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8일 조간)

▲ 경향신문 = 일, 과거사 사과 안 해 한, 후쿠시마에 시찰단

▲ 국민일보 = 기시다 "많은 분 고통 가슴 아파"…韓, 후쿠시마 시찰

▲ 매일일보 = 韓·日정상 "북핵 위협 인식 공유…확장억제 강화"

▲ 서울신문 = 기시다, 강제 동원 관련 "가슴 아파"…첫 유감 표명

▲ 아시아투데이 = 후쿠시마 오염수 '韓시찰단 파견'

▲ 일간투데이 = 금리 인상에 식은 부동산 시장 거래량 줄고 집값 '뚝'

▲ 조선일보 = 기시다, 과거사 관련 "많은 분 고통에 가슴 아파"

▲ 중앙일보 = 기시다 "많은 분이 힘든 경험, 가슴 아파"

▲ 한겨레 = 강제 동원 사죄 않고…한미일 안보협력 질주

▲ 한국일보 = "한일 높은 차원 발전" "많은 고통 가슴 아파"

▲ 대한경제 = 尹-기시다 "경제·기술 협력 강화…北核 공조"

▲ 디지털타임스 = 기시다 "많은 분이 겪은 고통에 마음 아파"

▲ 매일경제 = 기시다, 징용 피해자에 "가슴 아파"

▲ 브릿지경제 = 과징금 상향·사전 공시 'SG사태' 재발 막는다

▲ 서울경제 = 한일, 후쿠시마 시찰·글로벌 공급망 공조 합의

▲ 아시아타임즈 = 한·일 정상, 12년 만의 '셔틀 외교' 복원

▲ 아주경제 = 윤석열·기시다 "후쿠시마 오염수 한국 시찰단 파견 합의"

▲ 에너지경제 = "3高 경제위기 속 민생 살리고 소통 강화를"

▲ 울산경제 = DRT 버스로 출근, ICT 건강관리까지…울산혁신도시 '똑똑' 해진다

▲ 이데일리 = "징용 피해 가슴 아파" "더 좋은 한일관계로"

▲ 이투데이 = 尹·기시다 "후쿠시마 오염수 韓시찰단 파견" 합의

▲ 전자신문 = 벤츠, LG·삼성과 차량용 OLED 혁신 시동

▲ 파이낸셜뉴스 = 공공요금 줄인상 임박 벌써 폭탄 고지서 걱정

▲ 한국경제 = 尹 "워싱턴 선언에 日 참여 배제 안 해"

▲ 전국매일 = '장관 공백 3개월' 행안부, 중요과제 산적

▲ 경기신문 = 화성시 전국 생활체육 펜싱대회 성료

▲ 경기일보 = 든든한 '보호시설' 울타리…피보다 진한 '사랑'

▲ 경인일보 = 팬들은 눈물, 업계엔 찬물 일상이 돼버린 '웃돈 티켓'

▲ 기호일보 = 무주공산 남동을·부평갑 잡아라 인천 정치권 '들썩'

▲ 신아일보 = 한일 정상 "더 좋은 시절 만들자"…미래 협력 강조

▲ 인천일보 = 재외동포청 발표 임박…제일 기다린 인천 기대감

▲ 일간경기 = 경기도 버스터미널 이용객 '반토막'

▲ 중부일보 = 52일 만에 만난 한일 정상 "오염수 한국시찰단 파견"

▲ 현대일보 = 연수구 학부모들 '추가 학교 지정' 요구

▲ 강원도민일보 = 오색케이블카 착공 연내 불발 우려 고조

▲ 강원일보 = 2년 반째 오른 외식 물가 '슈가플레이션'에 또 들썩

▲ 경남도민신문 = 경남서도 'ESG경영' 논의 본격화

▲ 경남도민일보 = 거제 조선업 '호황'에도 부동산 시장은 '불황' 왜?

▲ 경남매일 = 지리산 케이블카 추진 흔들리다

▲ 경남신문 = "창원 도심 한복판 주한미군 사격장 이전하라"

▲ 경남일보 = 사흘간 300㎜ 반가운 폭우

▲ 경북매일 = 2차전지 단지 유치전 포항-울산 맞붙었다

▲ 경북일보 = "후쿠시마 오염수 韓 시찰단 파견"

▲ 경상일보 = 울산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공모 선정

▲ 국제신문 = 후쿠시마 오염수 韓 시찰단 日 파견 합의

▲ 대경일보 = 울진에 국내 첫 SMR 건설…"600조 세계시장 교두보"

▲ 대구신문 = 日 후쿠시마 오염수 검증에 韓 전문가 파견 합의

▲ 대구일보 = 수성못 소송전, 억대 사용료 vs 세금 납부 결과로 끝났다

▲ 매일신문 = "과거사-미래 분리" "강제 동원 가슴 아파"

▲ 부산일보 = 기시다, 징용 피해에 "당시 슬픈 경험 마음 아파"

▲ 영남일보 = 대구경북 섬유업계 인력난에 노쇠화도 심각

▲ 울산매일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한국 전문가 시찰단 파견 합의

▲ 울산신문 = 혁신도시·성안동, 스마트시티 만든다

▲ 울산제일일보 = "글로컬 대학 되려면 정원부터 늘려야"

▲ 창원일보 = 전세 보증사고 경남이 비수도권 1위

▲ 광남일보 = 시·도지사 만남서 공항 해법 나올까

▲ 광주매일 = 姜시장·金지사, '군·민간 공항 이전' 논의 물꼬 트라

▲ 광주일보 = 5·18 계엄군, 잔혹한 성폭행 51건 있었다

▲ 남도일보 = 광주·전남 단비…식수원·농사 고비 넘겼다

▲ 전남매일 = "후쿠시마 오염수, 현장시찰단 파견"

▲ 전라일보 = 터덕이는 현안 수두룩…'4중 홀대' 해소 약속 지켜야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금융중심지 지지부진…전반적 속도 느리다

▲ 전북일보 = 산업은행 부산행 못 박은 정부…전북 3금융중심지는 '외면'

▲ 금강일보 = 이상저온 냉해로…유성배 농가 '냉가슴'

▲ 대전일보 = '대전 스쿨존 참변' 한 달…변한 건 아무것도 없다

▲ 동양일보 = 후쿠시마 오염수 한국이 직접 점검

▲ 중도일보 = 텅 빈 세종관사…"장관님들은 세종시민 아닌가요?"

▲ 중부매일 = 충청권 연립·다세대 주택 상당수 '깡통 전세' 우려

▲ 충남일보 = 지갑 열기 무서운 가정의 달…고물가에 '한숨'

▲ 충청신문 = 대전 시내 차 왜 밀리나 했더니…차량 증가 속도 가팔라

▲ 충청일보 = 결혼할 생각 없는 30대 자녀 60대 부모는 한숨만 쉽니다

▲ 충청투데이 =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충청권 공약 이행 위한 실행력 확보 절실

▲ 뉴제주일보 = 확대 회담에서 악수하는 한일 정상

▲ 제민일보 = 어린이날 연휴 기상관측 사상 최대 '폭우'

▲ 제주매일 = "긴밀한 소통으로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발전 적극 지원"

▲ 제주신문 = '추경예산 심사 갈등' 도·의회 긴장 속 임시회

▲ 제주일보 = 日 원전 韓 시찰단 파견 합의

▲ 한라일보 = 산지천 여전히 오폐수 유입 연외천은 10년 전보다 악화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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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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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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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