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2일 조간)

▲ 경향신문 = 제사 주재 우선권 장남 아닌 나이순

▲ 국민일보 = 코로나 굿바이 일상을 되찾다

▲ 매일일보 = '夏鬪' 극한 충돌…전운 감도는 산업계

▲ 서울신문 = 노 저을 사람 없던 조선업 외국인 컴백…일단 '숨통'

▲ 세계일보 = 확진자 격리 의무 없애고 의원·약국서도 노마스크

▲ 아시아투데이 = 코로나 터널의 끝 '엔데믹 시대'

▲ 일간투데이 = 건설 현장에 '특사경' 뜬다

▲ 조선일보 = "원폭에 누나 잃어…위령비 참배 결단에 감사"

▲ 중앙일보 = 코로나야∼빠이빠이

▲ 한겨레 = 코로나 긴 터널 벗어났다

▲ 한국일보 = '제사는 장남' 남녀 차별 깨졌다

▲ 대한경제 = 이젠 건설 불법과의 전쟁…'특사경' 뜬다

▲ 디지털타임스 = '코인 로비' 이재명계 연루설 확산

▲ 매일경제 = "美 침체확률 80%…弱달러 올라타라"

▲ 브릿지경제 = "전월세 신고 피하자" 벌써 꼼수 계약 기승

▲ 서울경제 = 한전發 위기, 하청업체로 옮겨붙다

▲ 아시아타임즈 = 尹정부 1년, 노동 개혁에 목마른 경제계

▲ 아주경제 = 올 성장률 사상 6번째 2% 밑돌 듯…석유파동·외환위기급 '충격'

▲ 에너지경제 = G7, 경기회복 해법 내놓나…세계 '눈' 쏠려

▲ 울산경제 = 울산경자청 '땜통산단' 손본다

▲ 이데일리 = '中특수 없다'…쪼그라든 韓경제 전망

▲ 이투데이 = 굿바이! 코로나19 반갑다! 일상 회복

▲ 전자신문 = 현대차그룹, HEV 배터리 첫 자체 개발

▲ 파이낸셜뉴스 = 한국말 배운 AI 바드…네이버 안방에 도전장

▲ 한국경제 = "AI 다음은 양자" 대기업 3.5兆 베팅

▲ 전국매일 = 3년여만에 완전한 일상 회복

▲ 경기신문 = '학력평가 성적' 유출…'예고된 인재'

▲ 경기일보 = 격리도 마스크도 '굿바이'…완전한 일상 회복

▲ 경인일보 = 끝나도 끝난 건 아니다…코로나, 이제는 풍토병

▲ 기호일보 = 옛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 이달 착공

▲ 신아일보 = 無 격리·NO 마스크…'엔데믹' 선언

▲ 인천일보 = 서구 발전소 지원금 '원도심 특별회계' 제동

▲ 일간경기 = 김동연 "전세 사기 피해 대책, 까다롭다"

▲ 중부일보 = 2020.1.20∼2023.6.1 굿바이 코로나

▲ 현대일보 = 인천시, 내년 국비 확보 총력전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법 5월 입법 관철 범도민 열기 재결집

▲ 강원일보 = 1,208일 만에 일상 회복 코로나19 엔데믹 선언

▲ 경남도민신문 = 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확실시…9월 확정

▲ 경남도민일보 = "믿고 맡겼는데" 전세 사기에 불붙는 중개사 책임론

▲ 경남매일 = 경남 가야 고분군 5곳 9월 세계유산 등재

▲ 경남신문 = 가야 고분군 7곳 '세계유산 등재' 눈앞

▲ 경남일보 = 오래 기다린 고분 '세계유산' 확실시

▲ 경북매일 = 이동채 회장 법정 구속…잘나가던 에코프로 '대형 악재'

▲ 경북일보 = 격리도 마스크도 사라진다

▲ 경상일보 = "향가 '헌화가' 의 주무대 삼척 아닌 울산"

▲ 국제신문 = BIFF 격랑 속으로…허문영 집행위원장 전격 사의

▲ 대경일보 = TK 기초지자체 지역경쟁력 바닥권

▲ 대구신문 = 3년 4개월 터널 끝 일상 회복 尹 "팬데믹 극복" 공식 선언

▲ 대구일보 = 국밥 실은 1t 트럭, 노숙자들에 '밥 한 그릇 온정' 나눈다

▲ 매일신문 = 3년 4개월 만에…코로나 해방선언

▲ 부산일보 = 부산구치소·교도소 이전 8월까진 '마침표'

▲ 영남일보 = 수도권 일극 치여 지역 경쟁력 '열악'

▲ 울산매일 = 정부, 코로나 엔데믹 선언…울산도 일상 회복 '속도'

▲ 울산신문 = 울산발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전국 확대

▲ 울산제일일보 = UNIST-ADNOC, AI 기반 탄소중립 시대 연다

▲ 창원일보 = '잊혀진 왕국 가야'…가야 고분군 7곳 세계유산 등재 임박

▲ 광남일보 = 노동환경 개선 등 체계적 관리 필요

▲ 광주매일 = '시민 곁으로' 다시 돌아온 광주문화예술회관

▲ 광주일보 = 광주 청년 정치인들 "5·18은 5월단체 것 아니다"

▲ 남도일보 = 광주시, '매출 뻥튀기' 피티지와 130억 지원 약속 '논란'

▲ 전남매일 = 윤 대통령, 3년 4개월만 '팬데믹 극복' 선언

▲ 전라일보 = 식민사관 논란 '전라도 천년사' 공개토론의 장 연다

▲ 전북도민일보 = 세계 생활체육 대축제 성화 타올랐다

▲ 전북일보 = "사랑도 전염이 되네요" '2대째 입양' 가족 화제

▲ 금강일보 = 길 잃은 비대면 진료…시범사업으로 일단 끌고 간다

▲ 대전일보 = "국립철도박물관 대전 유치…'철도 메카' 위상 찾는다"

▲ 동양일보 = 청주 한우농장 4곳 구제역 발생

▲ 중도일보 = 예산 그린바이오 산업집적지 육성 '백종원 효과' 기대감

▲ 중부매일 = 가슴으로, 사랑으로 낳은 11남매 다둥이네

▲ 충남일보 = 충남대 내포캠 가시화…9월 중 개정령안 공포 전망

▲ 충청신문 = 김태흠 충남지사, 대기업에 "지역인재 우선 채용해야"

▲ 충청일보 = 청주 한우농가 3곳서 '구제역'

▲ 충청투데이 = 3년 4개월 만에 사실상 엔데믹 선언 충청권 일상 회복 한걸음

▲ 뉴제주일보 = 권리-차별 '노키즈존'…"논의 더 하자"

▲ 제민일보 = 엔데믹 시작 제주경제 기대 반 우려 반

▲ 제주매일 = 코로나19 사실상 '엔데믹' 내달부터 격리 의무 해제

▲ 제주신문 = 전국 최초 '노키즈존 금지조례' 좌초

▲ 제주일보 = 본예산서 전액 삭감 '무더기'

▲ 한라일보 = '이해충돌 방지' 안 지키나 못 지키나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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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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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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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