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9일 조간)

▲ 경향신문 = '노동 혐오' 드러낸 섬뜩한 '보도 폭력'

▲ 국민일보 = 학교, 냉방비 비상 '찜통 교실' 어쩌나

▲ 매일일보 = 자본시장 신뢰 추락 투자자 등 돌린다

▲ 서울신문 = 불법집회 전력 단체 '집회' 막는다

▲ 아시아투데이 = "오월 정신, 자유민주주의 헌법 자체"

▲ 일간투데이 = 실검부활 논란 네이버 추천 서비스 도입 재고

▲ 조선일보 = "5월 정신은 자유민주주의 실천 명령"

▲ 중앙일보 = 빨라진 온난화 시계 에너지난 식량부족 극한기후 세 가지 복수 부른다

▲ 한겨레 = 집회의 자유 막겠다는 윤희근 경찰청장

▲ 한국일보 = 선거 닥칠수록…당 윤리 기구 '급한 불 끄기' 급급

▲ 대한경제 = "光州 오월 정신은 헌법 정신 그 자체"

▲ 디지털타임스 = 'AI 역풍 막아라' 전 세계 규제 잰걸음

▲ 매일경제 = "선별적 中봉쇄"…G7 新질서 서막

▲ 브릿지경제 =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EU발 난기류'

▲ 서울경제 = '삼성 두뇌' 자율 차 레벨4에 다가섰다

▲ 아시아타임즈 =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유럽서 난기류 만났다

▲ 아주경제 = 장기 불황·高물가에 내몰린 서민들, 싼 것만 찾는다

▲ 에너지경제 = "임금피크제 과도한 삭감 무효"…증권가 줄소송 비상

▲ 울산경제 = '근로자' 갑질에 고통받는 '사장님 잔혹사'

▲ 이데일리 = "포괄 임금, 업종·직무 따져 적용"

▲ 이투데이 = 차세대 LFP 개발한 中 R&D 목표도 뒤처진 韓

▲ 전자신문 = 2027년 디스플레이 세계 1위 탈환…65조 투입

▲ 파이낸셜뉴스 = 전경련 55년 만에 '한국경제인협회' 새 간판

▲ 한국경제 = "늙어가는 한국…신용등급 추락 위기"

▲ 전국매일 = 尹대통령 "오월 정신, 자유민주주의 그 자체"

▲ 경기신문 = '극단적 선택' 채팅방서 15분 만에 공모 "강력한 법적 규제·의료적 지원 필요"

▲ 경기일보 = 경기도 '지방도로사업' 예산 모자라 표류 위기

▲ 경인일보 = 김동연 '가상자산 공개' 선언…"국민 눈높이 맞춘다"

▲ 기호일보 = 인천시-인천상의 소통 행보에 '미묘한 기류'

▲ 신아일보 = 尹 "오월 정신, 헌법정신 그 자체"

▲ 인천일보 = 검단 아파트에 놀란 인천시 지역 내 공사장 현미경 점검

▲ 일간경기 = 인천내항 140년 만에 시민 품에 안긴다

▲ 중부일보 = 광교 발달장애인센터 사라지나

▲ 현대일보 = "준비는 끝났다"…인천시,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총력

▲ 강원도민일보 = 국회 행안위 파행 강특법 처리 비상

▲ 강원일보 = 지역별 전기료 차등법 영동 "호재" 영서 "우려"

▲ 경남도민신문 = 박완수 지사 "부산·경남 행정통합 서두를 이유 없다"

▲ 경남도민일보 = 윤이상 이어 안도현…문화예술 '정치색' 씌우는 통영

▲ 경남매일 = 주민 84% "백병원 부지 공동주택 개발"

▲ 경남신문 = 전세 사기 피해자 두 번 울리는 대환대출

▲ 경남일보 = "1회용품 지우기=지속 가능한 삶"

▲ 경북매일 = 동해선 철도 올 4천429억 투입 내년 '포항↔삼척' 55분에 간다

▲ 경북일보 = 포항 - 삼척 '55분' 동해선 뻥 뚫린다

▲ 경상일보 = 탈원전 폐기, 울산 에너지 융복합단지 직격

▲ 국제신문 = 24일 BIFF 이사회…"혁신 결단하라"

▲ 대경일보 = "경북, K-U시티로 지방 혁명·청년 성공시대 열겠다"

▲ 대구신문 = "무기력증 TK 중진 의원들, 총선서 물갈이 해야"

▲ 대구일보 = 소방 활동 방해 주정차 강제 처분법 시행 5년째 대구 현장 집행은 '0건'

▲ 매일신문 = 옛 도청 터 도심 융합 특구, TK 정치권 나서라

▲ 부산일보 = 해운대 그린시티 열 배관·난방비 '일촉즉발'

▲ 영남일보 = '중동 아마존'과 전략제휴 대구기업 수출 판로 확대

▲ 울산매일 = 울산, 주력산업 명패 갈아치울 '이차전지' 유치에 사활

▲ 울산신문 = '수소 산업 특화' 하이테크밸리산단 2단계 착공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센트럴파크 조성' 물 건너가나

▲ 창원일보 = 창원 의대 신설 '빨간불'

▲ 광남일보 = "오월 정신, 민주주의 헌법 그 자체"

▲ 광주매일 = 尹대통령, '5·18 헌법전문 수록' 언급 또 없었다

▲ 광주일보 = 尹 "오월 정신 완성 위해 광주 경제발전 이뤄야"

▲ 남도일보 = '5·18정신 헌법 수록'…尹 대통령 응답 끝내 없었다

▲ 전남매일 = 윤 대통령 "오월 정신, 헌법 그 자체…소중한 자산"

▲ 전라일보 = 홀로 방치된 '쓸쓸한 죽음' 막는다

▲ 전북도민일보 = '구제역 악몽' 되살아나나…축산농가 초긴장

▲ 전북일보 = 지역 경제성 기준 낙후도 고려해야

▲ 금강일보 = 휴간

▲ 대전일보 = "내달 폭탄 고지서 벌써 걱정" 소상공인 시름

▲ 동양일보 = "오월 정신은 우리를 하나로 묶는 구심체"

▲ 중도일보 = "대전을 일류 문화도시로"…9개 사업 6700억 대규모 투입

▲ 중부매일 = '취업 정보의 바다' 교복·정장 입은 구직자 문전성시

▲ 충남일보 = 문화 새 단장 나선 대전시…원도심에 4500억 투입

▲ 충청신문 = 대전 중촌공원에 제2 시립미술관·음악 전용 공연장 세운다

▲ 충청일보 = '서울 거부권 규탄대회' 세집결 반발 거세지는 충북 간호사들

▲ 충청투데이 = 제2 시립미술관·음악 공연장 건립 대전시, 일류 문화도시 도약 박차

▲ 뉴제주일보 = 인구보다 12배 빨리 늘고 3대 중 1대 연동에 등록

▲ 제민일보 = 행정 체제 '기초자치단체 부활' 가닥

▲ 제주매일 = 편의점 판매 희귀템 점주 독점에 소비자들만 '희롱'

▲ 제주신문 = 도-의회 '예산 갈등' "정무라인 부재 탓"

▲ 제주일보 = 제주 농가 부채 평균 1억원 육박

▲ 한라일보 = 도시계획조례 수정안 '표류'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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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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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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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