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8일 조간)

▲ 경향신문 = 성난 간호사들 "불법 업무 중단"

▲ 국민일보 = "대리 처방·채혈 거부" 1만 간호사 준법투쟁

▲ 매일일보 = 에너지 안보 '빨간불' 자생력 강화해야

▲ 서울신문 = 與野 코인 결의 "전수조사·자진신고 하자"

▲ 아시아투데이 = "핵 협박 세력에 국제사회 단호 대응"

▲ 일간투데이 = 김남국 결국 윤리委에 제소

▲ 조선일보 = "전쟁 종식 위해 국제 협력…한국도 중추적 역할 해야"

▲ 중앙일보 = 진보층이 보수보다 가짜뉴스 잘 믿는다

▲ 한겨레 = 고2 대입 때 의대생 512명 늘린다

▲ 한국일보 = "과거 얽매인 투쟁정치가 오월 정신 해쳤다"

▲ 대한경제 = 전쟁·재난…1兆달러 재건시장 '포문'

▲ 디지털타임스 = 막장 집회, 막장 입법…'민·노 연대' 尹정부 흔든다

▲ 매일경제 = 이민 4배로 못 늘리면 韓 성장판 닫힌다

▲ 브릿지경제 = "RE100 족쇄, 원전 포함 'CFE'로 풀자"

▲ 서울경제 = '탄소 다배출' 철강고로 자산가치 깎인다

▲ 아시아타임즈 = '한화오션' 닻 올려야 하는데…과제 산적

▲ 아주경제 = 3020 아니라 17000…올여름 냉방비 공포가 시작된다

▲ 에너지경제 = 與野 입법권 충돌 '격화' 애먼 국민만 '골병' 든다

▲ 울산경제 = '직주근접' 국제도시 시대 열리나

▲ 이데일리 = 한·캐나다 핵심 광물 협력…탈중국 속도 낸다

▲ 이투데이 = "진정성 있는 CSR 활동, 인류 위기 극복 해법"

▲ 전자신문 = 초진 빠진 비대면 진료…결국 반쪽 전락

▲ 파이낸셜뉴스 = "남의 돈으로 샀다" 폭탄 된 2년 전 빌라 갭투자

▲ 한국경제 = "가벼운 침체 임박…부실채권 큰 장 선다"

▲ 전국매일 = "오월의 함성, 5·18 민주항쟁 잊지 않겠습니다"

▲ 경기신문 = "통일된 예우 받아야"

▲ 경기일보 = "50여년 앓은 신음…웃음으로 바뀌는 날 오길"

▲ 경인일보 = 지방행정 안중에 없나…'끝 모를 수사' 정책 이슈 삼켰다

▲ 기호일보 = 전국대회 호령하는 女 검객 인천에선 진로 막혀 떠날 판

▲ 신아일보 = 민주 '코인 논란' 김남국 윤리위 제소

▲ 인천일보 = 재외동포청 품은 인천 이제는 이민청 유치를

▲ 일간경기 = 경기도 모든 공공기관 태양광 설치

▲ 중부일보 = "믿었던 GH에 이용당했다"

▲ 현대일보 = 인천지역 民·官·産·學 탄소중립 상생협력 나섰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 6조원 규모 SOC 예타 동시 추진 '변수 산적'

▲ 강원일보 = 전기료 인상에 폭염까지…숨 막히는 상인들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국힘에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협력 요청

▲ 경남도민일보 = 민주화운동 교훈·가치 '민주주의 위기' 오늘날 절실

▲ 경남매일 = 남해~여수 해저터널 연내 착공

▲ 경남신문 =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신고 대신 침묵'

▲ 경남일보 = 원인 모를 꿀벌의 죽음…침묵의 봄 오나

▲ 경북매일 = "이차전지·반도체 특화단지, 최적의 조건 경북"

▲ 경북일보 = '신라왕경 타임머신' 국책사업화

▲ 경상일보 = 울산시 민선 7기 때 재정자립도 급락

▲ 국제신문 = 허문영, BIFF 권력 집중에 무력감 느낀 듯

▲ 대경일보 =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드시 유치"

▲ 대구신문 = 전세 사기 피해 대구서도 속출

▲ 대구일보 = 올해는 선선한 가을바람 부는 두류공원서 치맥 즐겨요

▲ 매일신문 = 포항·구미·상주 "첨단산업 특화단지 우리가 최적지"

▲ 부산일보 = 부산국제금융진흥원 3년, '금융진흥' 낙제점

▲ 영남일보 = 대구경북 '月 180만원 이상 국민연금' 전국의 6.8%

▲ 울산매일 = 35년 만에 부활 울산공업축제, '화합의 퍼레이드'로 출발

▲ 울산신문 = 울산박물관 보이는 수장고 어디 지을까

▲ 울산제일일보 = 주거·산업·문화 공존 '울산 도심 융합 특구' 밑그림 그린다

▲ 창원일보 = 우주항공청 특별법 힘 합치기로

▲ 광남일보 = 오월 정신 계승…국민 대통합 이룬다

▲ 광주매일 = 정부·여당, '5·18 헌법전문 수록' 진정성 보여라

▲ 광주일보 =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원 포인트 개헌 나서야

▲ 남도일보 = '응답하라'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

▲ 전남매일 = '오월 정신' 헌법에 담아 국민 대통합 꽃피우자

▲ 전라일보 = 민간 주도 창업 플랫폼 수혜기업 양극화 심화

▲ 전북도민일보 = '맛의 수도' 전북 명성 되찾아 체류형 미식 관광지 거듭난다

▲ 전북일보 = 도내 농가 일손 부족에도 외국인 근로자 고용 '포기'

▲ 금강일보 = 학부모들 시선 싸늘한데…또 멈춘 학교급식

▲ 대전일보 = 지역 유물도 '탈대전'…"국립박물관 유치해야"

▲ 동양일보 = 구제역 7일 만에 충북 10개 농장 확산

▲ 중도일보 = 공공요금·외식비까지…"월급 빼고 다 올라" 지역민 삶 팍팍

▲ 중부매일 = 충북대·한남대 '우수' 충남대·교원대 '미흡'

▲ 충남일보 = 인구감소 구역 생활인구 산정 추진…올해 7곳 시범

▲ 충청신문 = 외식 vs 집밥…1인 가구, 편리함·가격 '외식 판정승'

▲ 충청일보 = 코로나 가니 독감 오나…호흡기환자 다시 증가

▲ 충청투데이 = 전기·가스요금 못 낸 충청민 벌써 8000여명…한여름이 두렵다

▲ 뉴제주일보 = 민간 특례 개발 가시화 아파트 분양가는 얼마?

▲ 제민일보 = 분산 에너지 특구 '전기 직판' 시대 눈앞

▲ 제주매일 = 겨울엔 난방비·여름엔 전기요금 폭탄 도민들 '한숨만'

▲ 제주신문 = 도의회 "내로남불 도정"…예산심사 '혹평'

▲ 제주일보 = 노인시설 요구는 외면하다니…

▲ 한라일보 = '옥상옥' 개발사업심의위 권한 손질하나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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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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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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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