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 경향신문 = 윤 대통령 "노조 불법 집회" 내치엔 강공

▲ 국민일보 = 금융당국 늑장 대응이 작년 환매 중단 키웠다

▲ 매일일보 = '성장 정체' 한국경제 中企로 활로 개척

▲ 서울신문 = "범인 찍혀도 못 찾아요" 화질 불량 지하철 CCTV

▲ 아시아투데이 = 尹 "민노총 불법집회 용납 못해"

▲ 일간투데이 = 내달 전국 아파트 4만2천여가구 입주 역전세 심화 우려

▲ 조선일보 = "판결금 중 5126만원 달라" 내용증명 보냈다

▲ 중앙일보 = 젊은 한국 선원은 '희귀종' 외국인 없으면 배 못 띄워

▲ 한겨레 = 한국기업들 중국서 짐 싼다

▲ 한국일보 = 올여름 푹푹 찐다…'슈퍼 엘니뇨' 위협

▲ 대한경제 = 사기·깡통·역전세…임대차시장 대혼란

▲ 디지털타임스 = '파업 쓰나미' 몰고 올 노란봉투법 독소조항

▲ 매일경제 = 韓, 경제력 G8…국가전략 새판 짤 때

▲ 브릿지경제 = 주가조작 세력과 전쟁 이복현 "거취 걸겠다"

▲ 서울경제 = 노조 기득권 사수에 임금差 다시 커졌다

▲ 아시아타임즈 = 대우조선 역사 속으로…닻 올린 '한화오션'

▲ 아주경제 = 금융권, 338조원 퇴직연금을 잡아라

▲ 에너지경제 = "분산전원, 지방 소멸 막을 대안"

▲ 울산경제 = "공해에 폐기물까지…전면 백지화"

▲ 이데일리 = '시민의 자유' 막는 '집회의 자유'는 없다

▲ 이투데이 = 가계빚 역대급 감소에도…주담대 '마이웨이'

▲ 전자신문 = 제네시스 GV 6종으로 확대

▲ 파이낸셜뉴스 = 정부 기금도 손본다…60개 사업 구조조정

▲ 한국경제 = "SK하이닉스도 일본 오면 보조금 검토"

▲ 전국매일 = 재난 안전 공무원 '승진 가산점' 의무화

▲ 경기신문 = 道북부 낙후는 예견된 수순 5종 규제 세트는 지연 '동력'

▲ 경기일보 = 팍팍해진 나라 살림에…시군 재정 '비상등'

▲ 경인일보 = 블록체인 행정 활용, 정부보다 빨랐던 경기도

▲ 기호일보 = 수소연료 전지 핵심부품 청라 생산기지 건설계획 2026년 이후에나 '윤곽'

▲ 신아일보 = 尹 "민노총 불법집회, 용납하지 않겠다"

▲ 인천일보 = 날로 커져가는 조직, 해답은 송도 GCF 콤플렉스

▲ 일간경기 = '지하철 5호선 연장' 검단 주민 갈등

▲ 중부일보 = '車부품산업 14조 투입' 경기도 호재

▲ 현대일보 = 반도체-바이오-로봇산업 중심 국제경쟁력 높인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법 오늘 운명의 날…강원도민 퇴로는 없다

▲ 강원일보 = "강원인 자존심 짓밟아" 분노…3천명 국회 집결

▲ 경남도민신문 = 대우조선 '한화오션'으로 새 출발…신임 대표에 권혁웅

▲ 경남도민일보 = 하청노동자 저임금 시달리는데 경영진 처우부터 개선

▲ 경남매일 = 지리산 구상나무 멸종위기 흰옷 입다

▲ 경남신문 = 18세도 54세도 '청년'…청년 폭 넓힌다

▲ 경남일보 =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 실현될까

▲ 경북매일 = '팔공산 국립공원' 꿈을 이루다

▲ 경북일보 = 테슬라 기가팩토리 한국공장 유치 포항이 주도하자

▲ 경상일보 = 울산·경주·포항, 인구감소 함께 대응한다

▲ 국제신문 = 황령산 골짜기 별천지 공동체…여긴 물만골입니다

▲ 대경일보 = "대도시서 살고파" 청년 떠나는 경북

▲ 대구신문 = 영남의 명산 팔공산, 이제는 국립공원

▲ 대구일보 = 영남권 명산 '팔공산' 23번째 국립공원 승격

▲ 매일신문 = 尹 "노동·복지·원전…무너진 국가 시스템 정상화"

▲ 부산일보 = 부산 5060 퇴직 후 '노년 가난' 내몰린다

▲ 영남일보 = '무전공' 카드 꺼낸 계명대·영남대…글로컬대30 유치 막판 승부수

▲ 울산매일 = "해오름도시 경쟁력 강화 최우선 과제는 인구감소 대응"

▲ 울산신문 = 울산성암소각장 1·2호기, 친환경으로 재건립

▲ 울산제일일보 = 경제·생활권으로 해오름동맹 결속

▲ 창원일보 = 아듀! 대우조선해양 45년

▲ 광남일보 = "AI 대표도시…인프라 국내 최고"

▲ 광주매일 = "모든 준비는 끝났다" K-발사체 '누리호' 오늘 우주로

▲ 광주일보 = 지자체 사활 건 인구 늘리기 정책

▲ 남도일보 = 광주·전남, 올여름 예년보다 더 뜨겁다

▲ 전남매일 =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하라 전남도, 화순 백신 특구 입지 총력

▲ 전라일보 = "출근이 무섭다" 도 넘은 악성 민원

▲ 전북도민일보 = 고향사랑기부제 지나친 제약, 활성화 발목 잡나

▲ 전북일보 = "새만금 잼버리 배수 문제, 정부가 해결해야"

▲ 금강일보 = 학비노조 순환 파업 장기화 조짐…급식 차질 불가피

▲ 대전일보 = '세종의사당 설립' 더 이상 정쟁에 미뤄지면 안 된다

▲ 동양일보 = 제왕적 조합장 시대 끝난다

▲ 중도일보 = '20년 답보' 보문산 개발 해낼까…이장우 시장 '관심 집중'

▲ 중부매일 = 90도 허리 굽혀 모 심어도 헛일 될까 걱정 한가득

▲ 충남일보 = "박봉에 업무과다"…공무원 떠나는 MZ세대

▲ 충청신문 = 방 빼려니 통화 안 돼…전세 사기 '공포'

▲ 충청일보 = 충청권 U대회 조직위 설립 '가시밭길'

▲ 충청투데이 = 사행산업 적은데…'돈내기 도박' 즐기는 충청권 청소년들

▲ 뉴제주일보 = "제주 '방사능 안전마을' 7월 전 나온다"

▲ 제민일보 = 탐나는전 혼란 반복 지역화폐 무용론

▲ 제주매일 = '만 나이' 시행 한달여 앞으로…도민들 혼선 최소화

▲ 제주신문 =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 제주일보 = 제주종합경기장 새판짜기 나서

▲ 한라일보 = 도두동 해안가 찾은 수학여행단 학생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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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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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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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