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7일 조간)

▲ 경향신문 = 전세 사기 피해 복원 협동조합 맞손 잡다

▲ 국민일보 = 우크라 대형 댐 파괴 수십만명 피해 우려

▲ 매일일보 = 늦어지는 1기 신도시 특별법 '희망 고문'

▲ 서울신문 = 호국 형제, 국가는 잊지 않았다

▲ 세계일보 = 美, 中 '디리스킹' 전환 속 韓, 對中 관리 속도 낸다

▲ 아시아투데이 = "한미동맹, 핵 기반 동맹으로 격상"

▲ 일간투데이 = 여야 민심 주도권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

▲ 조선일보 = 선거 해에 '휴직 찬스'…그 자리에 '아빠 찬스'

▲ 중앙일보 = 'AI 사다리' 걷어차는 미·중 한국, 특화전략으로 뚫는다

▲ 한겨레 = "혁신위마저 사당화 도구로" 위기 더 키운 이재명 리더십

▲ 한국일보 = "장마 오는데…" 다시 차오르는 반지하 공포

▲ 대한경제 = "하반기도 위기"…재계, 비상 전략 짠다

▲ 디지털타임스 = 투기잡자고 규제 대못박은 농지거래

▲ 매일경제 = 그린피 거품에 질린 골퍼들 "GO 재팬"

▲ 브릿지경제 = 시멘트값 또 인상 주택 공급 빨간불

▲ 서울경제 = 난임·다둥이 출산 '핀셋 대책' 나온다

▲ 아시아타임즈 = 대한민국 대표기업들 노조 역대급 요구에 '春來不似春'

▲ 아주경제 = 정부 '역전세난 해결' DSR 카드 만지작…집주인이 빚내서 막아라?

▲ 에너지경제 = '파죽지세' 엔터株 외인들 '폭풍 매수'

▲ 울산경제 = '저당' 잡히는 울산 MZ들

▲ 이데일리 = "다시 반도체의 시간…8만 전자 간다"

▲ 이투데이 = 자본시장 10명 중 3명 주가조작 제안받았다

▲ 전자신문 = 구글·LG·현대차 "AI 인재 모셔라" 밴쿠버 집결

▲ 파이낸셜뉴스 = 현대차·기아 노조 '성과급 4조6천억' 내민다

▲ 한국경제 = 공무원, 5년간 2만3000명 짐쌌다

▲ 전국매일 = 올해도 '지역화폐 예산' 전액 삭감…與野충돌 예고

▲ 경기신문 = 후쿠시마 오염수 7월 방류 예고…김동연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제소해야"

▲ 경기일보 = 일손 부족…이 넓은 곳을 나 홀로 밭농사

▲ 경인일보 = 비례대표·정치신인 못 건다…"현수막도 기득권 정치"

▲ 기호일보 = 재외동포청 출범 '초일류도시' 닻 올렸다

▲ 신아일보 = 윤대통령 "철통 안보 태세 구축…영웅 예우는 국가 책무"

▲ 인천일보 = 재외동포청, 마침내 인천서 공식 개청

▲ 일간경기 = 김동연·유정복 "국가유공자 존경받는 문화로"

▲ 중부일보 = 쪼그라든 지역화폐…아예 사라지나

▲ 현대일보 = 인천항 내항 소유권 이전 등 건의

▲ 강원도민일보 = 특별자치도 제1과제 '강원형 국방산업' 부상

▲ 강원일보 = '라면+김밥 1만원' 밥값 감당 안되는 서민들

▲ 경남도민신문 = 광역지자체 최초 경남투자청 개청

▲ 경남도민일보 = 박완수 1호 공약 경남투자청 출범 '10조 유치' 이끈다

▲ 경남매일 = 창원 그린벨트 해제 촉구 강도 더한다

▲ 경남신문 = 경남 '투자유치 특별자치도' 신호탄 쐈다

▲ 경남일보 = '기업가 생가 관광코스' 개발한다

▲ 경북매일 = 경주SMR 조성·기업 유치 '경북 탄력'

▲ 경북일보 = '기회 발전 특구' 이전·투자 기업에 파격적 혜택 준다

▲ 경상일보 = 국힘 "전석" vs 민주 "3석"

▲ 국제신문 = 부산 전셋값 급락…하반기 역전세 쏟아진다

▲ 대경일보 = 포항 영일만항, 대형 국제여객항 희망 띄웠다

▲ 대구신문 = 尹 대통령 "강력한 한미동맹 바탕 국민 지킬 것"

▲ 대구일보 = 주담대 2% 떨어지자, 대구 집값 2% 올랐다

▲ 매일신문 = 73년 만에 유해로 상봉한 '6·25 호국 형제'

▲ 부산일보 = '응급실 뺑뺑이'에 1339 부활론 기지개

▲ 영남일보 = 전세 사기·입주 물량 여파 대구도 非아파트 거래 '뚝'

▲ 울산매일 = 환경보호 실천 다짐 환경의날 행사 성료

▲ 울산신문 = 울산대 글로컬大 지정 울산시 후방지원 나선다

▲ 울산제일일보 = 마스크 벗은 첫 현충일 2천여명 호국영령 추념

▲ 창원일보 = 너도나도 '의사가 꿈'

▲ 광남일보 = 매년 90만 장 수거…처리도 '골머리'

▲ 광주매일 = "먹고 입기도 겁난다"…식품·의류 물가 '고공행진'

▲ 광주일보 = 여수 경도 관광개발 사업 차질 빚나

▲ 남도일보 = 설립자 딸은 교사·손녀는 학생 전남 한 사립고 '상피제' 무력

▲ 전남매일 = "화려한 귀환이냐…정치생명 연장이냐" 설왕설래

▲ 전라일보 = 집 흔들려 '덜덜' 재난 문자 '잠잠'

▲ 전북도민일보 = "익산∼완주 산업선, 국가철도망 반영 절박"

▲ 전북일보 = 경제성 논리에 막힌 '전북 보훈병원'

▲ 금강일보 = "편의점 음식 말고 학교급식 먹고 싶어요"

▲ 대전일보 = 고물가 뒤 불길한 그림자…'경착륙 공포'

▲ 동양일보 = "조국 위한 숭고한 희생을 가슴에"

▲ 중도일보 = 또 빠진 세종의사당 건립 예산…尹 정부, 추진 의지있나

▲ 중부매일 = 전국서 행사 예약 올해 5천여명 발길

▲ 충남일보 = 국회 세종의사당 '제자리걸음'…내년 예산 요구안서 빠져

▲ 충청신문 = 내포 순환버스 운행 4개월…이용률 저조 '외면'

▲ 충청일보 = "호국 용사 위대한 헌신,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 충청투데이 = 영웅을 기억합니다

▲ 뉴제주일보 = 몇 개나 있는데…또 '역사' 평가 갈린 '한국의 피카소'

▲ 제민일보 = 어두컴컴 일주도로 밝아진다

▲ 제주매일 = 제주지역 요양보호사 '인력난'…노인 돌봄 위기 봉착

▲ 제주신문 = 道 추경안 의회 통과…예산 갈등 봉합

▲ 제주일보 = 원도심 블록 단위 재개발 나선다

▲ 한라일보 = 민생경제 빌미 도의원 지역구 챙기기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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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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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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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