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0일 조간)

▲ 경향신문 = "네오콘 환생한 듯 일방 외교 윤 정부, 위험 제거 노력 없어"

▲ 국민일보 = 韓 "안전성 검토 기회" 日 "평가 없이 설명만"

▲ 매일일보 = 대결·마이웨이…"통치 스타일 바꿔야"

▲ 서울신문 = 尹 "국정 기조 안 맞추면 과감히 인사조치"

▲ 아시아투데이 = 尹정부 1년, '비정상의 정상화' 통한 '글로벌 중추 국가' 여정

▲ 일간투데이 = 금융 세일즈 '광폭 행보'

▲ 조선일보 = "비정상의 정상화 1년이었다"

▲ 중앙일보 = 윤 정부 1년…"한·미·일 안보협력 찬성" 72%

▲ 한겨레 = "국정 기조 안 맞추면 과감히 인사조치"

▲ 한국일보 = 윤 대통령 지지율 35%…"저출산 정책 급선무"

▲ 대한경제 = 시장경제 복원…성장동력은 '다운'

▲ 디지털타임스 = 물 새고 옹벽 와르르 '누더기 새 아파트'

▲ 매일경제 = 정부 미봉책에…'전세 런' 전국 확산

▲ 브릿지경제 = 전기차도 최대 35% 투자세액공제 받는다

▲ 서울경제 = 家족 넘어 加족으로…저출산 넘다

▲ 아시아타임즈 = 금산분리 30년 '장벽' 발 묶인 디지털 '콜럼버스'

▲ 아주경제 = 부모님·아이 선물에 지갑 홀쭉…서민들, 고물가 공포

▲ 에너지경제 = 채권 손실·소송 준비 태세…CFD發 후폭풍 몰아친다

▲ 울산경제 = 주민 "울주군도 책임" 난타전 예고

▲ 이데일리 = 사모펀드 기업가치 뻥튀기 막는다

▲ 이투데이 = 바이낸스 아시아 상륙 韓日 금융당국 뭉쳤다

▲ 전자신문 = 코로나 하향 임박…길 잃은 비대면 진료

▲ 파이낸셜뉴스 = 네이버 '실시간 트렌드' 보여준다

▲ 한국경제 = 자사 불매운동 협박 '황당' 삼성전자 노조

▲ 전국매일 = 김포∼부천 급행철도 '속도'…철도기지 광명 이전 '무산'

▲ 경기신문 =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대처는 오직 '교사 몫'

▲ 경기일보 = 팔색조 갯벌 품은 서해…'움트는 생명력' 넘실

▲ 경인일보 = '서부권 광역급행철' 예타 성사…구로 차량기지, 광명 안 온다

▲ 기호일보 = 구로차량기지 이전 무산 후폭풍 제2경인선 대안 찾기 분주

▲ 신아일보 = 尹 대통령 용산 시대 1년 "거야 입법에 막혀 어려웠다"

▲ 인천일보 = 인천 '尹의 약속' 지켜져야 온전한 도시 된다

▲ 일간경기 =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백지화'

▲ 중부일보 =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막았다

▲ 현대일보 = 경제-문화-관광 교류방안 논의

▲ 강원도민일보 = 영월∼삼척 고속도 예타 선정 '동서 6축' 완성 물꼬

▲ 강원일보 = 경제성 극복 영월∼삼척 고속道 예타 대상 선정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우주항공청 연내 설치 힘 모은다

▲ 경남도민일보 = 진해 웅동1지구 사업자 행정 승인 없이 870억 더 썼다

▲ 경남매일 = 경남항만공사 설립 파도에 침몰

▲ 경남신문 = 창원 시내버스 노선, 6월 10일부터 확 바뀐다

▲ 경남일보 = "법인 정상화 의지 없다" 한국국제대 파산 신청

▲ 경북매일 = 내년 총선 '朴風' 불까

▲ 경북일보 = "뭉쳐야 산다"…경북 글로컬 연합대학 출범 초읽기

▲ 경상일보 = 울산의료원 예타조사 대상 탈락

▲ 국제신문 = 낙동강 중·상류 공장 난립, 수질 기금만 4조 삼켰다

▲ 대경일보 = 경북도, 尹 방미 성과 지역발전과 연결한다

▲ 대구신문 = 한미동맹 재건·한일관계 개선 외교안보 분야 큰 변화 이끌어

▲ 대구일보 = '계속 기업 불확실성' 받은 대백, 상장폐지 경고등 켜졌다

▲ 매일신문 = "1천억원 지원금 잡아라" 지역대학 사활 건 통합

▲ 부산일보 = 송정 서핑존 '반토막'…양양행 짐 싸는 서퍼

▲ 영남일보 = 경일대+대구가톨릭대+대구대 글로컬 대학 선점 연합작전

▲ 울산매일 =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 예타 대상…의료원은 '고배'

▲ 울산신문 = 울산의료원 건립 예타재조사 탈락

▲ 울산제일일보 = 예타 못 넘은 울산의료원…金시장 "불씨 살리겠다"

▲ 창원일보 = 최첨단 교통도시로 진화 중인 창원특례시

▲ 광남일보 = 외국인 관광객, 전남 매력에 빠지다

▲ 광주매일 = '미래세대' 관심 없인 5·18 미래도 없다

▲ 광주일보 = 5·18은 오월단체 아닌 국민의 것…갈등 넘어 화합을

▲ 남도일보 = 광주 민간·軍공항 '동시 이전' 민심 찬반 팽팽

▲ 전남매일 = 오월 정신 계승 눈높이 교육 수년째 '제자리걸음'

▲ 전라일보 = 도내대학 전임교원 담당 강의 비율 '뚝'

▲ 전북도민일보 = 전북 선거구획정 '새만금벨트' 주목

▲ 전북일보 = 군산 인공섬 '금란도 개발' 내달 윤곽…민자유치 관건

▲ 금강일보 = 향토기업의 약진 고래돌풍이 분다

▲ 대전일보 = 서산공항 예타 탈락…'충청 패싱' 언제까지

▲ 동양일보 = 충남 숙원 서산공항 건설 차질

▲ 중도일보 = 충남 숙원 '서산공항' 예타 탈락…道 '우회 항로' 찾는다

▲ 중부매일 = 올해도 '꿀벌 집단 실종' 위기의 양봉농가

▲ 충남일보 = 서산공항 예타 탈락…道 "대안 마련 2028년 개항"

▲ 충청신문 = 충남-대전, 국방산업벨트 조성 '맞손'

▲ 충청일보 = 충북도·지역 국회의원, '현안 해결' 합심

▲ 충청투데이 = 충청권 예타조사 희비 엇갈렸다

▲ 뉴제주일보 = "특별도 바꿔야" 공감…해법은 제각각

▲ 제민일보 = "제주형 행정 체제 개편 주민투표 검토해야"

▲ 제주매일 = 고맙긴한데…전문성 부족한 인력지원 농민들 속앓이

▲ 제주신문 = 尹 정부 출범 1년…'2공항·신항만' 추진 성큼

▲ 제주일보 = 중앙 권한 나누는 자치분권이 핵심

▲ 한라일보 = 재외동포청 뺏긴 제주도 이제 와 "유감"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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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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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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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