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2일 조간)

▲ 경향신문 = 초밀착 한·미·일 정상 "새 차원의 3국 공조"

▲ 국민일보 = 아픈 역사에 나란히 고개 숙인 韓·日정상

▲ 매일일보 = 韓美日 "새로운 수준 전략적 공조 강화"

▲ 서울신문 = 한미일 "3국 공조, 새 수준으로 발전"

▲ 세계일보 = "위령비 참배 용기 있는 행동" "양국 관계에 중요"

▲ 아시아투데이 = "한·미·일 공조, 새로운 수준으로 발전"

▲ 일간투데이 = 악수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조선일보 = 10차례 정상회담…자유민주 연대 굳혔다

▲ 중앙일보 = 과거사 앞에…한·일 정상 함께 고개 숙였다

▲ 한겨레 = 한미일 정상 "3국 공조 새로운 수준 발전"

▲ 한국일보 = "아픈 과거 직시·치유" 위령비 함께 찾은 한일

▲ 대한경제 = 한·미·일 "北核·미사일 정보 실시간 공유"

▲ 디지털타임스 = 바이든, 尹·기시다 워싱턴 초청

▲ 매일경제 = "새로운 수준의 공조"…한미일 新밀월 시대

▲ 브릿지경제 = 英·日도 '참전 선언' K반도체 발등의 불

▲ 서울경제 = "새로운 수준 3국 공조"…한미일 '히로시마 합의'

▲ 아시아타임즈 = 한은의 선택…'물가안정 vs 시장안정'

▲ 아주경제 = 한·미·일 공조 새 수준으로…바이든, 워싱턴 회담 제안

▲ 에너지경제 = 외인, 개인이 던진 반도체株 1조6600억 쓸어 담았다

▲ 울산경제 = "손님 발길 뚝…입에서 단내 날 지경"

▲ 이데일리 = "다 오른다, 매출만 빼고"…머리 싸쥔 사장님

▲ 이투데이 = 尹 "위령비 참배, 용기 있는 행동"…기시다 "양국 관계 중요"

▲ 전자신문 = "갤S23 20만원" 역대급 지원금 대란

▲ 파이낸셜뉴스 = 한미일 '3각 공조' 새로운 수준으로 격상

▲ 한국경제 = 한·미·일 新공조…워싱턴서 다시 만난다

▲ 전국매일 = "韓日, 위령비 공동참배로 글로벌협력 강화"

▲ 경기신문 = 김동연 경기지사, 역대 도지사들 반대로 꽁꽁 잠겨있던 빗장 풀어

▲ 경기일보 = 가족의 행복이 기업 비전…일·가정 양립 '多양한 지원'

▲ 경인일보 = 전국체전 승자는 '바가지 숙박업소'

▲ 기호일보 = 검단 중앙공원 민간 특례로 재전환 촉각

▲ 신아일보 = 한미일 정상 "북핵 공조"…바이든 '워싱턴 3자 회담' 제안

▲ 인천일보 = 수상한 음료…대표의 신종 괴롭힘

▲ 일간경기 = 경기도 인구 1천400만명 돌파

▲ 중부일보 = GH, 공공실버주택에도 '퇴거 명령'

▲ 현대일보 = 동인천역 북광장일대 개발된다

▲ 강원도민일보 = 강릉 중앙고 금강대기 네 번째 우승 포효

▲ 강원일보 = 국회, 강원특별법 '나 몰라라' 5월 통과 위기감

▲ 경남도민신문 = KAI, 초소형 위성 개발 나선다

▲ 경남도민일보 = 일본 핵오염수 검증 아닌 '구경'하러 간 시찰단

▲ 경남매일 = 경ㆍ부 행정통합 힘 빼지 말고 경남시대 우선

▲ 경남신문 = "일회용품 NO" 탈플라스틱 시책 '속도'

▲ 경남일보 = "다시는 '핵 사용' 안 돼"

▲ 경북매일 = K-2공항 후적지 개발 모델 해법 글로벌 관광·상업·비즈니스 중심 24시간 잠들지 않는 도시로 조성

▲ 경북일보 = "살고 보자"…지역대학, 혁신 몸부림

▲ 경상일보 = 부유식 해상풍력 지원콤플렉스 난관

▲ 국제신문 = 다대 옛 한진중 터, 트럭 6400대분 토양 오염

▲ 대경일보 = 이강덕 시장 부재…포항이 무척 아프다

▲ 대구신문 = "K-2 후적지 두바이식 개발로 대구 대변혁"

▲ 대구일보 = 완전한 일상 회복 눈앞…새 변이 대응·고위험군 관리 숙제로

▲ 매일신문 = 韓美日 "북 미사일 정보 실시간 공유"

▲ 부산일보 = 혼돈의 BIFF, 30년 채비 쇄신안 내라

▲ 영남일보 = 반도체 구미-2차전지 포항·울산 묶어 선정 유력

▲ 울산매일 = 봄날의 재즈 2만명 '흠뻑'

▲ 울산신문 = 16년 만에 덕하시장∼국도31호선 도로 뚫는다

▲ 울산제일일보 = '생태도시 울산' 국내·외서 자리매김

▲ 창원일보 = "영국이 포크레인으로 스톤헨지 허물었다면"

▲ 광남일보 = 경기 침체·행정온정주의 난립 부추겨

▲ 광주매일 = 전남, 세계 7대 우주 강국 전초기지 발돋움한다

▲ 광주일보 = 무안공항 지난해 이용객 4만6천명 '무늬만 국제공항'

▲ 남도일보 = 누리호 3차 발사 "우주 강국 희망 싣고 뜬다"

▲ 전남매일 = 전남 우주산업 전진기지 육성 프로젝트 '착착'

▲ 전라일보 = 전북 소방헬기 1호기 '임무 완수'

▲ 전북도민일보 = 저출산 그늘…어린이집 줄폐업 현실로

▲ 전북일보 =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위 가동 '감감무소식'

▲ 금강일보 = 1959년생 돼지띠 동갑내기의 부부예찬

▲ 대전일보 = 대전 둔산에 '도심 속 생태형 광장' 들어선다

▲ 동양일보 = 공주시 동학 기록물 '세계유산' 등재

▲ 중도일보 = 국회 운영위 24일 재가동…세종의사당 '규칙 제정' 촉각

▲ 중부매일 = 도심 철 구조물에 둥지 튼 후투티

▲ 충남일보 =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26일 문 연다…예약 접수 중

▲ 충청신문 = "언제 사라질지 몰라…명맥만 유지"

▲ 충청일보 = '대청호 뱃길' 40년 만에 열린다

▲ 충청투데이 = 다문화가정마저 출산율 하락 충청 인구소멸 위기감 커졌다

▲ 뉴제주일보 = '민생' 내세웠지만…결국 도민은 뒷전

▲ 제민일보 = 올해 첫 추경안 사상 첫 심사 보류

▲ 제주매일 = 사상 초유 추경안 '심사보류'…도·의회 해법 찾기 고심

▲ 제주신문 = 道-도의회 예산 갈등 결과는 추경 '심사보류'

▲ 제주일보 = 소통·협치 실패…초유 사태로

▲ 한라일보 = 제주도-도의회, '협치' 회복할 수 있을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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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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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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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