 베팅, 나중에 반드시 후회"

▲ 중앙일보 = 위기의 반도체 구하기 윤대통령 총력전 선언

▲ 한겨레 = 경사노위 파행에도 '노조 탓'만 하는 대통령실

▲ 한국일보 = 절반 세대, 대한민국 뒤흔든다

▲ 대한경제 = 끝없는 최저임금 소모전…경제만 골병

▲ 디지털타임스 = '코로나 대출' 6.6조 폭탄 돌리기

▲ 매일경제 = 허가 뒤집고 개발막고…지자체 甲甲행정

▲ 브릿지경제 = 日·EU 반도체의 부활…K반도체 소외 우려

▲ 서울경제 = 4만톤 수소 생산 코앞인데…충전소는 '0'

▲ 아시아타임즈 = 재계 뜨거운 감자 유류분…헌재 판결 주목

▲ 아주경제 = 中에 LCD 주도권 내준 韓…디스플레이 기업들 역풍

▲ 에너지경제 = '재계 3세' 경영 전면…성장사업 이끈다

▲ 울산경제 = 울산경제신문 eTV 창간 1주년 이제, 달려가겠습니다.

▲ 이데일리 = 다시, 긴축 공포

▲ 이투데이 = '꿈의 속도'라더니…아직 꿈꾸는 5G

▲ 전자신문 = 애플·3대 금융지주 '페이 동맹'

▲ 파이낸셜뉴스 = 코로나 대출 '9월 위기설'…당국 "문제없다"

▲ 한국경제 = 삼성전자에도 'MZ노조' 나온다

▲ 전국매일 = 침수보다 무서운 민원?…'침수위험지구' 142곳 쏙 빠졌다

▲ 경기신문 = 분당 수내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14명 중·경상

▲ 경기일보 = 인생 짓밟은 보험사기

▲ 경인일보 = 원주민 '철거 사업권' 요구…생계대책 이 뿐일까

▲ 기호일보 = 공항·항만 갖춘 인천이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최적

▲ 신아일보 = 반도체 초격차 기술 확보 1.4조 투입

▲ 인천일보 = 비어있는 사무실 정상 운영은 아직

▲ 일간경기 = 전세 피해 사기…데이터 분권 있었다면 막았다

▲ 중부일보 = 슬그머니 사라진 '한반도 평화학교'

▲ 현대일보 = "수많은 하자 발생…준공승인 연기해야"

▲ 강원도민일보 = 강원도민 83.4% "특별자치도 강원발전 기여할 것"

▲ 강원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2만7천㎢ 규제부터 걷어낸다

▲ 경남도민신문 = 진주시 미래항공 선도도시로 도약한다

▲ 경남도민일보 =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고개 돌린 경남 수산업계

▲ 경남매일 = 김해 율하IC 공사 지연 "편입 땅 걸림돌"

▲ 경남신문 = "통학·출퇴근 어떡하라고 노선 없애나"

▲ 경남일보 = '하늘을 나는 구급차' 만든다

▲ 경북매일 = 영덕에 국내 최고 시설 '축구트레이닝센터' 들어선다

▲ 경북일보 = "신라 석조문화, 장인정신 결정체·세계적 보물이다"

▲ 경상일보 = 시 '그린 스타트업 혁신타운' 경남에 밀려 탈락

▲ 국제신문 = 부산 인구 330만 연내 붕괴 유력

▲ 대경일보 = 다시 열리는 송도해수욕장, 졸속 개장 안된다

▲ 대구신문 = 2025년부터 AI 교과서로 배운다

▲ 대구일보 = 억눌렸던 '직관 욕구' 폭발하자…스포츠 경기 암표 기승

▲ 매일신문 = 첫 쇳물 생산 철강 50년 2차전지·친환경 키운다

▲ 부산일보 = 부산 원도심, 인구절벽 넘을 '전공' 찾기 한창

▲ 영남일보 = 대구 '갈 길' 바쁜데…꼼짝 않는 TK의원들

▲ 울산매일 = 울산, 2030년까지 2500억 투입 바이오 거점도시 도약

▲ 울산신문 = 울산 미래 먹거리 바이오산업 거점도시 만든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도 '마약 안전지대' 아니다

▲ 창원일보 = 감사원 자료요청 쌩까는 선관위

▲ 광남일보 = "가족처럼 챙겨주니 삶의 활력 생겨"

▲ 광주매일 = 민간·군 공항 무안 통합 이전 공론화 '드라이브'

▲ 광주일보 =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힘 받나

▲ 남도일보 = '계륵' 전남발전연구원 땅은 누가 책임지나

▲ 전남매일 = "악화일로 최악 수질, 정부·지자체 지원 절실"

▲ 전라일보 = 15억짜리 분수대 '녹조라때' 됐다

▲ 전북도민일보 = 전북 24개 특성화고 대혁신 '글로컬 마이스터고' 키운다

▲ 전북일보 = 국산 콩 살리기 앞장 향토기업 '함씨네토종콩식품' 부도 위기

▲ 금강일보 = '줄줄 샌' 교육재정교부금…대대적 손질 나서나

▲ 대전일보 = 서민 울린 전세 사기범, 충청에서만 200명 달해

▲ 동양일보 = 충북대병원 주차장 확보 '글쎄'

▲ 중도일보 = "원자력안전교부세 조속 추진" 대전 100만 서명운동 돌입

▲ 중부매일 = 청주공항, 오사카·나트랑 신규 정기노선 취항

▲ 충남일보 = '수십 년째 불이익' 대전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총력

▲ 충청신문 = 충청권 하계U대회 조직위 출범 차질 '진실 공방'

▲ 충청일보 = 청주 도심 통과 광역철도 가속

▲ 충청투데이 = 경제가 답이다!

▲ 뉴제주일보 = "토지 매수청구 보장 의문 상위법 위반 소지도 있어"

▲ 제민일보 = 도민 행정 체제·구역 동시 개편 원한다

▲ 제주매일 = "중국인 관광객 기대 컸는데"…제주 관광업계 전전긍긍

▲ 제주신문 = "곶자왈 보전조례, 소유자 권익 보호 더 필요"

▲ 제주일보 = 제주도, 외국인에 매력 발휘 못해

▲ 한라일보 = 지방시대 개막…제주엔 위기이자 기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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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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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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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