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6일 조간)

▲ 경향신문 = 한·미, '핵우산 강화' 명문화한다

▲ 국민일보 = 尹, 방미 이틀 만에 6조 투자유치 성과

▲ 매일일보 = 상환유예에 가려진 대출리스크 경고등

▲ 서울신문 = '한국형 핵우산' 한미 특별성명

▲ 세계일보 = "한국 신뢰할 수 있게 확장억제 특별성명"

▲ 아시아투데이 = "한·미, 첨단기술로 동맹 강화"

▲ 일간투데이 = 넷플릭스 배타고 세계로 항해

▲ 조선일보 = 韓美, 정상회담 후 '핵우산 문서' 발표

▲ 중앙일보 = 전력 생태계 6500기업 전기료 묶여 고사 위기

▲ 한겨레 = '약속'대로 돌아왔다

▲ 한국일보 = "북 핵 공격 땐 압도적 대응" 별도 문건 만든다

▲ 대한경제 = 현대차 영업이익 3.6兆…삼성전자 제쳤다

▲ 디지털타임스 = "행동하는 한미동맹"…核공유 특별성명

▲ 매일경제 = 尹 세일즈 외교…7개 기업서 44억弗 투자유치

▲ 브릿지경제 = 현대차-SK온 손잡고 美 배터리공장 짓는다

▲ 서울경제 = 44억弗 세일즈 외교…한미 결속도 다진다

▲ 아시아타임즈 = "펭귄을 지켜라"…조선업계, 탄소 감축 특명

▲ 아주경제 = 매물 폭탄 8개사 또 급락 반대매매 불안, 시장 덮쳐

▲ 에너지경제 = 포항 앞바다에 '원전 1기' 규모 '해상풍력단지' 공공개발 추진

▲ 울산경제 = 울산경찰청, 전세 사기 230명 검거…전년比 30배↑

▲ 이데일리 = 토요타 앞에 현대차·기아

▲ 이투데이 = '실적왕' 오른 현대차 배당·IRA 대응 총력

▲ 전자신문 = 이차전지 '에코프로' 대기업집단 진입

▲ 파이낸셜뉴스 = 美서 '세일즈 외교' 이틀 만에 44억弗 유치

▲ 한국경제 = '빚투' 후폭풍…코스피 2500 붕괴

▲ 전국매일 = 전세 사기 피해 '숨통' 트인다…특별법 27일 발의

▲ 경기신문 = 교원단체, 교원 감축안 철회 요구…"교육 질 저하 우려"

▲ 경기일보 = 과로사로 가족 잃었는데…'산재' 아니라는 국가

▲ 경인일보 = 골드라인 혼잡 대책 '똑버스' 서울 입성 머나먼 길

▲ 기호일보 = 재외동포청 어디로? 인천시민 발만 동동

▲ 신아일보 = 한미 정상, 별도 공동성명서 '美 핵우산 강화' 천명

▲ 인천일보 = 제3보급단 감수할테니 부개·일신동 발전안을

▲ 일간경기 = 구리 전세 사기 인천까지 피해

▲ 중부일보 = 지방재정 '300조 시대' 진입

▲ 현대일보 = 시흥시의회 파행 언제까지…

▲ 강원도민일보 = 고물가 저소득 강원 청년 '빚의 굴레'에 갇히다

▲ 강원일보 = 망상1지구 임야 '56%→86%' 전세 사기꾼 또 다른 특혜 정황

▲ 경남도민신문 = 산청군 케이블카 추진 공식화…환경 친화 공법 검토

▲ 경남도민일보 = "산청에 지리산 케이블카 꼭 설치" 이승화 군수 추진 공식화 '파장'

▲ 경남매일 = "내 고향 경남 미래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남신문 = 너무 쉬운 구매·투약…10대 마약사범 5년 새 10배 늘었다

▲ 경남일보 = 수도권 기업 6곳, 진주 온다

▲ 경북매일 = 풍력발전단지·국립생태원…상흔 딛고 다시 일어서는 울진

▲ 경북일보 = 대구 동촌유원지 불법 건축물 여전

▲ 경상일보 = 한미 오늘 정상회담…핵 확장억제 공동성명

▲ 국제신문 = '석면 잠복기' 끝났다…부산 4년 새 피해자 128% 폭증

▲ 대경일보 = 이강덕 포항시장 "부당 지시 절대 없었다"

▲ 대구신문 = 한미 정상 '美핵우산 강화' 공약 공동성명 낸다

▲ 대구일보 = 칠성동 밝힌 '60만 원의 기적'…손수레에 희망 가득 채웠다

▲ 매일신문 = "신공항 개항 7년 금방, 속도전해야"

▲ 부산일보 = 원자력 안전 계획 부산시는 시늉만

▲ 영남일보 = 北 위협 시 韓에 핵우산 美 본토 수준 '확장억제'

▲ 울산매일 = 울산도 전세 사기 피해 사례 속출…대책 마련 시급하다

▲ 울산신문 = 남산로 문화광장 조성 사업 빠르면 내년 초 완공

▲ 울산제일일보 = '공업탑 시민광장' 소리소문없이 무산

▲ 창원일보 = 경남 대학생 무상학식 '산너머 산'

▲ 광남일보 = 지역특화 축제로 관광객 발길 잡는다

▲ 광주매일 = 민주당 내 기류 확 바뀌었다…"이러다 총선 폭망"

▲ 광주일보 = 댐과 댐 사이 물길 만들어 가뭄 해결

▲ 남도일보 = "피티지 인건비 횡령 두고 볼 수 없었다"

▲ 전남매일 = 새로운 지방시대…'영호남 상생협력 대축전'

▲ 전라일보 = "더 특별한 전북 도약"

▲ 전북도민일보 = "전북형 특례 담은 특별법 전부 개정한다"

▲ 전북일보 = "새만금개발청 권한, 특자도로 이양해야"

▲ 금강일보 = 예고된 상·하수도 요금 인상…공공물가 도미노 우려

▲ 대전일보 = 충청권 철길 '그물망' 연결 '메가시티' 구축 빨라진다

▲ 동양일보 = 충청권 8개 철도사업에 7082억 투입

▲ 중도일보 =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연내 착공' 길 열렸다

▲ 중부매일 = 봄비 뚫고 청주시 선두 질주

▲ 충남일보 =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연내 착공 '청신호'

▲ 충청신문 = 대전 대졸 취업자 3명 중 1명은 서울 취업

▲ 충청일보 =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연내 첫 삽 뜨나

▲ 충청투데이 = '과학수도 대전' 위상 더 높인다

▲ 뉴제주일보 = "경제 살릴 길"-"계획 자체가 잘못"

▲ 제민일보 = 길어지는 불황 내년 지방재정 위축 우려

▲ 제주매일 = 기후변화로 외래해충 기승 극심한 피해 우려 '비상'

▲ 제주신문 = "서부지역도 이익" vs "지하수 고갈" 팽팽

▲ 제주일보 = "수산업·생태계 심각한 영향"

▲ 한라일보 = 제2공항 갈등 심화 속 제주도는 관망만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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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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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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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