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일 조간)

▲ 경향신문 = 내일을 빼앗긴 곳에서, 지옥을 산다

▲ 국민일보 = 의사 부족 소화병원 휴일 진료 전격 중단

▲ 매일일보 = '로봇·AI' 시대…기술 경쟁 본격 점화

▲ 서울신문 = 月200만원 정책에 길 잃은 '동남아 이모님'

▲ 아시아투데이 = "한국판 보스턴 클러스터 육성"

▲ 일간투데이 = 北 탄도미사일 요격 'L-SAM' 네 번째 발사 성공

▲ 조선일보 = 연봉 10억에도 의사가 안 옵니다

▲ 중앙일보 = 타다 합법까지 4년 그새 혁신 망가졌다

▲ 한겨레 = 스마트폰 압수수색 급증 사생활도 '강제 잠금 해제'

▲ 한국일보 = '어르신 말벗' 꿈도 못 꾸는 요양보호사

▲ 대한경제 = 실거래가 '꿈틀'…부동산 반등 시그널

▲ 디지털타임스 = "혁신은 죄 없다…혁신기업가 저주 더는 없어야"

▲ 매일경제 = MZ 10명 중 9명 "국민연금 못 믿겠다"

▲ 브릿지경제 = '타다' 최종 무죄…혁신 가로막기 더는 없어야

▲ 서울경제 = 삼바도 25% 稅혜택…'한국형 바이오단지' 만든다

▲ 아시아타임즈 = 똘똘한 변리가 특허소송 판도 바꾼다

▲ 아주경제 = 반도체株 숨 고르기…살까? 팔까? 그것이 문제로다

▲ 에너지경제 = 상승기류 올라탄 금값…"하반기 고공비행"

▲ 울산경제 = 아파트 미분양 여파…'신일' 법정관리 중견 건설사 '줄도산 공포' 현실화되나

▲ 이데일리 = 소비 살아난다는데…손님이 없다

▲ 이투데이 = 금감원-거래소 '가상자산 증권성' 판단 머리 맞댄다

▲ 전자신문 = 폐업 위기 몰리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

▲ 파이낸셜뉴스 = "어제는 공무원 오늘은 삼성맨" 올해만 350명 기업으로 갔다

▲ 한국경제 = "혁신은 죄가 없다"…타다, 무죄 확정

▲ 전국매일 = 바다 낀 지자체들, 日 오염수 방류대책 고심

▲ 경기신문 = 보완 필요성 꾸준히 제기

▲ 경기일보 = 매년 4천여가구…'흉물 빈집' 골칫거리

▲ 경인일보 = "지사님 일정, 변경 너무 잦아…" 공직사회 피로감

▲ 기호일보 = 인천시 2군·9구 체제 개편 '시동' 행안부에 공식 건의

▲ 신아일보 = 日 오염수 방류 가시화…수산업계 "소비감소 피해 우려"

▲ 인천일보 = 인천·재외동포, 상생 발전의 길로

▲ 일간경기 = 인천 검단·영종구 신설안…행안부 건의

▲ 중부일보 = 기회 발전 특구는 '북부 발전 기회'

▲ 현대일보 = '2郡 9區'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안 행안부에 건의

▲ 강원도민일보 = "어린이집도 나눠써라" 동네북 전락한 교육교부금

▲ 강원일보 = 불발됐던 '국제학교 설립 특례' 회생 청신호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차세대 원전 글로벌 제조거점 육성' 비전 제시

▲ 경남도민일보 = '의료공백 심각' 경남 돌파구는 지역 공공의대법

▲ 경남매일 = 경남 SMR 제조 거점으로 뜬다

▲ 경남신문 = 경남 '차세대 원전 제조거점' 만든다

▲ 경남일보 = 지역과 서울, 동반성장의 길 간다

▲ 경북매일 = 포스코 수소 환원제철소 부지조성 첫 단계 주민설명회부터 막혔다

▲ 경북일보 = 분산법 특화 '에너지 분권 시대' 연다

▲ 경상일보 = 울산 산단 지하 배관 안전망 초석 확보

▲ 국제신문 = "BIFF이사회 권한 혁신위에 넘겨라"

▲ 대경일보 = 낙동강 녹조라떼 주범 '퇴비' 유입 막는다

▲ 대구신문 = 국내 기술 'L-SAM' 네 번째 발사도 성공

▲ 대구일보 = "비대면 진료, 국민 건강권 포기한 졸속행정의 표본"

▲ 매일신문 = 특혜 채용 감사원 감찰 거부…'헌법 위' 선관위

▲ 부산일보 = 땅 사고 27년, 터 파고 10년 부산롯데타워 8월에야 첫 삽

▲ 영남일보 = "현대판 음서제도" 분노 커지는 2030

▲ 울산매일 = 울산을 울산답게…35년 만에 부활한 '공업축제'

▲ 울산신문 = 신복로터리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 울산제일일보 = "새로운 60년, 위대한 역사 쓸 것"

▲ 창원일보 = 특혜 채용 감사원 감사 거부한 선관위

▲ 광남일보 = 섬, 힐링 공간 자리매김…관광객 '러시'

▲ 광주매일 = 벼랑 끝 '호남 정치'…내년 4월 명운 갈린다

▲ 광주일보 = 글로컬 대학 선정 '5쪽짜리 전쟁' 시작

▲ 남도일보 = 국비 횡령 ㈜피티지…산자부·경찰 '발등에 불'

▲ 전남매일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임박…지역사회 반발 '최고조'

▲ 전라일보 =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을" 범 도민 한 목소리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500만 외침

▲ 전북일보 = "새만금, 대한민국 이차전지 산업 키울 최적지"

▲ 금강일보 = 음주운전해도 고작…처벌 강화 목소리 커진다

▲ 대전일보 = 충청, 바이오·반도체산업 메카 발돋음

▲ 동양일보 = '충북 산림 지키는' 18년 된 노후 헬기

▲ 중도일보 =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전 과열…결정 미룰 '빌미' 제공 우려

▲ 중부매일 = 골프장 대중형 전환 이용료 부담 줄일까

▲ 충남일보 = 공공기관 이전 발표 연기 땐 내포 발전 차질 불가피

▲ 충청신문 = 코로나 대출 연장 9월 종료…자영업자 '노심초사'

▲ 충청일보 = 오송에 '켄달스퀘어' 본뜬 'K-바이오 스퀘어' 만든다

▲ 충청투데이 = 죄의식 약해지고 SNS로 구매하고…매년 늘어나는 '마약사범'

▲ 뉴제주일보 = 인·태 협력 조명…"평화·번영의 길 열어야"

▲ 제민일보 = 사람·환경·신뢰 '제주 가치 재발견' 나선다

▲ 제주매일 = 제주 제2공항 추진 여부 도민들 간 찬반 여전히 '팽팽'

▲ 제주신문 = '인도-태평양 지역' 평화·번영의 길을 찾다

▲ 제주일보 = "한국, 글로벌 중추 국가로 도약"

▲ 한라일보 = "인도·태평양 지속 가능한 평화·번영 협력"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